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의 상호관세 협상을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정부의 협상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세부 조건에 대한 아쉬움이 함께 제기됐다.
타결 전에는 일본·EU 수준인 15%를 받아와야 한다며 압박했지만, 타결 이후에는
“선방했다”는 평가와 “13%까지는 낮췄어야 한다”는 지적이 동시에 나왔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역시 기자회견을 열고 “관세율 15%라는 숫자는 맞췄지만
내용을 보면 아쉬운 협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로 0%였던 자동차 수출에 15%의 관세가 붙여졌지만,
일본은 2.5%의 관세가 15%가 된 것”이라며 “자동차 산업에 있어 커다란 경쟁력 차이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13% 가져왔으면 12% 씨부릴 것들 입니다
결국은 기승전까
국민을 호구로 아는 등X들...
/Vollago
일본 덕분에 스텝 꼬인 관세협상 15%라도 맞춘게 다행인데 개소리들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