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학 관련 책인데 경기도 교육청 지정 유해도서가 되서 학교에서 못 보게 했다는군요.
참 가지가지합니다.왜 유해도서인지 이유는 김건희가 알 것 같습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52635335&start=pnaver_02
철학하는 아이 14권. 고정관념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정체성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인정을 찾게 만드는 힘이 이 책의 진정한 가치라고 할 수 있다. 이 그림책과 함께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내가 과연 나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나답게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중에 한 번 빌려다 읽어봐야겠습니다.
여자 배구협회 김치찌개 사건 당시 협회장이었고,
이명박 최측근이었던 사람입니다.
뭐… 원래 그런 사람이 그런짓 하는거라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