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을 비롯해서 대통령실도 배당분리과서율 35 프로에 10억 대주주기준..
이 두가지 재료로 지금 국장은 거의 초유의 폭락 상황이 되고있네요
이제 산소호흡기 좀 띠려나 싶었는데...바로 일어나서 돈 벌어오라고 하니...
이게 환자가 도로 죽게 생겼음..
제발 진성준 비롯한 돌탱이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기 바랍니다..
민주당은 항상 이론과 이상과 현실의 실정을 잘 구분 못하는데서 있다고 봅니다
진성준을 비롯해서 대통령실도 배당분리과서율 35 프로에 10억 대주주기준..
이 두가지 재료로 지금 국장은 거의 초유의 폭락 상황이 되고있네요
이제 산소호흡기 좀 띠려나 싶었는데...바로 일어나서 돈 벌어오라고 하니...
이게 환자가 도로 죽게 생겼음..
제발 진성준 비롯한 돌탱이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기 바랍니다..
민주당은 항상 이론과 이상과 현실의 실정을 잘 구분 못하는데서 있다고 봅니다
3억까지 20%면 그것도 상당히 낮은 세율이고요. 3억 이상 35%도 종합과세 45%에 비하면 훨씬 낮죠.
양도세 단일주식 10억 기준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러니 오늘 시장이 이렇게 반응하는거고요.
대통령도 부동산과 비교해서 자금 줄기를 옮기겠다고 했으니 부동산 투자에 비해 매력적인가? 아니라는거죠.
이 사람들은 종전에 종합과세 대상자였고, 의료보험비도 냈는데, 이번 세제 개편으로 종합과세 안하게 되는 것은 굉장히 큰 혜택입니다. 연 3억까지 20%면 웬만한 사람들은 세금 걱정 없어지는 거죠.
현금 쌓아두면 (빼돌리지 못한다면) 주가 오르니까 그것도 좋죠. 양도차익은 0%잖아요.
정작 가장 많이 빠지는 섹터 중 하나가 관세랑 별 상관없는 상법수혜주들입니다. 특히 지주사들.
그리고 현금 쌓아두면 주가가 올라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계시네요.
영업에 차이가 없다는 가정하에, 현금 보유량이 늘면 오히려 주가 하락요인입니다.
혹시 삼영전자라는 회사 아십니까?
회사 전체를 사는데 2천억이면 충분한데, 갖고 있는 현금만 3천억이 넘구요, 부동산 자산은 몇조가 넘습니다.
이런 기업이 우리나라에 적어도 100개는 됩니다
그런 기업 주가 올랐단 이야기 들어본 적 있나요?
매년 300억씩 월세가 들어오는 부동산 건물이 있다고 칩시다
이 건물을 님이라면 얼마에 사겠나요? 일반적인 부동산 시세로는 300억의 20배인 6천억은 줘야 합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엔 이런 기업은 900~1000억 선에서 거래됩니다.
돈 벌어봐야 어차피 배당 안 하니까 뭐하러 지분을 사겠습니까? 뭐하러 주식을 사겠어요?
참고로 예시로 든 회사는 코메론인데 이 회사가 돈 못버는 회사인지, 미래에도 돈 못 버는 회사인지 어디 한번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주가가 올랐는지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기업들은 그냥 회사에 돈 쌓아두고 대주주가 마음대로 자기 주머니 돈 꺼내쓰듯 돈 씁니다. 우리나라의 유명 미술품, 조각품 이런것들은 박물관에 없어요. 지방 거점 중견기업 창고에 있습니다. 대주주가 그냥 자기 취미로 다 쌓아놓는 것들이에요. 그저 창업주의 가족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회사 자산을 지 마음대로 쓰는데, 제정신 가진 사람이 이 회사 주식을 왜 삽니까? 주가가 왜 오르겠어요?
