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중계로 연 3000억 버는 통신사… “스팸만 있는 건 아닌데”
인간적으로 문자로 오는것 중에서 저한테 필요한정보는 오히려 스팸에 가려져 못보게 됩니다.
하루에도 문자가 수십개씩 오는데 이제는 그냥 확인 안하고 쌓아놓는게 당연할 지경입니다.
카톡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연애도 안하고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인지는 모르지만
스팸/광고성 문자만 한가득 입니다.
정작 필요한 걸 놓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보낼 수 있는 권리? 등은 뭐 그렇다 치는데 원하는것만 받을 권리는 없나요?
제 핸드폰인데 왜 남들이 이렇게 자꾸 막무가네로 글들을 써 보내는걸까요?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다 사라져 줬으면 좋겠습니다.
통신요금, 단말기 모두 소비자가 내는데 재수없으면 소비자 정보털리고, 돈뜯기고, 신고/고발도 별 기대말라하고..
이 정부의 다음 잡도리로 딱이라 생각은 했는데, 진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