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즈음 양문석 의원이 쓴 글을 다시 되새겨 보니
지금 당대표 선거 통해 계파 정치를 지양하는 의원들이 까발려지는 거 같아서
속이 시원하면서도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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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61년생) 원내대표는 원내지도부 인선을 마친 뒤 이날 오전 9시 문진석 (62년생)운영수석·허영(70년생) 정책수석·박상혁(73년생) 소통수석부대표, 김현정·문금주·백승아 원내대변인, 김남근 민생부대표 등과 함께 현충원을 참배했다."
여성이 양문석 의원에게 형이라고 할 리 없으니, 저 코멘트의 주인공은 허영 또는 박상혁 둘 중 하나겠네요
하여간, 추미애 국회의장을 반대한 인간들이 바로 저런 인간들 인건 분명해 보입니다.
박찬대 공개지지하며 동시에 정청래 의원 조롱했던 인간들, 다음 번엔 어림도 없다는걸 보여줍시다. 경고로 정신차리면 다행이거니와, 계속 계파 정치하는 정치꾼들은 퇴출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출발점으로 박찬대 공개지지한 의원들에게(아래 연락처)
당규 위반임을 알려 주는 동시에 계파 정치하는 것 반드시 당원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문자 날려 줬습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7867
"오는 10일 당대표 후보 등록을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박찬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는 의원들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황정아 의원을 시작으로 서미화, 이건태, 이재강, 김용민, 노종면, 이정헌, 박성준, 박정, 윤종군, 맹성규, 안태준, 김문수, 김태선, 박민규, 박선원, 정진욱, 허종식, 장철민, 안호영, 홍기원, 조계원, 김교흥, 박주민, 김기표, 김주영, 장종태, 이재관, 유동수, 염태영, 어기구, 김용만, 이강일, 김승원, 민병덕 등 지금까지 35명의 의원이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라고 나와 있는데,
"제 4호 6장 선거운동 34조(금지하는 선거운동 행위)
11. 국회의원, 시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이 공개적이면서도 집단적으로 특정후보를 지지/반대하는 행위"
당규 위반을 저질러 가면서까지 계파 정치하는 정치꾼들에게 연락합시다!!!
참고로 이재명 당대표 시절, 체포동의안에 부결 던지지 않은 민주당 의원이 31명 이었죠?
황정아 010-8818-0027 서미화 010-4078-1106 이건태 010-6279-6624 이재강 010-3659-2989
김용민 010-9181-1495 노종면 010-5803-0084 이정헌 010-4198-4565 박성준 010-4405-0889
윤종군 010-5246-0638 맹성규 010-5797-6519 안태준 010-5213-1397 김문수 010-2901-3446
김태선 010-5189-5381 박민규 010-4749-1529 박선원 010-6625-2045 정진욱 010-3035-0900
허종식 010-9028-7979 장철민 010-4580-5440 안호영 010-3653-2929 홍기원 010-9792-2392
조계원 010-4355-3208 김교흥 010-5212-9520 박주민 010-6310-6108 김기표 010-5310-6742
김주영 010-5292-8263 장종태 010-8679-5257 이재관 010-7279-1933 유동수 010-9071-2127
염태영 010-5401-0630 어기구 010-3433-7084 김용만 010-4735-4684 이강일 010-4246-0202
김승원 010-5266-4624 민병덕 010-5587-7102 박정 010-3786-1119
박선원 이 인간이 정청래 의원님을 조롱하고 비웃는것도 한번 보시지요.
전 이걸보고 박선원 부승찬 김용민에게 강하게 비판중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있는줄알았으나 되려 저에게 빈댓글이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김용민은 오늘 여기저기 글 나르는데 저영상을 모르나봅니다. 딴지에서도 김용민은 유배지로갈정도로 심각한걸 모르나봅니다. 마지막에 웃는거보면 진짜 제가 좋아했던 김용민이 맞나 싶습니다.
박선원은 그냥 말할꺼리도 안됩니다.
당대표후보가지고 조롱이 넘치고 그걸가지고 처웃고있는것들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그사람들이 아닙니다. 사람들 모아놓고 저러고있다는 자체가 소름입니다.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유튜브 구독자수 빠진다고 징징되던데 박선원은 이번에 끝입니다.
여자가 남선배를 형이라고 부르는 유행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