제가 지금 CEO래도 현금 있어봐야 배당 단 한푼도 안합니다
왜? 어차피 세금 뜯기면서 주주들이랑 나누느니 그냥 자기 마음대로 법인돈 자기 마음대로 쓰면 되니까요
그리고 놀랍게도
현행법상 이런 행위는 모두 합법입니다
빼돌리는걸 잡아낼 수가 없어요. 이제 시정하려고 좀 손대보려는 중입니다
무슨 수로, 무슨 근거로 잡아내시게요?
삼성전자가 승계하기 위해서 회사에 제 아무리 손해를 입히고 국민연금을 빨아먹었어도
주주에 손해를 입혔을 뿐 회사에 손해를 입힌게 아니다<---- 같은 개소리 판결로 무죄가 나오는게 우리나라 현행 법이구요
BYC는 모든 물건을 제주도에 있는 속옷 회사에서 받아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옷 회사는 회장의 손녀 1인회사입니다. 여기 자산은 오토바이랑 창고 하나뿐이에요.
아세아그룹이라는 회사는 우리나라 굴지의 시멘트 회사인데, 이 회사엔 자회사가 있습니다. 이 자회사는 본사 건물을 청소하는 청소회사에요. 인원이 단 3명뿐입니다. 그 3명은 회장, 회장 아들 사장, 그리고 회장 손자에요. 그리고 아세아 그룹은 이 청소회사에 1년에 100억씩 주고 있습니다.
주주행동주의가 나서기 전에 SM은 회사 순이익의 10%를 이수만 개인 회사에 평생. 손자대까지 라이센스비로 지급하는 주주결의를 통과시켰구요, 배당은 거의 안했습니다.
이런 모든게 합법입니다.
다시 물을게요. 빼돌리는걸 잡아낼 수 있나요?
(자산이 같은데 자산 중에 현금 비중이 높은 회사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요.)
그렇게 안되는 이유는 말씀하신 여러가지 방법으로 돈을 빼먹기 때문이고요.
돈 빼먹는 것을 배당 세금 줄여서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돈 빼먹는 것은 상법개정 등 다른 방법으로 막아야죠.
말씀하신 건 자산가치, 그리고 청산가치입니다
그리고 그걸 기준으로 이야기할거면 채권과 비교해야 합니다
A의 자산이 1천억이고 B가 2천억인데, 영업이익10%를 만들어내는 공장설비가 둘 모두 1천억 규모고 B가 현금, 부동산으로 1천억을 추가로 더 가진 상황이라고 가정해봅시다.
ROE는 A가 10%, B가 5%가 되고, 갈수록 줄어들게 됩니다
저라면 B 회사 주식 안 사고, B 회사의 채권을 사겠습니다. 채권은 청산시 선순위보증이 되니까, 주주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거든요.
B의 자산가치가 인정받으려면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배당률 등 주주환원율이 높아지거나,
2. 자본을 우량한 자산에 재배치할수 있는 유능한 CEO가 있다는 기대감이 있거나,
3. 누군가 그 기업을 사서 청산하든 뭘 하든 아무튼 청산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절대 다수의 기업에선 이게 안 됩니다
이번 상법개정과 전혀 관련 없는 주제입니다. 상법개정에 의무조항이 그리 많지가 않아요.
배당을 안하고 현금을 쌓아두면 자산 총액이 쌓은 현금만큼 증가하잖아요.
비교를 제대로 하셔야죠.
빼돌리는 것을 막는 것은 힘든 것 맞습니다. 상법개정이 큰 진전이지만 그것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배당 세금 줄여서 막는다는 것은 아예 방법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청산가치, DCF가 뭔지는 아시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벤자민 그레이엄의 증권분석이나 현명한 투자자는 읽어보셨는지요.
청산가치가 주식에서 인정받으려면 회사 전체를 매각해서 감가상각 이상의 매도금액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상황은 우리나라에 있을 수가 없어요.
이건 뭐 F=MA도 모르는 사람한테 광속불변을 설명하는 격이네요. 이야기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수고하세요.
그런데 A와 B의 주식을 비교하는데 채권을 들고 나오는 것은 논지가 산으로 가는 것이죠.
