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면 손현보, 세이브코리아 뭐시기 집단 이네요. 리박스쿨 , 전한길 등 뉴라이트 쓰레기들과 바로 연결 되네요. 이러니 개독교 소리 듣는 거지요.
골드서퍼
IP 211.♡.107.37
08-01
2025-08-01 08: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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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부 맞나요???? 대다수는 선량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본인이 기독교계에서 소수파인 건 아닐까요???
찹스밍
IP 152.♡.38.71
08-01
2025-08-01 09: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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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 들고 얘기하는 사람이 목사인가요 엄청 젊어보이네요
인형의제국
IP 115.♡.65.26
08-01
2025-08-01 09: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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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긴 탈세로 조져햐 할 곳입니다.
IP 122.♡.2.137
08-01
2025-08-01 09: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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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네요.
angularmmt
IP 121.♡.224.212
08-01
2025-08-01 09: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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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같잖은 먹사들이 무슨 TED 토론회장도 아니고... 지금이 유럽 봉건제 사회도 아닌데 개신교 목사가 무슨 권위가 있다고 저럴까 싶지만 질문을 한 아이나 저 목사들도 엄청난 세뇌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빠져나오기 쉽지 않죠. 기독교 공인 전 소아시아 지하동굴에서 목숨 걸고 로마제국에 저항했던 기독교도들이 아닙니다.
무속보다 더 심각한 수준이네요. 저런 수준으로 신도들 속여서 돈벌어 먹는 가소로운 개신교 목사 버러지들...
072
IP 118.♡.4.172
08-01
2025-08-01 0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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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우리 애들은 교회에 발도 못들이게 할겁니다. 사람을 ㅂx만드는거 순식간이네요
IP 112.♡.156.48
08-01
2025-08-01 09: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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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럼 마족이었군요~ 마족과 인간족이 공존하는게 애니에서만 일어나는줄 알았는데..... 뭐가 아이들 교육이 저래요?
ecojk
IP 203.♡.186.250
08-01
2025-08-01 09: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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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한테는 결국 '비즈니스'입니다. 서로 이단 만들기 위해 헐뜯는게 일상인 것이 '일부' 개신교의 모습이죠. 세계로교회를 보면 다단계 회사 ㅇㅌㅁ랑 연결됩니다. 거기 회장이 다단계로 번 돈으로 기부왕이란 소리도 듣는 인간인데, 여러 교회들을 다니며 신자들이 혹할만한 소리를 많이 합니다. 그 중에 매우 위험한 것이 교육쪽 이야기인데, 돈이 많으니까 기독교 학교를 만들겠다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각 교회에 유치원도 만들어야한다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법상 종교가 들어가면 교육부 지원금이 제한되는 것을 누군가의 '계략'이라고 이야기 하죠. 각 교회가 방학때만 되면 성경학교를 여는건, 그들이 자라서 청년부-대학부를 가고 결혼하면 집사, 권사가 되기에 미래를 위한 '투자'의 개념으로도 해석 될 수 있을 것 같니다. 한국 기독교 시스템은 다단계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빨갱이 타령이나 공산주의 타령은 그나마 반론과 설득의 여지라도 있는데 (1%라도요) 종교적인 관점에서 악마니 뭐니 하는 자들은 진짜 골 때립니다.
21세기에 무슨 개소리를 해대는지 달도 가고 화성도 가는 시대에 이게 무슨 미친 자들의 한바탕 소란인지 모르겠네요. 언제나처럼 일부고 자정도 나름 한다고 하겠지만 그 일부들이 사회에 가하는 해악과 소음이 너무 커요. 그리고 제가 보기엔 어느 조직이건 내부자정이란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외부의 강력한 충격이 있어야 그나마 조금 바뀌는거에요.
지들끼리 즈그들 그라운드에서 미쳐있으면 그러려니 쯔쯔 하고 넘어가도 자꾸 이렇게 기어나오면 곤란하죠.
eddyshin
IP 121.♡.82.80
08-01
2025-08-01 10: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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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신교 자체에서 적극적으로 정화해 나가야 할 사안인데 그냥 놔두고 있죠. 결국은 공범이라는소리 밖에 안 되죠. 동업자라고 보니까 놔두는 거고요. 그러니 개신교 전체가 욕 먹어도 쌉니다. 이제는 교회라는 소리만 들어도 지겹고 혐오스러운 이미자가 고착화 되고 있죠.
공룡알
IP 222.♡.196.180
08-01
2025-08-01 1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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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6:24)"라는 구절이 있죠.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라는 부분은 NIV에선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oney"라고 되어있고, KJV에선 "Ye cannot serve God and mammon."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들이 섬기는 신은 하나님이 아니라 돈과 마몬입니다. 예수님의 손과 옆구리를 만진 후에야 예수님의 부활을 믿은 의심 많은 도마와 같은 믿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마몬을 섬기는 거짓 성직자가 너무 많기 때문이죠.
바오클
IP 58.♡.9.112
08-01
2025-08-01 1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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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아니므니다...
강나머리
IP 106.♡.203.134
08-01
2025-08-01 10: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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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교회들은 현실판 악마와 마귀들이죠..
성경에 없던 말들 자기들 유리하게 만들고 사람들의 심리를 불안하게 계속 조장해서 헌금 받고 십일조 받고..
질경이
IP 221.♡.109.58
08-01
2025-08-01 10: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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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아동학대 신고 가능합니다.
