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과 6:6 동수 결정에 대한 비판이 많은데 어제 이동형 작가의 설명을 듣고 나니 김병기 원내대표의 결정이 그런 정치적 판단이라 이해했습니다.
1. 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건 강선우 의원
2. 여기에 대해선 소수 여당부류도 네거티브이
3. 이들에게 징계위 자리 주면 소수여당도 강선우의원 징계에 동의 하는 여론 형성
4. 결국 민주당 여론에 불리한 기류 형성으로 그것 자체가 문제가 됨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 5:5로 만들어서 아예 그 여론이 형성되지 않도록 함
이렇게 해설을 들으니 충분히 이해가 가더군요
저는 김병기 원내대표 믿고 가렵니다…
일반 대중여론은 강선우 비토여론이 훨씬 강하니까요
저는 강선우를 지킬려고 6:6했다는 자체가 이해가안갑니다
지킬려고한 사람들이 이지경까지 만드나요? 강선우의원 맞을때 뒷짐지고 있던 사람이 김병기입니다.
대충 정리하자면
이동형 이이제이내용은
6 민주 4 국민 2다른야당 이렇게하면
강선우의원님을 예를 들면서
6:6나오면 언론에서 민주당2중대 야당도 찬성한 강선우어쩌구하면서 공격당한다는데
->언론에 그냥 이미 지고 시작을 해버리네요.
어차피 본회의 올려야된다면 그냥 구성안하고 더 가지고있음 되는거아닌가요?
김남국의원님 예를 들었지만
만약 이준석을 예를 들면 아에 다릅니다.
아님 국힘의원1명을 윤상현 예를 들어보면 6:6나올껍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6:6이거 보는순간 또 김병기 생각안나겠습니까? 언론에 욕먹을 껀 생각하면서
윤상형 윤리특위 6:6 이거보면 당원들 머리에 불나고 욕나오는건 생각안하나요?
어차피 본회간다면서요..
의견을 정리하자면
1.본인들 몸사라기 + 언론에 이미 패배하고들어가는모습
2.예시를 김남국의원말고 윤상현을 넣어보면 6:6나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물론 다 본회의로가지만 그래도 8:4나와서 와 투표잘했다. 의석수 많으니 시원시원하다는 소리들을 생각을 하는게맞겠죠?
강선우후보에게도 동일잣대라고말했더니 빈댓글시작입니다.
민주당 김병기원내대표가 강신우의원을 조국당과 진보당에서 징계찬성할까 6:6 했다는 이야기는 본회의에서 징계가 최종결정된다는 절차를 모르는 사람들 상대로 하는 이동형식 변론 같습니다.
이동형식 말장난같습니다.
결론을보고 짜마춘듯한 이야기입니다.
설명했는데도 못 알아먹고 아몰랑~ 김병기 수박😑
설명해봐야 계속 답정너 일거에 할거에요.
1. 저 해석은 기본적으로 국민의당, 정의당 = 조국혁신당이란 전제인데. 글쎄요.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설혹, 조국혁신당이 그렇게 나온다면 당원들이 가만 안있을거고 조국혁신당은 몰락합니다.
혁신당은 기본적으로 매운맛 민주당을 원하는 분들이 지지하고, 민주당 개혁파 당원과도 상당부분 겹치죠.
2. 규정에도 6:6은 삭제되었고, 근거도 없죠.
3. 국회의장이 이런 상황인데, 그냥 손놓고 빨리 특위 구성하라고 쪼았다구요?? 그래서, 원내대표는 곧 당대표 선출되는데 이 타이밍에 쪼르르 가서 국짐이랑 6:6 합의 본거라구요? 거기다 민주당 의원들은 거수기 역할 한거라구요?
조금만 생각해도 낯뜨거운 변명이고 위에분 말씀처럼 꿈보다 해몽입니다.
이런 상황인데 듣기 좋은 말한마디 나왔다고, 정당한 비판하는 사람들을 본인 생각이나 주장도 없이 공박하고 매도하는건 전혀 바람직하지 않아요.
끝으로 이동형과 달리 비판하는 평론가들이 더 많습니다.
강선우 지킬려고 윤리위를 6:6으로 구성한다는게 말이 되는겁니까? 강선우가 도대체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