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나 무선이폰이나 무슨 맥북이니 아이패드니 다접해봐도 스마트폰 첫경험의 감동은 더이상 못느끼네요 이거사면 그감동 다시 받을수있는건가 이게그렇게 난리라던데 하고 사봐도 그때의 감격은 더이상 없는듯.. 이미 물들여진 거죠.. 뭐가나오던 그이상은 안되니 기대에 못미치는..
혁신은 사람들의 생각하는 방식이나 생활 패턴 같은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딥러닝 기반의 AI서비스라고 생각하구요.
패러다임을 바꾼다에서 아이폰이 혁신 맞다고 생각해요
Ai가 다음이라고 생각하고요
그 전에는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으면 온갖데 다 뒤져야 했는데
앱스토어 이후에는 필요한게 있으면 하나의 플랫폼에서 검색하면 되니깐요
뉴럴링크로 증강인간이 되는정도 아니면 그런 감동 없지 않을까요 ㅋㅋ
첫 스마트폰 htc 디자이어를 쓰면서, '이런 기능을 밖에서 들고다니면서 할 수 있구나' 하고 놀라고...ㅎ
그후엔 조금씩의 업그레이드 같아서, 그때의 혁명같은 감흥이 없는게 사실이죠.ㅎ
뭔가 획기적인 기기의 변화가 있지 않고서는 , 그때의 감동이 쉽진 않을것 같습니다.
아, 곧 아이폰이 진짜 한국에 출시되는구나!
였습니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에서는 이미 한 물 간 아이폰3gs가 출시됐죠. 뭐 저는 옴니아는 당근, 3gs, 갤럭시A, S 다 과감히 건너뛰고 첫 스맛폰으로 아이폰4를 영접했고요. 그 땐 진짜 혁신이었는데 ㅎㅎㅎ
그 부드러운 화면.. 절대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바로직전 삼성 옴니아 쓰다 넘어와서
그 느낌은 더 했었습니다
이후엔 제몸 일부처럼 항상 가지고다니면서 노래도 듣고 영어공부도 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첫 스마트폰은 옴니아1 이었는데
음… 말을 아끼겠습니다
PDA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말하면
보통 SC8000이나 RW6100 정도가 스마트폰 시대를 열기 시작했다고 봐야죠
그 이전에 M420같은게 있었긴한데 써 본 사람도 얼마 없을 겁니다.
아니면 흑백 PDA에 통신모듈을 달아서 쓰기도 했는데 이것도 지금 클리앙에서는 써본사람 거의 없을겁니다
3천원짜리 RPG 하나에 엄청 몰입했었죠.
“I skate to where the puck is going to be, not where it has b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