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상가에 생긴 평냉집입니다.
요즘 여기 재미있는 가게들이 많이 생기던데 여기가 그렇네요.
그런데 간판이 없어서 길가다가 어어(?!) 하면 나옵니다.
선주후면이라는 액자가 걸려있는걸 보면 사장님이 재미나신 분인듯,,,
물냉 비냉에 소주 한잔 했구요. 맛있었습니다. 냉제육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배가 불러서 ㅠㅠ
어복쟁반이 있던데 다음엔 네명 정도 같이 가서 먹으면 좋겠다 싶더군요.
장미상가에 생긴 평냉집입니다.
요즘 여기 재미있는 가게들이 많이 생기던데 여기가 그렇네요.
그런데 간판이 없어서 길가다가 어어(?!) 하면 나옵니다.
선주후면이라는 액자가 걸려있는걸 보면 사장님이 재미나신 분인듯,,,
물냉 비냉에 소주 한잔 했구요. 맛있었습니다. 냉제육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배가 불러서 ㅠㅠ
어복쟁반이 있던데 다음엔 네명 정도 같이 가서 먹으면 좋겠다 싶더군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