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화도 카페서 남편 성기 절단 50대女 긴급체포
2분전
인천 강화도
한 카페에서
남편의 성기를 절단한
50대 아내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아내가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1일 인천 강화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여·57)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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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의심해서"… 강화도 카페서 남편 성기 자른 50대 아내
1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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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없다는..요...
자른 것 보다 꺼낸 것이 더 충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