결국 같은 말의 반복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빼먹는 것을 막을 수 없다고 한다면 국장 하면 안되는 거죠. 배당 세율이 중요한 게 아니라요.
은행 이자에 세율이 낮으면 뭐합니까? 원금을 빼간다면 누가 예금하나요.
그러니까 빼돌리는걸 뭐 어떻게 잡을 거냐구요. 금감원 직원이 1억명이래도 못 잡아냅니다. 그만큼 비용이 생겨요. 그러니까 법으로 유리하게 만들어주겠다는거 아니에요. 배당을 하는게 빼돌리는것보다 유리하게 해주겠다는 겁니다.
어떤 법인이 있습니다. 이 법인엔 배당가능한 잉여현금이 1천억 있다고 합시다.
제가 법인이라면 이 1천억으로 빌딩을 산 다음, 회장을 빌딩 청소부로 고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보고서에 부동산 임대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투자로 해당 부동산을 샀다고 하겠습니다. 그럼 회사 운영을 위한 정당한 지출이니 비용으로 잡히게 될 거고 세금 감면받으면 받지 더 낼 세금이 없어집니다.
자 여쭤볼게요. 이 상황을 재무제표에서 보고 한눈에 파악가능하신가요? 그리구 우리나라에서 집단소송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이걸 결정한 이사가 나에게 나쁜 의도는 없었고 순수히 무능해서 그렇다고 증언했을때 그걸 반박할 증거를 개인이 수집할 수 있나요? 참고로 우리나라는 이사진 제외 회계장부 열람이 합법이지만, 해 주지 않습니다. 합법인데 판결로 막고 있습니다.
이걸 상장사 2천개 회사에 매분기 감시 및 적발이 가능한 행정력이 가능하고, 필요한가요? 아니면 개개인의 이익에 유리하게 세금혜택을 주는게 낫나요? 일일이 숲을 베는 걸 감시하는게 낫나요, 아니면 숲을 심고 가꾸는 회사에게 세제혜택과 ESG점수를 부여하는게 낫나요?
이게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것이죠. 지분을 혼자 대부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배당이 빼돌리는 것보다 유리할 수 있나요?
제 근거는 충분히 제시했고 수준 차이가 난다는걸 본인도 이해하시지 않습니까? 이제 상대는 그만 하겠습니다.
미국과 관세 협약이 다 묻혀버리네요
이렇게 정책 일관성 없는 국장이 시장의 신뢰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진성준 안 아웃!!!
3억까지 22프로이고(지방세포함
단. 아래조건에 맞아야하는 독소조항이
고배당의 조건은 전년보다 현금배당액이 감소하지 않아야 하고,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직전 3년 대비 5% 배당 증가' 조건을 함께 만족해야 합니다.
수면 아래로 다 뺄 수 있어요. 백도어로 하는건 공짜로 합니까? 세탁은 공짜로 합니까? 다 수수료가 들죠. 수면 아래서 돌리나 배당하나 별 차이가 없네? 싶으면 배당하죠. 이건 인센티브 밖에 없어요. 돈 아끼는데는 90이 들어가도 100 아낄 수 있으면 그걸 합니다.
부자 감세 저 만능 프레임을 왜 주식 시장에..갖다댑니까. 감세도 할 게 있는 사람한테 감세를 해야지 애초에 분리과세인 사람을 더 깎아줍니까.
효과를 생각하고 당위를 생각해야죠. 사고의 발상이 거꾸로 가니까 민주당에 못 배운 사람만 있다는 소리 듣는겁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그게 높다고 생각하세요?
기업들이 다 범죄자들인걸 살인자가 어떻고 하는 거리감 있게 극단적인걸 보면, 전자기파파동방정식의 조화는 E에서본 B와 B와 그둘애서 본 E로 볼 수 있다는 것 처럼 잘아는 내용은 즐겁게 증명할 수 있는 될 것에 모르면 이론적 이해와는 거리감 있고 감정적인 경우 입다물라는 방식도 역시 저쪽 사람들은 저렇구나 싶습니다.
