2300포인트에서 3200포인트까지 불과 3달 만에 올랐습니다.
삼일전 약간 빠질때 오늘처럼 난리치더니 그날 오후 반등하고 관련글 싹 사라졌조. 어제 그제 오를 때는 한마디도 못하더니 오늘 조정오니 또 난리네요.
금투세가지고 난리쳐서 재미보더만 대주주 배당과세 가지고 또 난리네요. 우리나라 여론조성 참 쉽네요.
매일 매일 주식 오르면 좋죠. 그런데 그런 시장은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루 주식 빠진다고 기운빠지고 그럴거면 주식하지 마세요.
한줌도 안되는 대주주 배당 과세 좀 한다고 주가에 영향 없습니다. 주식 안 오른다고 남 탓 할거면 뭘해도 열받는 인생 됩니다.
유리멘탈로 돈놀이 하실거면 주식 안 하는게 맞습니다.
멘탈이 유리이니.. 깨질까봐 무서워서 포기하고.. 안하고.. 힘들면 두려워서 시작도 안하고...
이러면 인생에서 발전이 없읍니다 ㄷㄷㄷ
멘탈이 유리이면,,, 어떻게 하면 강화할까... 유리라서 깨진다면 강철이되면 안깨질텐데 어떻게 강철이 될까릴 계속 고민하고 노력해서 개선되고 바뀌어야 합니다...
이런 방향이 우리 모두가 발전되고 좋은 방향이 아닐까여?
무섭다고 포기하고 시작도 안하면 안됩니다. 일단 해봅시다! 시작이 반입니다!!
좌표찍고 달려들고 민주당 의원 하나 낙인찍으라고 지령이라도 받은게 아니라면 논리적으로 비판하시기 바랍니다
계엄에.. 폭락에.. 좌표에. 낙인에. 비판에. 논리에.. 무서운 단어들을 왜 가져오시는 거져 ㄷㄷㄷ
그 총선의 결과가 있었기에 탄핵이 가능했던건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79775?sid=100
지난 총선 이후 윤석열 지지율 여론조사에서도 부정평가 이유 제일 많은게 경제 민생이고요
야당이 총선에서 압승을 못했으면 불법계엄한다고 탄핵이 가능했을까요?
총선결과가 160석이었다면 탄핵이 가능했을거라고 보시나요?
이재명 대통령님 대선 공략과 역행하는 민주당을 보고 분노하는 것 뿐입니다.
이렇게 많은 글이 올라올때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모든 이슈에는 작업 하는 사람이 있게죠. 그럼 그 글에 가서 메모하고 빈댓달면 됩니다. 저도 오늘 간만에 많은 글을 봤는데 이 이슈는 많은 분들이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느꼈습니다. 작업으로 뭉뜨그려 무시하면 민심이 넘어가게 되고 그러면 개혁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원동력을 잃게 됩니다.
네 모든 이슈에 작업자들이 있다는 것은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문 글쓴이님은 광역 어그로로 이 주제에 대해 글쓴 모든분들을 지적하고 있어서 쓴글입니다. 제가 봤을땐 이 이슈는 대부분이 정상글이였습니다. 작업 계정으로 의심 되는 글에 가서 빈댓이나 메모해야지 광역으로 작업자가 아니면 이런 멘탈로 주식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글은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별개로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을 오피셜 공략이라도 한거처럼 과거 편집한 글들은 확실히 냄새가 납니다.
A : 왜 이렇게 오르는거죠?
B : 대선후 주식들이 모두 원래의 가치를 찾아가고 있는거겠죠?
원래의 가치를 찾아 간다고 생각했는제
법하나 발표됐다고 급락…외인들도 엄청 빠지는데다 숏에 풋에…
어디까지가 거품이고 어디까지가 진짜일까요…에휴
심지어 다른사람들은 국장은 국장이라며 인버스 들어가야제!
하며 나라 망하는거에 배팅할때
전 지수투자로 들어갔습니다…
그전부터 계속 진성준에 대해 지적해왔고 그게 현실화 되고 앞으로 동력이 상실될거 같으니 하는 소리들 입니다.
