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 사이트에 처음에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았는데
그때 눈팅을 좀 했거든요.
그런데 민주당에 어느 국회의원의 흠집 하나를 부각하면서 점점 확대 재생산을 하는 세력들이 하나둘 붙더니
한명씩 한명씩 그 범위를 늘려 가더군요.
그때 당시 보면 그 사이트에서 추미애 전 장관님을 시작으로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하나씩 하나씩 은근 슬쩍 대놓고는 안하는데 바람잡아 가며 네거티브 환경을 만들어 놓더군요.
그렇게 조금씩 변화시키더니 나중에는 완전 그 세력이 장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들 특징이 한번에 대놓고 네거티브 안 합니다.
조금씩 바람잡아요.
아 그렇게 안봤는데 좀 이상한거 같아요. 에이 아니겠죠.
이런식으로 시작하면서 거기 호응하는 사람들 하나둘 붙어 가며 티키타카 하고
그러다 어느 정도 분위기 무르익게 만들면 그때 부터 네거티브 시작합니다.
민주당 의원들 한명씩 타겟 정해서 어느 정도 지지율 떨어 뜨리는데 성공하면
그 다음 타겟 정해서 점점 확장합니다.
그렇게 민주당 힘있는 국회의원들 먼저 몰아 내고 이제 민주당 자체를 싸잡아 네거티브 합니다.
민주당이 변했다.
이러면 이제 최종적으로 민주 진영 구심점이 되는 사람을 공격합니다.
요즘 이곳에도 몇몇 국회의원에 대한 비토라며 말하는 사람들 사이에 그런 사람들이 끼어서 계속 바람 잡아가며
비판 대상을 늘려 나가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