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혼자 떠든다고 저게 될리가 없다고 봅니다.
여당내에서 진성준식 세제개편에 찬성하는 의원이 다수라고 보는게 타당하겠죠..
걍 우리나라 국민들도 그다지 관심있는거 같진 않습니다.(주식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지만요..)
부동산쪽 세금은 표 날라가는게 실감되게 무서워서 건드리지도 못하니
그나마 만만한쪽 보는거죠 뭐..
예전부터 계속 말해왔지만
국장하지마세요.
특별한 재능이 없는 사람이 물가상승률+알파의 수익을 얻는 재테크 방법은 대한민국에서는 서울 부동산 레버리지 투자가
유일합니다.
정부에서 계속 시그널 주자나요. 부동산으로 쌓아올린 탑이 너무 높아져버려서 이제 더 이상 건드릴 수 없는 지경까지 온거라고
봅니다. 부동산 건드리면 유주택자가 다 싫어하니..ㅎ 별 수 있나요.
증시에 관심이 없고 립서비스로 끝나네요…
어차피 무너져도 없는 사람들만 무너지지 그들은 안무너지니까요.
우리가 너무 순진했나봅니다.
이걸 이겨내려면 과거완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고요
민주당이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면 또다시 문재인 시즌2 되는거죠
이런 상황을 이잼이 모를리 없다고 보는 입장에서
아직 정권 시작한지 2달밖에 안됐으니 기다려 보는게 좋겠다고 봅니다
"에이~부동산 안떨어져요~~~~"
진성준은 속마음이 이런사람인데, 진심에도 없는 주식시장 선진화 법안을 입법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