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관세 부메랑' 맞는 미국…"물가 폭등할 일만 남았다"
12시간전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부과를
'미국의 역사적 승리'라고 자화자찬 하고 있지만
그 여파로
미국에선
자동차는
물론
장바구니 물가가 벌써부터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관세가
부메랑이 돼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
이미
생필품 가격은
줄줄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최대 가정용품 기업인
프록터앤드갬블(P&G)은
다음 주부터
공식 가격 인상에 나섭니다.
아마존도
저가 생필품 위주로
가격을
조용히 올려 왔는데,
월마트와
나이키도
추가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2주 전
멕시코산 토마토에
17%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 이후
토마토를 주로 사용하는
피자집과
파스타 가게는
이미 잇따라 가격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른바 '런치 인플레이션'입니다.
[허윤/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
아직까지는
사재기한 것들
그동안에
비축한 것들 중심으로 많이 풀었는데,
미국 정부가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들어왔던 것들은
이제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죠.]
미국의
지난달 물가상승률은
1년 전보다 2.7% 오르면서
넉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
또람푸...지지자들..예상반응??:...
고물가...
때문에....
선거에서..
또람푸를..표로...
찍...........아...물가가...더...오르는구나..요...
그동안은 재고등으로 미뤄놓은것이고
관세 15퍼센트는 물가를 올릴 수 밖에 없죠.
8월부터 반영된다면 연말까지 계속 미국 국민들도 힘들겁니다..
언론의 편향이 심하긴 합니다.. 대중들과 괴리된 것이 맞죠..
한국 언론은 일본에 비해서 자본력 취재력이 너무 떨어져서 민주당이던 공화당이던 받아쓰기 바쁘죠.
노무현이나 조국 괴롭힐때나 열정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