잊지않습니다
IP 125.♡.114.39
08-01
2025-08-01 10:40:02
·
개신교가 마귀라 아니하기 어렵네요
무한궤도
IP 211.♡.148.136
08-01
2025-08-01 10: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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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 이전에 교회 교육 시스템이 있습니다 전면적으로 극우 타령은 안하지만 은은하게 세뇌되지요
일부만 멀쩡합니다. ^^;
마귀타령이라니...
종교에 미치면 합리, 이성은 사라지는건가요?
종교와 미신과 다른게 뭔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제대로 된 과학교육이 절실합니다.
그에 반해, 저 치들은 종교의 탈을 쓴 극단적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원주의의가 근간인 민주주의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이니까요.
예수님은 문화의 사람이 되라 했는데
촌스럽고 원시적인 황금소 섬귀는 종교가
한국의 개독교입니다.
대다수는 선량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본인이 기독교계에서 소수파인 건 아닐까요???
지금이 유럽 봉건제 사회도 아닌데 개신교 목사가 무슨 권위가 있다고 저럴까 싶지만
질문을 한 아이나 저 목사들도 엄청난 세뇌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빠져나오기 쉽지 않죠.
기독교 공인 전 소아시아 지하동굴에서 목숨 걸고 로마제국에 저항했던 기독교도들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교회 말고 비리가 연루된 개독교회는 강하게 털어버려 망하게 하는게 답입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82
마족과 인간족이 공존하는게 애니에서만 일어나는줄 알았는데.....
뭐가 아이들 교육이 저래요?
세계로교회를 보면 다단계 회사 ㅇㅌㅁ랑 연결됩니다. 거기 회장이 다단계로 번 돈으로 기부왕이란 소리도 듣는 인간인데,
여러 교회들을 다니며 신자들이 혹할만한 소리를 많이 합니다. 그 중에 매우 위험한 것이 교육쪽 이야기인데,
돈이 많으니까 기독교 학교를 만들겠다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각 교회에 유치원도 만들어야한다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법상 종교가 들어가면 교육부 지원금이 제한되는 것을 누군가의 '계략'이라고 이야기 하죠.
각 교회가 방학때만 되면 성경학교를 여는건, 그들이 자라서 청년부-대학부를 가고 결혼하면 집사, 권사가 되기에
미래를 위한 '투자'의 개념으로도 해석 될 수 있을 것 같니다. 한국 기독교 시스템은 다단계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종교적인 관점에서 악마니 뭐니 하는 자들은 진짜 골 때립니다.
21세기에 무슨 개소리를 해대는지 달도 가고 화성도 가는 시대에 이게 무슨 미친 자들의 한바탕 소란인지 모르겠네요.
언제나처럼 일부고 자정도 나름 한다고 하겠지만 그 일부들이 사회에 가하는 해악과 소음이 너무 커요.
그리고 제가 보기엔 어느 조직이건 내부자정이란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외부의 강력한 충격이 있어야 그나마 조금 바뀌는거에요.
지들끼리 즈그들 그라운드에서 미쳐있으면 그러려니 쯔쯔 하고 넘어가도 자꾸 이렇게 기어나오면 곤란하죠.
저들이 섬기는 신은 하나님이 아니라 돈과 마몬입니다. 예수님의 손과 옆구리를 만진 후에야 예수님의 부활을 믿은 의심 많은 도마와 같은 믿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마몬을 섬기는 거짓 성직자가 너무 많기 때문이죠.
성경에 없던 말들 자기들 유리하게 만들고 사람들의 심리를 불안하게 계속 조장해서 헌금 받고 십일조 받고..
전면적으로 극우 타령은 안하지만 은은하게 세뇌되지요
http://youtube.com/post/UgkxLUKaMTAbhbCYVQpaxSaSC39yO2HKbHou?si=H3fTGwB_dNVgEl1w
근거를 대라면 자기네 목사 말이나 자기네 교리를 댑니다 ㅋ
황당해하면, 니가 믿음이 없어서..니가 교리를 몰라서 이러죠.
윤석열 논리를 왜알아야하며, 그게 기준이면 계엄도 수거도 다 합법이죠.
제 경험으로 제가 살던 도시의 많은 수의 중견급 교회가 저런 철학을 가진 상태였습니다.
예배 마지막 찬송시간 때 멸공의 횃불을 부른적도 있는걸요?ㅎㅎㅎ
죄측 두번째가 세계로교회 손현보목사 큰 아들이에요.
울산 어느대학의 교수로 있죠
요즘 클량 메인에 세계로교회 관련 글이 간혹 보이는데요
한편으로 염려되는게 저쪽에서는 이렇게 이슈화되어서 언론에 노출되기를 원할거거든요
손목사 본인과 아들을 노출시키면서
정치적으로 노리는게 있을거에요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님이 세계로교회에 다녀가셨어요.
그땐 녹산 제일교회였습니다
앞에서 율동도 하고 그랬죠
(노무현 영화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 품는 곳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사람을 모으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할 뿐입니다.
사람도 교회도 변해도 너무 변했습니다
아니 썩어도 너무 썩었습니다
유튜브로 나오는 영상에서도 저 정돈데
비공개는 오죽하겠습니까
세계로교회에서는 우남학교라고 이미 리박스쿨이 있죠
물론 정식 대안학교로 인가가 안났죠
저런 종교는 이슬람 욕할 자격도 없죠
자기의 지위가 흔들리는 불안을 사회에 투사해서 온갖 핑계를 만들어내죠. 북괴 중공 동성애자 페미 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