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성향 높이면 어쩌고 저쩌고...
진짜 ... 욕을 좀 하고 싶은데 글로는 참겠습니다.
그러면서 배당을 늘리면 공제 어쩌고...
아우 ...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든 부자 감세 소리 안 들으려고..ㅋㅋㅋㅋㅋㅋ
쌍팔년대식 사고 방식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이번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문제 발생 여지가 큽니다.
거의 그렇다고 봐야 되므로,
어떻게든 이 사람... 물러 나는 방향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듭니다.
이소영 의원의 안이 정말 깔끔하게 되어 있는데,
왜 어깃장을 그렇게 놓으려고 하는지...
와 진짜...
앞으로 두고두고 문제 발생 여지가 크다고 보입니다.
- 법인세 25%로 원복하고,
- 금투세를 전제로 한 거래세 인하는 일정 부분 원복하고,
- 분리 과세 최고 25%로 딱 끊고,
이렇게만 하면 되는데...
배당 성향이 증가 했느냐에 따라...어쩌고 저쩌고...
이딴 거 싹 다 날려도 됩니다.
왜 고리타분한 과거의 망상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발목을 잡고 있는지 당최 이해를 할 수 없네요.
굳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자사주... 이거 깔끔하게 해결 보고,
배당 안하고 딴 짓 못하게...
그간 손 봐야 할 것들이 있었으니.. 그런 것으로
배당에 우호적이게 변화하게 하는 것이 맞죠.
즉, 기업의 유인과 투자자의 유인이 깔끔하게 떨어지게 하면 되는데,
하여간에 냉동인간인 것인지, 쓸데 없는 머리를 굴리면서 복잡하게 만듭니다.
이 사람.... 다음을 말할 것이 아니라
당장 어떻게 좀 해야겠습니다.
/Vollago
생각이 비슷한 느낌이더군요..
주가 5000 점점 더 꿈만 같이 느껴집니다
왜 배당소득만 분리과세를 해야할까요?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은 종합과세하는데 말입니다.
가까이에 있는 이자소득은 무슨이유로 종합과세해야 할까요?
배당소득만 있다면 배당금액 대충 8천만원까지는 15%정도 세율밖에 부담안합니다.
25%로 분리과세하면 25% 이상 세율이 적용되는 납세자들에게만 세부담을 낮춰줍니다.
기존에 배당만 8천만원정도 받는 투자자라면 외려 세부담이 늘어나게됩니다.
그리고 솔직히 우리나라 주식투자는 기본적으로 개인이 하는 개별투자아닌가요?
개인들이 하는 개별적투자과실인 배당을 왜 원칙적으로 분리과세를
해야하는 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도 분리과세하면 배당소득분리과세에 원칙적으로 동의하겠습니다.
/Vollago
저건 안하느냐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부동산 잡고 그거 주식으로 옮기겠다
그게 대통령 말인데 그에 뒷받침하는 정책이 나와야죠
어떤 일이든 완벽한 방향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방향을 찾아야 한다면,
그 시대에 맞는 부족함을 채우면서 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이어야하겠죠.
배당은 그것이 부족한 기존의 시스템을 변화하기 위함이면서,
동시에 자본주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한 축입니다.
개인 중에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 않느냐는 말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의 근간이 무엇인가요.
기업이고, 산업이고, 금융이며 경제 자체입니다.
여기에 참여하고 안하고는 각자의 마음이지만,
따로 떼어 놓고, 하는 사람 안 하는 사람 구분 지을 만큼의 개별적 요소가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참여자가 적고,
비중도 적은 것이 문제이다 보니,
유인책을 만들어서 보다 강하고 보편화된 시장으로 만들겠다 방향을 잡은 것입니다.
그럼 그 방향에 맞게 가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그 방향이 틀렸다고 .. 동의 못하겠다고 하면 .. 그건 개인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즉, 애초에 제대로 된 방향을 못 잡고 가는 와중에
배당이 정상화 되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주식을 개인의 투자 로만 보면 ....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주식회사는 주식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운영 됩니다.
즉, 주식은 기업이고 기업이 경제이며, 주식의 기본 가치 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배당입니다.
그간 한국 사회에서 지나치게 소외 되고 있던 것들이
정상화 되는 과정에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선생님 논리를 돌려드리자면, 부동산 양도소득도 종합과세하면 분리과세 반대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제 글 어디에서 이런 논리를 찾으셨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부동산소득 종합과세한다면 저는 찬성합니다.
종합과세는 최저세율이 낮고, 각종 공제가 있어 특정 소득 구간에 유리합니다.
분리과세는 세금의 하방이 높고, 원천징수를 하기 때문에 과세 이연도 안되고 종소세대비 투명합니다. 정부 입장에서의 행정적 편의도 무시 못하고요.
