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좌관 & 보좌관 출신들이 문제네요
6월항쟁때 교도소 들어갔다가 1996년 장영달 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시작
여론도 모르고 멍청한 이런 분들은 좀 그냥 알아서 그만두는게 민주당에게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주식시장이 제일 싫어하는게 예상대로 안하고 갑자기 휙 바꾸는건데
대통령이 빨리 커트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작년에 금투세 논란도 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표가 금투세 재검토 하자고 해서 끝났었죠.
또 보좌관 & 보좌관 출신들이 문제네요
6월항쟁때 교도소 들어갔다가 1996년 장영달 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시작
여론도 모르고 멍청한 이런 분들은 좀 그냥 알아서 그만두는게 민주당에게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주식시장이 제일 싫어하는게 예상대로 안하고 갑자기 휙 바꾸는건데
대통령이 빨리 커트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작년에 금투세 논란도 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표가 금투세 재검토 하자고 해서 끝났었죠.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이만희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이만희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이만희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이만희 어떤 비관론자도 별의 비밀을 발견하거나, 미지의 섬으로 항해하거나, 인간정신의 새로운 낙원을 연적이 없다. 학문을 익히는 것은 강을 거슬러 노를 젓는 것처럼 어렵지만, 그렇다고 한 발짝도 못 나가면 후퇴하는 것과 같다. "서생적 문제인식과 상인적 현실감각" No pessimist ever discovered the secret of the stars, or sailed to an uncharted land, or opened a new doorway for the human spirit. 學如逆水行舟 不進則退 학여역수행주 부진즉퇴
적당히 끼리끼리 나눠 먹는데 아주 익숙한 게 아닐까 싶네요.
요즘 보면 다들 하일 하이드라 라고 외치는 수준으로 정체를 드러내고 있어요
bbc코리아에서 여야보좌관 1인씩 인터뷰를 진행한게 있는데요.
보면 가관이더라구요.
계엄 때 무서웠다부터 시작해서 많은 국희의원들의 갑질로 힘들다라고 하는데 여기까지는 공감했습니다.
근데 결말이 국회의원 공천할 때 보좌진들이 후보자를 평가할 수 있게 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그걸 보고 얼마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공천에 실력 행사였습니다.
보좌진 기강도 매우 심각한 문제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