작업이니 어쩌고 하기전에 글들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모른다고 다 작업입니까?
이번 정부기조가 부동산 시장과 맞서 싸우지 않겠다. 는게 기조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부동산이 폭락하는 것도 말이 안되지요. 전국민의 자산 70%가 부동산인데요. 시장의 여유자금을 부동산 쪽에서 증시쪽으로 유인하는 방법을 쓰겠다는건데, 이게 흐지부지되면 시장의 여유자금은 어디로 갈까요?
미장으로 갈까요? 서울아파트로 갈까요? 부동산 30년 불패신화
똘똘한 한채 가지고 있으면 이 똘똘한 한채 가지고 또 종부세, 주택보유세 이런걸로 싸울까요?
주택보유세 올리고 공시지가 현실화 해서 내년 서울시장 선거 이기겠어요?
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대주주 배당과세/배당과세 분리/상법개정
이런류에 그냥 아무 관심이 없으신 것 같으니 귀한 시간 내서 더 댓글은 안 달겠습니다.
그냥 알아보실 생각이 없으신 분이네요.
상법 개정도 기업 로비와 몇몇 의원들 방해로 산으로 갈뻔한걸 지지자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여론과 의견을 형성해 줘서 끝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 진행하는데 방해가 되는게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보실 생각없으면 민주당 내부 방해로 무너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진성준 지지자가 나올 줄 몰랐네요. 진영 싸움에 매몰되서 감정적으로 보지 마세요.
진짜 개떡같은 정책이 나오니까 욕먹는겁니다. 잘못한건 인정을 해야지 작업이라고 선동하다니요.
모든 전문가들이 이번 세액개정 영향이 가장 크다고하는데 혼자만 아니라고하면 그게 아니게 되는건가요?
현실을 보세요. 우리가 저기 내란 세력이 아니잖아요. 우리는 현실에서 살아야지요.
진성준표 정책을 가만 놓아두면 정말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가로 막는겁니다.
문재인 대통령 때 윤석열같은 인물이 나오는거처럼요.
돈을 풀지를 말던가, 경제를 살릴려면 돈을 풀어야 되는데 풀린 돈을 주식시장으로 잘 흘러 들어가 국가 경제를 미국처럼 살려야 되는데, 미국처럼 google, apple, 엔비디아, 팔란티어 같은 벤쳐기업이 성장할려면 주식시장 활성화가 필수 인데
민주당 하는 꼬라지 보면 국장이 살아 나겠나요???
다시 부동산이죠
부자감세부자감세 타령 그만하고 주식시장을 어떻게 하면 미국처럼 활성화 할지 부터 고민 하시기바라고 잘모르겠으면 그냥 미국 따라만 하세요
이걸 이해 못하면 성향이 진보가 아닌 보수라고 보는게 맞겠죠. 그리고 이런 성향분들이라면 민주당 정부가 왜 필요한지도 모를텐데 왜 민주당 지지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돈이 돌았나요? 성공했나요? 윤석열 이라는 괴물을 만들지 않았나요?
지금하는 짓거리가 다르다고 생각 하나요?
이대로 가면 선거에서 100%집니다 정신차려야 됩니다
좌우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 안하면 정권 뺏기는거에요
올리면 선거표 빠지니 부동산 세금 올리지 않고 대출 규제만 하는 이유도 불이익 못참는 사람들이
선거표 안줄테니 부동산 세금은 정치인들이 안건드린다고 한거잖아요
그런데 부동산과 다르게 주식시장 세금만 올린다고 하니 국민들이 주식시장 부양 의지가
없는거 아닌가 의심하고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 하는 상황이 된겁니다.
부양할 의지가 없는게 확실한거면 빨리 신호라도 보내줘야 되는게 그래야 국민들도 결정을 합니다
힘들게 일해서 어렵게 저축한돈 주식투자로 조금이라도 불려 보겠다고 시작한건데 정치권에서
부양 의지가 없다면 수익이 더 좋을거로 예상되는 미국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가야 되니까요
역시 부동산. 역시 미장이다 이런소리가 다시 나오는겁니다. 그리고 기재부가 아무도 몰래 정책발표 합니까? 모두 민주당과 협의후 발표합니다. 이잼 반대로 하는것들 이번에 다 쳐내야죠.
