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학자가 로비 윤허, 2·3인자가 지시"…통일교 지도부 소환 임박
3시간전
“한학자 총재가 윤허하고,
교단 2·3인자의
세부 사항 지시로
김건희 여사 청탁 로비를 시도했다.”
청탁금지법·정치자금법 위반, 배임, 증거인멸 등
혐의로 구속된
윤영호(48)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진술한 내용이다.
건진법사
청탁 의혹은
통일교
중앙교단 차원의
조직적 계획과 지시 하에 이뤄졌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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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총재.....
설마...
트껌에서...체포..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