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내 부동산 카르텔 세력들 정말 엄청나게 강력하다는
확실한 증거? 시그널을 보는것 같기도 해요.
다주택카르텔 민주당원들은 없을것 같죠?
다들 아시잖아요...
절대 외면하지 못하거든요.
개혁.
부동산으로 몰빵 쏠리는 돈의 흐름을 어느정도 증시로 옮겨보겠다는 패러다임의 전환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모두가 환호했겠죠?
아니에요.
모두가 그런건 아니에요.
그게 굉장히 어려워요
앞자리 옆자리 똥씹은 표정 짓는 사람들 많아요
ㅡ계속해서 부동산 몰빵국가여야 내집값 오르는데ㅡ
우선
집한채 실거주로 가지고 있으면서
제발 더 올라라 더 올라라 두손모아 기도하는 사람들 정말 엄청 많거든요.
근데 이분들은 잠깐 기분만 좋을뿐 그렇다할 이득도 취하지 못해요.
내집 1억 오르면 저어기 상급지는 3억, 5억 오르거든요.
어차피 인간은 더 나은곳에서 살고싶지
더 못한곳에서 못살아요.
내집값 많이 올라서 기분좋아서 팔고 다른곳으로 이동해봐야
정신차리고 보니 대출금만 더 뿔어 있는거죠.
그냥 강남 3구 부자들의 투표성향과 나의 성향이 같은거에
엄청난 뿌듯함을 느끼는 2찍들과 다를바가 없는거죠.
계속되는 부동산 몰빵국가는
투자로 더 가지고 있는 다주택자들만 좋은거에요.
근데 대한민국 다주택이 얼마나 강력한가 하면
300만명이 넘습니다.
투기는 서울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구요.
22, 23, 24 년 더욱더 적극적으로 다주택자들이 증가했구요.
뭐? 똘똘한 한채라며? 다주택이 증가해?
다주택은 취득세부터 시작해서 모든것이 불리해서 요즘 사람들 다주택 할 생각 안한다며?
다주택이 증가해?
부동산 카르텔의 오랜 다주택 엄호
그래서 연일 언론, 미디어에서 똘똘한 한채, 똘똘한 한채 가스라이팅하며
은근 다주택 투기는 사라져가고
다주택자들이 다주택 다 처분하고 똘똘한 한채로 이동하는것처럼 은은한 뉘앙스를 계속해서 뿜어대죠.
그러면서 옵션으로 은근 다주택 감싸기 프레임 흩뿌려놓죠.
똘똘한 한채 시대 아니냐
다주택가구만 불쌍하다 다주택자들 짐 덜어줘야한다.
3억짜리 10개가
30억짜리 1개보다 세금 많이 내는게 정상이냐
등등등
25년은 모르겠지만
똘똘한 한채라는 가스라이팅을 계속해서 시전하던 지난 수년간에도
다주택 가구는 계속해서 늘어났다는게 포인트입니다.
ㅡ다주택자만 불쌍하고 손해이다.ㅡ
ㅡ그런데 다주택 가구는 계속 늘어났다ㅡ
너무 깊은 고민이 필요한 논리는 아니죠.
반드시 반대세력이 생기고 막강한 부동산 카르텔의 저항에 부딪힐거라 생각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빠르게 민주당에서 대놓고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대통령은 지수 5000한번 해보자는데
민주당내 부동산 카르텔 세력이 가만있지 않는것 같다.
뭐 이런 표현 해본거에요.
감히 클리앙에서
ㅡ민주당에서 대놓고 본색을ㅡ 이라는 표현까지 썼으니
에펨에서 온 분탕러로 낙인 찍힐까봐 겁나네요.
너무 그러지는 마세요.
저도 민주당 오랜 당원이고
그 누구보다 국짐을 증오하는 한 사람이니까요.
할말좀했다고 에펨분탕러 소리 듣는거 그거 진짜 은근 엄청 속상하던데
예전에
기성세대가 3억주고 산거 9억 10억에
5억 주고 산거 15억 20억에
2~30대들에게 다 떠 넘기려고 하니
저 똑똑한 알거 다 아는 애들이 눈 뒤집어지고 삐뚫어져서 극우화 되고 국짐찍고 미쳐 돌아간다니까
2~30대를 대변한다고 에펨에서 온 분탕러라나?
여튼 씁쓸한 8월의 시작입니다.
무더위 건강 유의하세요.
우리가 재산 불리듯 그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나름 변호사에 검사에 이런거 하던사람들이에요
분탕러에게 답글안달려다 달아 봅니다.
그런데 주식도 다를 바 없네요. 대주주에게 유리하게 해줘야 주식이 오른다 이런 것도 가스라이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