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입당 실적 보고해라"‥통일교, '국민의힘 전대' 조직적 개입 움직임
10시간전
통일교가
지난 2023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도들을
국민의힘에
조직적으로
입당시키려 한 정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MBC가 입수했습니다.
'친윤계' 핵심인
권성동 의원을
당대표로 밀기 위한
통일교 측의
시도가
구체적인 계획으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
예시로 보낸 표엔
서울 12개 지역
교회에 할당된 인원까지 담겨 있었습니다.
문자를 보낸
2022년 12월은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를
석달 앞둔 때였습니다.
앞서 2022년 11월에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의중 즉
"'윤 심'은 정확히 무엇입니까"라며
전당대회에
동원해야 할
인원수와 투표권 기준을 물었고,
그러자
전 씨가
"윤심은 변함없이
'권'"
즉 권성동 의원이라며
"1만 명 이상,
권리당원 3개월 이상
당비 납부"라고
답한 사실이 드러난 바 있습니다.
통일교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고위관계자는
MBC에
"윤영호
당시 본부장이 교회를 관할하는
지역 조직에
거액의 자금까지 내려보내며
국민의힘 입당을 독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
국짐당....
지지자들은.....
신천지..교회도....나가고...
통일교..교회도....나가서.....
천국에.....
가시라는....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