국장이든 미장이든 주식은 하면서 의견 내시는거죠?
그런데 그런거 치고는 너무 아는게 없으시네요.
그래도 팔면 손해니까 붙들고있으면서 ㅇㅇ하는 ㅇ이 웃기네요.
시장은 당정이 내세운 코스피5000에 기대가 컸는데, 그것을 실현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결론이었던 겁니다.
그냥 모르면서 민주당이 하니 찬성하는 글 너무 아쉽네요
그리고 저는 딱히 민주당 지지자도 아닙니다.
6월 2일 이후 2700 ~ 3200 올랐는데 이건 모르고 걍 지금 1% 떨어지니 그냥 어떻게든 물어 뜯으려 하시네.
역시 한국은 부동산이 답.
감당 못할 외부 변수... 컨트롤 안 되는 큰 무언가가 아닌...
뜬 금 정책 변화로 인한 폭락은.... 초유까진 몰라도
주식 역사상 얼마 없긴 합니다.
주식 오래 보았다고 생각해서 ... 그간 그런 경우 많았다고 여기기 쉽지만,
이런 케이스는...아주... 거의 없는 일입니다.
회사가 망했나요;; 회사가 접혔나요;; 계엄이 선포됬나요;; 코로나팬데믹이 일어났나여;;;;
한시간에 지수-4퍼 폭락이라는게 이정도 충격인거져;;
한미관세협상 베스트로 잘하고 돌아왔는데 -4퍼 폭락이... 대체 왜 나오는 겁니까;;;
정치인들이 공약을 왜 한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아무것도 안했으면 기대도 없었는데 줬다가 뺏은 기분입니다.
선거전에 선거표 받으려고 분명 국민들에게 주식시장으로 들어오라고 신호 보내고 선거 끝나고
말바꾸니까 앞으로는 정치인들이 무슨말을 하든가 선거 끝나면 바뀔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서 신뢰 문제도 큽니다
정치인 본인들이 망국적인 부동산 잡으려면 주식시장으로 머니 무브가 필요하다고 했으면서
말을 바꾸니 시장 반응이 혼란 스러운게 정상이죠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들어오려고 고민하던 자금들도 다시 부동산으로 돌아 갈겁니다.
한반도 불안이 아닌데요?
재벌오너 리스크인데요?
대주주 기준은 당연히 회사의 지분율로 결정해야죠.
현행법상 지분률 5%면 회사의 운영에 참가할 수 있고 상장폐지 등 중대한 자산 결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에 10억 갖고 있어 봐야 삼성전자의 그 어떤 의사결정에도 참여할 수 없습니다
그냥 개미에 불과해요. 그런데 대주주 요건이니 세금을 더 내라?
일반적으로 상장하려면 시총이 1천억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10억이면 1%밖에 안됩니다
1% 지분율로 대체 뭘 하나요? 전문 금융기관이 아니라면 신고조차 할 필요 없는 지분율입니다.
백보 천보 양보해서 대주주 기준이 필요하다면 왜 부동산에는 이걸 적용하지 않죠?
부동산 10억 이상 갖고 있으면 뭐 똘똘한 한채든 뭐든 전부 세금 몇배로 더 내게 해야죠.
배당소득분리과세는 왜 35%?
