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5000은 대통령을 상징하는 것으로 정립된 상황에서,
그에 걸맞은 정책이 나와야 되는데,
진성준 의원은 국민의 힘이 보여준 주식 시장 활성화 정책보다 후퇴하는 정책을 가지고 오니,
주식시장이 어떻게 상승할 수 있을까요?
진성준 의원이 내놓은 안은 주식 시장 활성화 정책이 아닌, 주식 시장으로 세수를 확보하자는
취지인데, 함의된 뜻은 주식 시장은 올릴 생각은 없고, 세수 확보에만 방점을 찍겠다는 것인데
그것이 과연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것과 일치하는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단 2달동안 얼마만큼의 일을 했는지를 보세여..
순진한X신 된 거 같거든요
3달도 안됐늗네 기조 바꾼다는건가요? 그게 더 문제예요.
증권가 시계는 아니지 않습니까..
미국이 관세시작 8월1일로 박아놓고. 한국은 한달밖에 안됬으니 천천히 하소하고 봐주나여?
대통령이 주말 철야로 국정정상화 할라고 행정부와 고삐 쬐며 달리고. 코피쏟으며 쓰러지며 달리는데..
입법기관이 머여? 이제 3달도 안돴는데 천천히 설렁설렁하자 이거나여?
나라정상화하는 정책입안 더 앞서보며 뛰면서 받쳐줘야 하는거에여..
그렇게 해도 급변하는 세계정세 따라갈까 말까 하는거에여..
오히려 5000 언급은 놀리거나 조롱하는 애들이 더 많이 썼어요. 슈카부터 펨코애들까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33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