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영화 친구에서 마약 금단 증상으로 과도하게 추위를 느끼는 유오성이 떠오르메요. 생각해 보니 5월 말에도 계절에 안 어울리는 경량 패딩을 입기도 했구요. 혹시????????????????????????
그저 홀로 빵에서 외롭겄수?
2찍 태극기들의 좋빠가 외치던 함성도 기억속에서 메아리칠거고
그때가 좋았제?
내란범은 다시는 사회밖으로 니오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