일단 소득 과세 구간이 몇억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애초에 배당소득 자체를 개미들이 바라보지도 않게 됩니다
그리고 대주주는 대주주 나름대로 어차피 배당 안하고 법인에 짱박아둔 상태에서 법인돈 마음대로 그냥 꺼내쓰고 터널링해서 개인회사로 돌려버리면
배당세 한푼 안내고, 개미들이 지 회사 돈 가져가는거 꼴같잖게 볼 필요도 없이
그냥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분리과세는 당연히 10% 언저리여야죠
왜 35%로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부자 감세라고요? 애초에 저 돈은 세금을 안 내는 돈입니다
세금을 줄여주고 합법화함으로서 세금을 내라고 유도하는 법이라고요
뭐 알지도 못하면서 부자감세 드립을 칩니까
배당소득분리과세는 까놓고 말해서 법인차 번호판 달리 하는 것과 비슷해요. 사회적으로 꼽주는거구요, 합법의 영역으로 넣어줄 테니까 눈치보면서 하라는 법입니다
애초에 배당세부터가 법인세 낸 다음에 계산하는거니까 엄밀히 말하면 이중과세인 셈인데 여기에 누진 과세를 한다는거부터가 상식 외입니다
부동산에 있는 죽은 돈을 주식시장과 건전 금융시장으로 옮겨 경제 활성화 한다면서
왜 법은 역행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재명 오랜 지지자로서 이번 법안을 승인한다면 정말로 실망할 거 같네요
세수 부족해요? 지금 당장 부동산 보유세 신설해서 세수 마련하든가, 법인세 늘리세요
같잖은 소리 말고
이걸 이해한다면...
10억? 얼레? 너 돈 많은가벼? 딱 이정도가 진성준 및 그 지지자들의 수준입니다.
35퍼센트면 그냥 10퍼센트 수수료 내고 빼돌리는게 낫겠습니다ㅎ
주식 시장 3천조 부동산 시장 1경 5천조입니다.
한정되고 부가가치가 크지 않은 부동산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금융으로 넘어오게 해야 합니다.
세법 체계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정상화 해야 합니다.
제가 100배 오를 주식을 찾아내서 여기에 1억원 정도를 투자해도, 장기투자하면 손해가 되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법이 어디 있나요. 단타, 투기를 조장하는 법입니다. 상식이 있다면 지분율로 해야죠.
누더기 법만들고
믿지못하죠
절대 큰자리 맡겨서는 안될 요주의 인물 중 하나죠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도 과장은 하지말아야죠.
말과 행동이 다르니 욕하죠 ㅋ
부동산 업자들, 기레기, 한국의 부동산 기득권들이 총공세로 주가 하락을 유도하리라 봅니다.
자사주 소각등 강력한 상법 개정을 즉각 하지 않고 , 모지리 진성준 같은 인간이 설쳐대는 한 민주당에 대한 그리고 이재명의 코스피 5000에 대한 기대는 끝난겁니다.
주식투자한지 한달 째면 모르겠지만 한탄하기는 이르고 정부 탓하기는 과한 시점 아닙니까?
그리고 한국시장만 빠졌나요?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욕하니 화가 많이 나셨나보군요, 국힘이 했으면 쌍욕하셨을텐데..
첫째로 증시 부양과 반대되는 정책을 내놓았고
둘째로 그 정책도 진짜 국장을 살리기 위한 정책이 아닌 부자? 나쁜놈이지 증세! 라는 옛날 구닥다리 마인드 정책이니..
아니다 국장하는 사람들이 문제네요
그리고 본인글에서 입장 고려는 안봐서 제가 모릅니다만 하다못해 어떤 말까지 나오는지 보십시요 좀. 이게 피드백인지.
첫째, 주식은 투자로 봐야지 나라가 해주는게 아닙니다.
둘째, 잘못된 정책 비판이 감정으로 흘러가면서 주가조작이나 다름없다는 표현까지 나오네요? 비판을 하려면 그 목적과 타깃을 분명히 해야죠. 줬다 뺐니 뭐니 이러면서 당일도 아니고 차트나오니까 계좌 숫자보고 이러는거 정상입니까? 이렇게 감정적으로 휘둘려서 사기네 조작이네 이러면 정부가 잘되요? 그틈에 이상한 글들 보이는 것 같은데 먹잇감만 주는 거 아닌가요? 그게 지지자의 비판이예요?
셋째 이게 과하면, 금융에는 사람들이 관심 끊고 역시 부동산 이러지않을까요? 그러면 정부가 앞으로 어떤 정책을 내도 뜻대로 될까요? 주식쪽은 계속 암울하겠죠.
일단 요는 제가 정책미스 때문에 빠진게 아니라 한적 없습니다. 그런데 무슨 쉴더로 맘대로 규정하고 비꼬는 거예요?
