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는 식량과 에너지 자급이 안되서 외화를 주고 사와야 합니다.
우리 나라가 필요로 하는 충분한 외화를 벌어 오는 것은 결국 국내 기업이고 그 기업이 고용도 하고 세금도 냅니다.
그리고 그 소득과 세수로 출산, 육아, 교육 복지 투자를 합니다.
결국 국내 기업이 잘되게 하는 것 밖에는 우리 나라가 살아나갈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국내 기업 욕해도... 국내 기업만큼 우리 나라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보템이 되는 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금융공학이 세계 최고 수준인 미국도 기업을 미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온갖 무리수를 두고 있습니다.
더욱이 초고령화 사회가 되면 퇴직 고령자들은 소득을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주식 시장이 신뢰를 가지고 있고 안정적이라면 이것이야 말로 거의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장이 활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으로 들어갈 돈이 있으면, 주식 시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미래를 위해서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다른 지속 가능한 방법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