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에서 고군분투 중이신 것 같습니다.. ㅠㅜ
진성준, 안도걸 같은 의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거래세 높이는것은 찬성하고 법인세 전구간 1%과세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나...
1. 대주주양도세 10억으로 축소
2. 감액배당 과세
3. 누더기법으로 배당소득세 35프로(38.5%) 과세
-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배당증가분이 '직전 3년 평균' 대비 5% 이상인 상장사에만 적용된다.
이 셋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언주 의원 등도 문제점 지적했으니 봐야죠.
/Vollago
내란을 기점으로 주변에 어느정도 상식적이다 생각되는 주변인들이 죄다 국힘이나 새누리등 빨간당만 지지하더군요.
고향이 경상? 집이 강나3구? 다 아니더군요.
그냥 저와 비슷비슷한데 민주당 계열은 무조건 싫다고 하던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이런 이유가 아닐까 생각드네요.
부자와 서민을 가르는 자가 다른것 같아요. 국힘과 민주는…
1. 솔직히 개별주식 10억 있다 뭐 그럼 부자겠다 양보하고
2-3은 배당인데
배당이 월세나 이자보다 효과적인 것을 알리기 위함인데
더 나아가 자꾸 뺑끼치는 정의선 같은 3세 총수
세금 덜 내고 배당으로 정상적인 지분 확보하라는 취지를
저언혀 이해하지 못하는 민주당 586 의원들
이젠 비판도 지겨워집니다 ㅠ
기재부도 계속 밀고나가고 있는거라서요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인거죠
왜 자꾸 문재인 정권의 실패를 반복하는지 모르겠네요 ㅡㅡ
서울 평범한 아파트 한 채 밖에 안되는 10억이 대주주 기준이라니 차암 2025년이 맞나 싶네요.
이래서는 주식으로 자금이 들어오지 않고 계속 부동산으로 자금을 밀어주는 결과가 나올거라네요
그럼 뭐하러 국민들 보고 주식하라고 코스피 장기 우상향 시장 만든다고 한건지 모르겠네요.
이럴거면 처음부터 부동산 자금 빼서 주식으로 가자는 분위기를 민주당은 만들지 말았어야죠
민주당이 의도하든 아니든간에 주식에서 돈을 빼서 부동산으로 가라는 신호를 준거와
동일한 결과를 만든 겁니다
선거전에는 한국 주식시장도 나스닥 같은 장기 우상향 하는 시장으로 만들겠다는
분위기 만들고 분리과세 긍정 상법 개정 긍정이였는데 선거 끝나니까 말바꾸는거 보면
진성준 의원 같은 민주당 지지자들도 비호감 덩어리 문제만 일으키는 정치인들은 세대 교체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주당 스스로 민주당은 보수라고 말한적도 있었던거로 기억나는데 이제 통하지도 않는
쌍팔년도 진보이념이나 pc나 페미 집착중인 감떨어진 민주당 노욕 정치인들 세대교체 하고
이소영 의원 같은 스마트한 정치인으로 물갈이 필요합니다
클리앙 누가 그러던데 진성준 의원은 계파정치 수혜자고 계파간 안배 차원에서 밀어줘서
능력도 없는데 정책위의장 하고 있다던데 그말이 맞다면 민주당은 능력이 아니라 연줄로
정치한다는 이야기고 진성준 의원은 국회의원 해서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돈 벌었으면 당연 세금 내야죠
근로소득세보다 훨씬 적게 내는구만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겠죠....
그냥 지분율 살짝 올려서 지분율만으로 대주주적용하는게 최선일듯 합니다만....
제발 자본주의 좀 배웁시다. 도대체 언제적 마인드입니까?
노동이 중시되는 사회에 살아야한다고요? 누가 뭐래요? 그분들 번 돈을 주식시장에 넣어두고 배당받게 하자고요. 거기에 차익까지 얻으면 더 좋죠. 왜 11월부터 주식시장 하락하게 만드는 원인을 제공합니까?
윤석열이라는 최악의 환경에서도 주식시장이 어느정도 선방(?)했는지 그 이유를 좀 고민해보세요.
총 주식 7억3천만 주의 0.0005% 인건데 이게 대주주? 싶네요
근데 이럴꺼면 코스피 5000 같은 소리는 애초에 안 했어야죠 ㅋ
비지니스 후렌들리를 실천하는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