논점 캐치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ㅈㅅㅈ은 ㄱㄱㄱㄱ 맞습니다. 그런데 화살이 아닌 미사일을 엉뚱한데 쏘면서 분위기 조성을 이상하게 하냐는 글입니다.
시장 신뢰도는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전 정부 시절에는 더 큰 일들도 이렇게 문제제기 안 헀는데 한숟갈에 배 안부르다고 망했다 표 날아갔다 이러는거 보니 역시 정권 바뀌었네 싶군요.
윤정권이 무능했던 것과 이재명이 유능한 것은 누가 봐도 아는 사실입니다.
이재명이 유능하고, 그나마 괜찮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그에 반응해서 오른 것도 누가 봐도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본인이 약속한 내용을 본인이 거스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주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됐던 문재인 대통령이 됐던 본인 발언에 책임을 지지 못한다면 그에 따른 비난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입니다. 게다가 지금처럼 압도적 지지율과 정당성을 확보한 상태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차라리 자신의 말에 책임을 졌지만 결과가 나빴다는 경우는 감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진행 과정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지지자들에게 완전히 공약과 반대되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당신께선 이재명이 유능하기 때문에 그의 특정 무능이나 특정한 배신 행위를 참고 가라는 말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당신보다 이재명을 더 오래 지지한 사람이지만(20년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귀하께서 하시는 그런 지지행위는 신을 대하는 태도이지 자신의 일꾼을 대하는 태도가 아닙니다.
이건 주장도 뭣도 아니고 그냥 논리적 오류일 뿐입니다.
뭐 길게 알고 있으면 님 글에 논리적 근거라도 생긴답니까?
국장도 같은 흐름으로 간겁니다 세제개편이랑 무슨상관이요?
많이 올랐기때문에 빠지는것이죠 , 올상반기 전세계주요국가들 증시들중 한국증시상승률이 1위 입니다
세금때문에 증시폭락은 아니라고 봅니다 ,
그리고 저도 주식경력20년이 넘지만 , 증시는 맨날 오르는게 아닙니다....하루상승하고 사흘빠지는게 대부분입니다
맨날 상승하면 대한민국에 부자아닌사람없게요
올 상반기같은 경우는 자주있는일이 아닙니다
옛날 이분법적 사고를 버리지 않으면 또 윤석열같은 자들이 기어나올 것임. 도대체 어떤 자가 집권초기에 이렇게 어그롤 놓는지.. 반명아닌가 싶네요.
오늘 내로 뭔가 달래주는 조치를 해주기 바랍니다
..코스피 5000간다고하니까. 진짜가는줄알았는데....음
애초에 부동산으로만 쏠리는 유동성을 주식투자쪽으로 돌릴수있게 하자고 해놓고
세금부터 걷겠다고 덤비는게 맞다고 보는사람들이 많은게 우습네요
민주당은 문재인정부 시즌2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돈은 절대 거짓말 안해요
진성준은 여론 상황이나 알려나?
메세지는 그렇게 던지고, 실제로 주식시장에 돈 좀 들어오려 하니 거기에 세금을 와장창 때려버리는 식으로 가버리면 증시에서 돈이 빠져나가는걸 모르는게 아닐텐데도 이렇게 한다는건 결국 시장에 "부동산이 답이다"라는 시그널을 주는 것 밖에 안되거든요. 결국 새 정부의 증시부양 메세지가 믿음을 잃어버리고 외인도 기관도 자금을 빼버린게 큽니다.
오늘 현물, 선물 다 빠지고 환율도 11원 올라서 1400원을 넘겨버린게 결국 당정의 정책에 대해 신뢰를 잃어버렸다는 반증입니다.
증시부양, 배당확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급격한 방향의 정책은 어떤식으로든 문제를 만들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내용들이 틀렸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 이면에는 어떤 증시부양에 대한 그리고 그로인한 발생가능한 매우 높은 확률의 이익에 대한 기대심리도 상당부분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닐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 소견으로는 그렇게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정책 방향이 좋은 방향으로 한발씩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너무 급하지 않게, 시장에 큰 충격을 던지지 않지만 방향성은 있는.
