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잘 안달리긴 하는데, 딸램이를 꼬셔서 나갔습니다. 딸램이는 자전거 타고 저는 런닝했는데, 10분만 뛰어도 땀이 수도꼭지마냥 나오더군요 ㄷㄷ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뛰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빨리 무더위가 지나갔으면 하네요 ㅜㅜ
딱 적당히 달리셨군요. 요즘 날씨엔 과하면 다쳐요
기초체력향상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