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은 밝힐 수 없지만 주주인증해야 입장 가능한 정보교류하는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 있습니다.
바이오 종목 하나랑 조선주 하나인데 각각 1년, 2년 전에 저도 들어갔죠.
단타하는 리딩방도 아니고 대부분 종목 셀렉션해서 적립식으로 월급이랑 여유자금을 계속 사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수익률이 대부분 엄청납니다.
바이오주는 거의 15배 조선은 5배 정도 올라서 분위기도 매우 좋았어요.
최근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상승이 더 가속화되어 그랬고요.
그런데 근래 진성준 발언 이후 걱정들이 크네요. 대주주 요건 10억 되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역시 K-주식시장이라며 금주들어 차익실현으로 대량 매도하는 사람도 늘고있네요.
10억 보유는 아니지만 저런 분들로 인해 다른분들도 투자심리가 급속도로 위축되고 있어요.
코스피 5,000만들고 자산을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옮긴다고 하면서 실제 정책은 역행을 하고 있으니...
모양새는 참 폼이 안 납니다. 좀 세련되게 했어도 되지 않았나 싶구요.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시절 금융 관련 공약 만들면서
투자자들이나 금융전문가, 부동산-주식 유튜버 들까지 만나서 이야기듣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했는데
지금 돌아가는 모양새는 일부 강경 정치인들이 평등-공정 이념 들이대며 시장과 투자자의 의견에 역행하는 걸 밀어붙이는 것 같아요.
무척 아쉽네요.
당대표라도 일찍 바뀌었으면 정책위 의장 진성준을 갈아치웠을텐데요. 그것도 그렇고...ㅠㅠ
집/거주에 들어가는 돈을 줄이고 주식으로 투자해서 노후를 대비하는 경우에는,
10억이라는 돈이 그리 크지 않겠지요.
다만 ㅈㅅㅈ 저놈이 매년 투자하는 민주당지지자들 빡치게 만드는꼴을 계속 보자니 너무 화가 납니다.
솔직히 저놈 지역구는 상대방 뽑아주고 싶을 정돕니다.
문통때도 부동산 토론 패널로 나와서 나중에 뒷말로 "어차피 집값 안떨어집니다" 해서 민심 박살냈죠.
장기적으로...국장은 코스피5000을 간다라고 했으면...거기에 맞는 정책을 내야죠
5000갈려면 멀었구만.... 벌써 증세 어쩌고 하니....
아마 ..다들 도로 엔비디아 사러 미장으로 가실듯.......
5~15배 올라 수익을 낸 사람들이고(???) “더 개선이 안되어서” 걱정을 한다구요??
신뢰성이 너무 떨어지는 이야기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