부동산에 돈이 온통 몰려서 나라 망한다고 하시더니 이제는 주식시장이 제 2의 불패 부동산이 되기를 바라고들 계시는 것은 아닌지...
그런데 여기에 배당 분리과세 세율을 많이 올리고, 대주주과세기준을 지분 기준도 아닌 금액으로 한다고 하는 등 이제까지 나왔던 것과 반대되는 메세지만 뿌리니 시장이 반응할 수 밖에요.
미국시장이 닷컴버블과 코로나 제외하고 계속 불패중이고, 전세계의 투자금이 미국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그게 잘못된거일까요?
저도 국내, 해외 주식 모두 하고 있는 입장에서 수익이 나는 것은 당연히 좋습니다.
다만 제가 적은 이유는 다들 너무 샹향에 풀배팅 해 놓고 방향이 좀 다르다고 하여 너무 민감해 하시는 듯 하여 적어 봤습니다.
이번 정부에서 하겠다고 내세운 정책들은 저러한 것들을 손보겠다고 하는 것이기에 시장에 대한 기대가 엄청나게 컸던 겁니다. 근데 그걸 다시 없던 일로 만드는 수순을 밟고있는 거고요.
주가 빠져도 누구 말 맞다나 선물로 숏잡으면 돈은 벌겠죠. 하지만 증시에 돈이 계속 흘러들어와야 신생기업들도 상장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밸류가 올라가는 만큼 회사가 재투자할수 있는 여력이 됩니다. 단순히 내 주식이 박살났네 꼴아박네 이런 것 때문에 개인들이 분노하고 외국인들이 12.3 쿠데타때보다 더 많은 주식을 매도하는게 아닙니다. 2개월밖에 안된 정부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시그널이 시장에 안좋은 쪽으로 보이니 남은 4년 10개월도 글러먹었다 싶어서 나가는거죠. 그리고 개인들은 "역시 돈은 부동산에 넣어야겠어~~~~" 라고 할 거고요.
분노해야 하는 상황 맞습니다.
사실 큰 문제는 성장성 있는 중소기업에 투자시 대주주 요건으로 더 큰 투자를 심리적 저항으로 막아버리는게 문제죠...대주주 요건은 50억에서 오히려 더 올리는게 낫지않을까하는 생각인데...글쎄요...
이것도 공포마케팅이라고 언론들이 마치 개인들한테도 피해가 가는것처럼 과장되게 떠드는게 문제고,
지금 미국상공회의소,유럽상공회의소도 우려를 표한 노란봉투법 강행처리, 상법개정안 처리같은게 복합적으로 작용한듯 싶습니다.
기업에 유화적 제스쳐를 취한다고 하면서 이런법들을 기업들의 의견 반영없이 단독 처리하는것에 대한 시장 반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주당이 절대1당이 되었다고 모든 법을 다 강행처리하는데는 솔직히 좀 반대입니다.
아무리 이념을 들이대고, 의미없는 비교값 들이대면 뭐 합니까. 시장이 이미 명확하게 화답하는데.
정치세력은 본인들의 정책으로 지지를 받는 겁니다. 이런 걸 고집할거면 그냥 밀어부치면 되겠죠. 대신 그에 합당한 결과만 자신들이 받아들이면 되는 겁니다.
+ 국장 빠지면 그냥 인버스하세요, 라고 지껄이던 자까지 코스피5000 특위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걸 보면.. 코스피5000에 대한 진정성은 이재명 대통령에게만 있는 듯 보입니다.
코스피는 이미 과열상태라서 언제든 빌미만 있으면 떨어질 준비 중이였어요. 미국이 기침하니 한국이 독감에 걸렸을뿐입니다.
그건 안일한 생각이고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이번 세액개편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있죠. 그걸 민주당 탓이 아니라고하면 국민의힘 처럼 책임회피만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