2번째는 무조건 차단 걸었더니 그나마 좀 쾌적하네요.
국장의 상승은 확신하고 있어서 그냥 무덤덤해요
그저 작업...리박타령...지령떨어졌냐...
비판도 못합니까 그럼?
잘못한건 잘못한 거지요. 당연히 잘못 하면 비판하고 지적 하는게 무조건 믿어~ 보다야 더 정상이지 않나요?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에 정면으로 반하는 기재부발 쿠데타고. 진성준은 대표 모지리구요. 기재부, 진성준 선에서 잘라내야지 잘못하면 이재명대통령에게까지 옮겨붙어요. 사람들 이미 '재명세'라고 네이밍까지 하고 있더군요.
실질적인 영향 여부를 떠나 집권 초기 대통령의 말이 자꾸 어그러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과 "내 이럴 줄 알았어"가 되풀이되고 있는 것에 대한 실망감입니다.
주식시장 뿐 아니라 다른 정책 전반으로 확대될 겁니다.
주가 부양은 앞으로 이어질 민생지원금들하고도 연관이 있어요.
코스피 5000시대, 주식시장 활성화로 투자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꿔 부동산도 잡겠다.
덧붙여 그 과정에 대주주(10억말고 진짜 대주주)들의 소액주주 털어먹기 개선책(채찍 : 상법개정, 당근 : 배당분리과세)을 만들겠다라는 비전 제시가 확실히 있었는데
늘공 기재부랑 능력없는 진성준이 말아먹고 있는거죠?
지금 정치권하는것을 보니
역시나 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빠진것일뿐이죠
이제 한국정부는 국내는 물론 국외 투자자들에게도 신뢰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이성 마비된 심각한 지지자들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이 정내미 떨어지는거죠. 톡방 같은데 들어가면 가관입니다.
솔직히 제가 재벌이고 기득권이면 ‘니네가 안 참으면 뭘 할 수 있는데?’ 라고 하고 싶은 순간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냥 입만 살아서 매번 불평불만 세력 타령 작업 타령 , 진절머리납니다
맘에 안들면 작업이라 치부하고 그저 어화둥둥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이게 아무리 주권자라고 불러줘도 스스로 노예근성에 빠진 사람들이 많은데.. 깝깝하네요
그리고 지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지수는 주도주들이 하락하면 더 많이 하락하죠. 정책의 유효성을 볼려면 해당 정책으로 어떤 종목들이 당시 더 많이 상승했느나죠. 지주사들과 고배당주들, 오너 일가 관련 주들이죠. 예로 하이닉스가 이번 정책으로 뭔 효과를 얼마나 받았겠습니까? 수출 실적 좋아서 오른 것이지. 삼전이 몇일전 오른것이 정책때문입니까? 삼파 물량때문이지...
금투세 때도 작업이니 여론조성이니 하던 글들... 참 많았지만 어찌되었죠? 토론회 때 까이고 클리앙에서조차 까이고... 당시 이재명 대표도 한소리 하고... 결국 일부 개선된 수정안 나왔죠.... 작업이니 여론조성이니 하는 것은 오히려 그 반대로 지적하는 것을 경계하는 집단의 주장은 아닐까요? 금투세도 개선안 나오니 금투세 찬성하든 분들 글들이 오히려 줄어들지 않았나요? 과연 작업이나 여론조성은 누가 하고 있었던 것이었을까요?
뭐든 다 들어주는 도깨비방망이 신이라도 뽑아 놓은 것 처럼 난리 치는 사람들 보니 어이가 없네요.
대미 관세협상과
대주주10억. 이러면서 폭락
그리고 그것도 그건데
환율이 1400원넘어가면서 급등세인게 더 문제죠...
이건 단순한 시장 조정 같은 게 아니고 앞으로 남은 임기 내내 이재명 정부를 양치기 소년으로 만든 겁니다. 차근차근 도달할 수 있었던 목표가 이제는 획기적인 반대 정책 전환이 없으면 도달할 수 없게 된 거고요.
