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주식으로 돈 번다고 하니
대출이나 여유자금 없이 영끌 왕창 내서
마구 오르고 있는 종목 올인 하고
외적변수에 주가 흔들리면
멘탈도 흔들려서 내리는 중에 손절하고
오르면 또 사고
흔들려서 내리면 손절하고
...
이러다보면 망해 있는 잔고 말입니다
남들 주식으로 돈 번다고 하니
대출이나 여유자금 없이 영끌 왕창 내서
마구 오르고 있는 종목 올인 하고
외적변수에 주가 흔들리면
멘탈도 흔들려서 내리는 중에 손절하고
오르면 또 사고
흔들려서 내리면 손절하고
...
이러다보면 망해 있는 잔고 말입니다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저도 8년전 남는 돈으로 그렇게 했다가................
요즘은 여러가지 종목을 보고 왠만하면 편견을 안가지려고 노력중인데...
떼돈을 못벌어도 은행이자보다는 낫더라구요...
디시, 펨코에서 코스피 3000 가니까 이재명은 신이라고 떠들던데, 그런 마인드로 투자하는 분들이 매일 차트 보면서 일희일비하는 중인가 봅니다.
밑에는 미장이나 그렇죠
해당 정책을 모멘텀으로 지수를 끌어올렸고 해당 변수가 소멸되어 가격에 반영되는 중이고요
이런 걸 가지고 주식 초보인 것처럼 매도하면 안되죠 조 단위 하우스들도 지금 난리가 난 판에
자본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옮겨가는게 옳은가? (ㅇ)
대통령의 의지가 그러한가?(ㅇ)
정책은 그런가?(x)
이게 문제인거죠.
요즘에 주식에 들어온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는 왜 +가 -로 바뀌는 거지?? 하면서 멘탈 날라가는 거죠.
제 주변에도 몇명 있어요...
그래서 지금 당신들이 산 주식은 결국 우상향하고 최소 은행예적금 이자보다는 수익률 좋으니 그냥 신경끄라고 얘기했네요
보통 그런 사람들이 내릴때 바로 멘탈 털리더군요
오를땐 내실력 , 내릴땐 시장탓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