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칼럼] 국민의힘 사라지면 ’2030 보수’가 온다
6시간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요즘 국민의힘이 딱 그렇다.
7월 24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
지지율이
17%를 찍었다.
민주당은 43%,
이재명 대통령은 60%를 넘나들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언론에서도
국민의힘 기사가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선 후
열을 내며
개혁을 독촉했지만,
이젠 그런 성화도 지친 것이다.
그래서
국민의힘은
고쳐 쓸 수 없는 당이고,
미래가 안 보이는 게 아니라
아예 미래가 없다고도 한다.
‘늙은 건물주와
한물간
판검사의 당’이라는 조롱도 들린다.
.....
국민의힘
내부에 팽배한
‘졌잘싸’도
유치한 정신 승리다.
국민의
회초리를 이렇게 맞고도
이처럼
막무가내로 버티면
좀비 정당이
틀림없다.
정당으로서
생명이 다한 것이다.
국민의힘이 왜 이 지경까지 됐나.
윤석열, 전광훈, 전한길,
세 사람이 먼저 눈에 띈다.
모두 보수 진영을 오른쪽 끝까지 끌고 간 주역들이다.
비상계엄을 감행한
눈먼 검객이거나,
그걸 계몽령으로
옹호한
선지자들이기도 하다.
지금 국민의힘 내의
찬탄·반탄,
찬길·반길
논란도
결국 이들을 둘러싼 분란이다.
.....
역설적이지만,
그래서 보수에 희망이 생겼다.
국민의힘이
사라지면
새로운 세대가 떠오를 것이다.
2030이라는 새로운 보수다.
4050은 확고한 진보다.
.....
국민지원금이나
뿌리는
진보는
2030세대의 대안이 아니다.
‘2030보수’는
닥치고 평등보다
공정한 경쟁을 지지하는 반사회주의 우파다.
전교조 대안으로
등장한
2040 MZ세대의 교사노조,
서울교통공사의 제3노조
‘올바른 노조’가 그들이다.
....
....
국짐당은....
사라지고....
그....빈..자리를...
2찍......
2대남....
3대남....이....채울것이니....
조선일보는....
너무...
기쁘다는....요??
지금부터라도...
2030..2찍..보수는...
일터강사....
전한길에게...가서...
.....
면접과...
교육을....받아라...요...
얘들도 부정선거 지지하는 멍청이 꼴통들 집단 아니던가요;;;
2,30대가 애초에 제정신이면 국힘당을 지지할수 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