양도세는 분류과세입니다. 비경상적 수익과 경상적 수익을 동일하게 취급할 수 없으니까요.
세금 체계의 취지를 확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분명 선거전에는 부동산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이전해야 된다 한국 코스피도 나스닥처럼
장기우상향 만들자 국민여러분 주식하세요 이런 분위기 만든게 민주당 입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저출산이 심각해지고 무주택 서민 고통이 심각해지고 극심한 양극화가
벌어진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서라도 주식시장으로 물꼬 터야 된다
코스피는 전국민 모두 투자중인게 주식투자 안하는 사람들도 간접투자 형태로 국민연금 통해서
투자된 상태고 코스피가 오르면 연금고갈을 늦추거나 연금 지급액이 늘어난다 등등
여려 이점이 많기 때문에 부동산 망국 막으려면 주식시장으로 흡수하자는 주장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선거 끝나고 나니 세법 전문가 이야기로는 부동산 보다 주식 세금이 더 많고 부동산
투자가 주식 보다 유리하다고 하니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은 애시당초 관심이 없었고 선거표
받으려고 거짓말 한거 아닌가 국민들이 생각하게 된거고 앞으로 무슨 말을 하든 믿지 않고
의심부터 하게 될겁니다
그냥 민주당내 민평련계파라는 이유만으로 주요 보직을 계속 맡고 민평련이 내세우는 유럽식 사회주의국가 건설이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기본 시각은 몸을 쓰는 노동외 주식,부동산,코인등 같은 분야로 돈 버는 행위자체는 죄악시하지 않나싶습니다.
예상했던 바지만, 중간에 들으시다보면 본인은 소수다, 발의하기 위해서 도장 열개 받기기 어려웠던 이야기 등..
아큐정전의 그 아큐가 민주당 내에도 많다고 봅니다.
본심은 "아파트 안떨어지게 할거에요(상법개정은 제가 막을거에요)~" 이런 내면상태가 보입니다. 그런인간한테 무슨 발언을 더 들어야 하는지요
시대를 고려해야죠. 2013년이 50억이었습니다. 2000년에는 100억이었어요. 시대 반영을 해야죠.
그것도 국내 개인에게만 적용되는 거라면.. 주식쪽 장기투자 자금 유입에 도움도 안되죠. 정작 외국인에게는 적용도 못하는 법이죠.
금투세처럼 결국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막길 바래야되는
80년대 자기들이 학생운동하던 이념주의와 무식한데 소신있는 가장 위험한 사람들입니다. 아직도80년대 노동운동사상에 빠져있어요.
이재명 대통령 나오니까 아주 본색을 들어내죠. 자신의 망상에 빠져서있는 사람이에요.
어떤면에서 보면 극우 2찍당하고 똑같죠. 나라가 잘되던말던 그건 나하고 상관없고 그냥 내 하고 싶은데로 한다.
국민들의 삶을 잠시나마 체험하고 느끼고 정치을 해야하는데,
마냥 정치꾼으로 밥 벌이를 하고 있으니 이모양입니다.
사실 이런 자들은 예전부터 많았지만 진성준씨는 확실히 인증된 것 같습니다.
민심을 잘 못 읽기 때문에 정무감각도 없어요.
항상 논란만 만듭니다.
두번 속으면 멍청하고 바보같은것이며
세번 속으면 공범자입니다.
이제 이미 국장은 국민들과 외국인들에게 믿지못할 시장이 되어버렸죠
1. 우리들이나 대통령과 진성준을 분리해서 생각하지.. 2찍들은 이재명이 그러면 그렇지로 귀결됩니다.모르는걸까요?
2. 구태의연한 모습 그대로 보일거면 물러나야 합니다. 그들이 AI에 대해서 고민해봤을까요? 모두 로봇이 대체하는 세상이 와도 근로소득 얘기하고 있을 겁니다 ㅠ
"프로인척 하지만 사실은 아마추어"
제 결론입니다.
감액배당 과세는 조세형평성 때문이라고요?
대주주 50억 상향했더니 23년 연말 효과 없어서 10억으로 원복?
몇주사이 코스피가 급등하니 이런 정책 내놓는건가요?
최근 국장 배당 중심으로 포트잡았다가 이렇게 뒤통수 맞는군요
배당하도록 하겠다 코스피5000 이런 장미빛 청사진 내지나 말지...
정책의 일관성 없는 현 정책 정말 실망 그 자체입니다
국장이 제대로 평가받길 바랐던 내가 바보였나 봅니다
주식 투자 한번 해보지 않고 개미의 마음 일도 모르는 진성준 안이 채택되다니..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