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있다는데
민노총이나, 진보당이나 좀 전략적으로 미안하긴 한데
총대메고 나서줘야 되지 싶습니다.
미군철수, 절반감축, 관세협상 반대 집회나 여론을
전략적으로 만들어야 도움이 됩니다.
60년대 베트남 파병시 박정희가 파병 반대 같은 여론이 있어줘야
미국에 뭐라도 더 받아내는데 쿠데타 직후라 찬성만 있어서
협상이 어려웠다고 하더군요. - 여담으로 베트남 파병이 박정희 정권을 더 공공히 해준-
이번 협상때도 오래전 광우병집회 사진을 보여주며 협상을 했다잖아요.
남은건 미군주둔비용 문제인데,
(의외로 딴나라 문제는 트럼프 관심이 적죠, 핵문제에 관해선 민주당 보다 편할수도 있습니다.)
핵재처리 기술이전을 받아오던 NPT탈퇴 묵인이던, 핵잠공동건조를 받아오던
핵무기 개발과 배치에 관해 한 단계 전진된 무엇 것이라도 받아 낼려면
반미집회나, 이런게 좀 있어야 됩니다.
특히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는 폐연료봉과 관련 폐기물 감소를 위해서도
시급한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글 쓰면서도
너가 해보지 그래.?
같은 비아냥이
몇번째 댓글에서 나오나 궁금했습니다.
자발적 아닌 이상 강제로 하면 탈 납니다.
그리고 배려가 필요합니다 지금같이 더운날 뭐 하라고 하는게 그 사람들한테 실례에요
"이재명 정부가 한국내의 저런 반대를 무릅쓰면서 까지 박박 긁어서 내놓은 조건인데
이 정도로 만족해야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2241CLIEN
진짜 파병 반대론자가 되었다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