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잘 쓰는 분들에겐 '고급'이라기엔 좀 민망합니다만...
모르는 분들이 많을 듯 하여 적습니다.
## A타입 지침
- 입력값이 'A'이면, "A타입 처리 완료"라는 메시지 출력
- 관련 데이터: A 관련 설정 적용
## B타입 지침
- 입력값이 'B'이면, "B타입 처리 완료"라는 메시지 출력
- 관련 데이터: B 관련 설정 적용
## C타입 지침
- 입력값이 'C'이면, "C타입 처리 완료"라는 메시지 출력
- 관련 데이터: C 관련 설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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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입력값 == 'A') THEN
A타입 지침 실행 ("A타입 처리 완료", A 관련 설정 적용)
ELSE IF (입력값 == 'B') THEN
B타입 지침 실행 ("B타입 처리 완료", B 관련 설정 적용)
ELSE IF (입력값 == 'C') THEN
C타입 지침 실행 ("C타입 처리 완료", C 관련 설정 적용)
ELSE
"알 수 없는 타입입니다."
END IF
자! 퍼플렉시티를 예를 들어 봅니다.
다른 AI서비스도 비슷한 기능이 있으면 활용이 가능합니다.
하루의 루틴이 있다고 가정해 봅니다.
이런 요청을 하면 이렇게 너의 행동을 하라고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주로 에이전트 기능 비슷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전 AI브라우저 '코멧'을 이용중에 있는데요.
퍼플렉시티에 지침을 저장해 두고,
명령어 비슷하게 조건을 발동하면, 그대로 실행해 줍니다.
반복 루틴도 해줍니다.
Kiro나
IDE에서도 먹힙니다.
오토파일럿, 에이전트 등 자동 실행이 지원되면 더 유용합니다.
왜 이런 것이 되느냐면...
AI가 그저.... 논리 구조를 이해하기 때문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프로그래밍 된 것이 아니라.. 논리 구조를 이해하기 때문이라
내부 실행 방식의 원리는 다르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캄샤~ 합니다.
이게 무슨말이냐고…
좋아요! 위 글은 AI를 어떻게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도록” 지시할 수 있는지 설명하려는 글입니다.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는데, 쉽게 예시를 들어서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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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
AI에게 “이런 상황엔 이렇게 행동해줘”라고 미리 알려두고,
그 조건이 생기면 자동으로 그 지시를 실행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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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쉬운 예: 자동판매기 비유
자판기(자동판매기)를 예로 들어볼게요.
자판기 규칙:
• 100원을 넣고 A버튼 누르면: “커피 나옵니다”
• 100원을 넣고 B버튼 누르면: “음료수 나옵니다”
• 100원을 넣고 C버튼 누르면: “물 나옵니다”
• 그 외엔: “선택이 잘못되었습니다”
이걸 자판기에게 미리 알려주면,
사람이 어떤 버튼을 누르느냐에 따라 자판기가 자동으로 알아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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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에게도 똑같이 “조건”을 주는 겁니다
AI에게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 “A라는 명령이 오면 이렇게 반응해줘”
• “B라는 명령이 오면 다르게 반응해줘”
• “그 외엔 모른다고 해줘”
즉, ‘조건 → 행동’을 미리 저장해두고,
그 조건이 오면 자동으로 처리하게 만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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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AI 활용 예 (퍼플렉시티 등)
예를 들어, 당신의 하루가 이렇게 반복된다면:
1. 오전 8시에 날씨 알려줘
2. 오전 9시에 오늘 할 일 정리해줘
3. 저녁 7시에 뉴스 요약해줘
이걸 AI에게 이렇게 지침으로 설정해 놓는 거예요:
IF 시간 == 8시 THEN 날씨 요약해줘
IF 시간 == 9시 THEN 할 일 정리해줘
IF 시간 == 19시 THEN 오늘 뉴스 요약해줘
그러면 AI는 하루하루 똑같이 물어보지 않아도,
시간만 되면 알아서 그 작업을 실행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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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하자면
AI는 단순히 “생각 없이” 동작하는 기계가 아니라,
우리가 주는 조건, 논리, 구조를 이해하고,
그에 따라 자동으로 행동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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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다면, 당신만의 일상 루틴을 AI에게 자동으로 시키는 방법도
직접 예를 들어서 도와드릴 수 있어요.
예: “출근전에전에 준비할 리스트 정리해줘” 등.
원하시면 맞춤형 예제도 만들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