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판에서 누구 담글 때 확실하게 빌드업하는 것 중 하나가 억빠 분위기 조성입니다.
특히 아이돌/연예인 팬덤끼리 이런 전략을 많이 사용합니다.
담그려는 아이돌 팬으로 위장하고 다른 아이돌들 내려치기, 억지쉴드 등으로 그 아이돌에 대한 비호감 이미지를 조성하고 어느 시점부터 까로 돌변해 확 치고 들어오는거요.
어떤 정책 비판점이 나올 때마다 화난 사람들이 긁힐만한 용어와 지점을 포착해 소위 '긁혔네?' 식으로 민주당 지지층인 척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을 알바, 신천지, 펨코, 리박스쿨 등으로 몰아가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럴 때 일수록 여론조성해서 비판을 비난수준까지 몰아가는 사람들은 예의주시 해야해요.
민희진, 뉴진스로 한창 난리일때 타돌 인신 공격하는 뉴진스 싸패토끼단 소리 듣게 활동하면서 다른데선 또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들 있더군요. 인스타나 스레드 같은거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조현병인지 알바인지. (뉴진스가 잘못없다는 입장 아니니까 메모하지 마세요)
참 불쌍한 애들입니다. 거기 정갤애들. 악에 받쳐서 온갖 조롱을 일삼는 애들이라
그래도 다른 갤러리같은곳에 가면 정갤애들은 힘못쓰는것 보면 펨코가 정갤만 좀 쓰레기 집합소지 다른곳은 그나마
괜찮은듯도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