하루만에 4% 빠졌어요..
주식관련 작업이 아니라 아닌건 아니라고 이야기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이재명 정책에 찬물 껴얹은 발표인데 오히려 큰 소리를 내줘야 하는곳에서 이런식으로 감싸주는게 참...
이제는 개인투자자들의 윤리의식 부재로 파탄의 길을 걷기 시작하니
작업이 씨알도 안먹히고.
남은건 주식뿐이죠.
정책의 내용을 떠나서
알밥들 다 들러붙어있어요.
이걸로라도 까내릴려고.
근데 궁금한게
코스피 5000 못가면 대한민국 망하나요?
정권바뀌고 이 거지같았던 상황에서
단기간에 3000넘겼으면 1년은 그냥 주식가지고 난리피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커뮤니티만 보면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주식겜블러인 것처럼 보여서 좀 웃깁니다.
우리나라 종합지수 최고점 2021년 3316입니다. 무려 4년동안 2500-2900선 왔다갔다할정도 제자리만 왔다갔다한 한국주식입니다 .
대댓글을 이제 봤내요. ;
비상계엄 일으킨 나라에 주식 투자하는 인간들은 겜블러들밖에 없죠.
말씀처럼
왜 4년가까이 주식시장이 개판이었는지 돌아봐야죠.
윤석렬 탄핵당해서 이제 주식시장에도 그나마 희망이 좀 생긴것 뿐입니다.
부동산 시장은 내수 보유자 시장 특성때문에
어떻게든 방어가 되니 폭락은 면한거구요.
하지만 부동산도 사고파는게 주식만큼 자유로웠으면
비트코인보다 더 심하게 왔다리갔다리 했을겁니다.
대한민국의 시장환경이 이딴식인데
어떻게 최근 단기간만에 폭등해서 3000을 회복했는지도 잘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김현미 시즌2 꼬라지예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라 망하게 하는 짓거리죠.
증권사 은행 등등 금융사 근무하는 현업 사람들 조차도 전혀 대비도 못하고 있는데 금투세 강행하면
금융시장 대혼란 폭망 발생한다고 했거든요
그때 진성준 의원 옹호하면서 빈댓글 달고 설명해줘도 들을 생각없고 갈라치기 세력이 들어왔다
작업 들어왔다던 사람들 많았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염증 느낀 민주당 중도층이 떠나고 정권
넘어가는 이유가 되는 겁니다
여전히 뭐만 하면 알바과 작업타령만 할 줄 아는 몇몇분들은 과연 진짜 목적이 뭘까 궁금합니다. 본인들 과거 행적을 다 압니다
하나만 묻습니다.
그럼 이재명이 진가를 알아보고 직접 땡겨온, 최고위원 이언주가 오늘 진성준 등의 눈치도 없고 정무감각도 없으며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도 떨어지는 당내 일부 인사들을 저격했습니다. 그리고 원내대표 김병기는 대주주 기준을 다시 상향하는 방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럼 님의 세계관에서는 클리앙의 주식쟁이들과, 김병기, 이언주가 거대한 작업세력의 일부가 됩니까?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 댓글답니다.
제 생각에는 오히려, 누군가 당내 지지층을 분열시킬 생각이 있다면 오히려 님처럼 언행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의견을 가진 지지층을 두고 '아 저거 작업하는 애들이다' 이렇게 말입니다.
보수는 20점이면 80점처럼 뻥튀기 해주죠
기레기, 작업자들이 천지입니다
민주당 욕먹이고 윤석열에게 정권 넘겨주는데 큰 역할 하신 분들이죠
그런데 이것도 비판인가? 싶을 정도의 글들이 있고 거기에 똥파리 같은 게 계속 힘을 얻어서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10번 비판하고 싶어도, 그게 똥파리가 생기게 하는데 한 몫을 한다면 비판을 줄이거나 수위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생개을 하는분을 만났네요
연초대비 35% 상승, 이제 쉬어갈 때 됐죠.
이 정도 조정도 못 버티면 주식하면 안되죠.
90프로는 책 한권도 안 보도 주식하던데,
빈수레가 요란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