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은 판사 출신입니다.
게다가 지금 돌아가는 상황보면 내란 관련해서 군인들 외에 나머지 인물들에 대해서는 제대로 구속영장이 청구되거나 한 적이 별로 없습니다. 한덕수, 박성재등등 말이죠. 이 인간들을 구속시키지 않는 이상 사법부에 대한 신뢰는 조금이라도 회복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다른 특검은 그렇다쳐도 내란 특검은 말 그대로 계엄과 내란 관련된 건입니다.
이건 일반적인 다른 형사범죄등과 다르게 매우 엄중하게 처리해야 하는데 지금의 사법부 보면 신뢰가 가지 않죠.
계엄과 내란 관련된 종사자들은 대부분 구속수사 해야 하고, 조사 과정중에 위증의 혐의가 보이는 한덕수등도 구속수사 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건이라면 모르겠는데 적어도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는 그래야죠. 그런데 색깔론과 이념에 사로잡힌 이들이 계엄을 보고서도 국힘을 찍는 수가 적지 않으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동안 언론이나 이념이 정말 나라를 많이 갉아먹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2반민특위 구성은 필수이고요. 사법부 장악중인 양승태 꼬봉들(대법원장 조희대부터가 양승태 꼬봉) 싹 다 쳐버리고 싶습니다
근데 판사들을 믿을 수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