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브 스피커 된 매일신문, 기자들도 “부끄러워”
대구경북 지역지 매일신문, 尹 옹호에 부정선거 음모론까지
안팎에서 이어지는 비판 “선전 기관지 같아”
매일신문 편집국장, “판단은 독자의 몫… 외려 유튜브 구독자 늘어”

언론재단의 2024년도 정부광고 집행내역
1·2·3위는 동아·중앙·조선일보다. 동아일보 98억 2500만 원, 중앙일보 86억 9200만 원, 조선일보 82억 8500만 원이다. 4위는 매일신문으로 66억 5200만 원, 5위는 문화일보로 62억 4200억 원이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한국경제(58억 2400만 원), 매일경제(55억 1100만 원), 서울신문(53억 1900만 원), 한국일보(49억 4000만 원), 세계일보(49억 2400만 원) 순이다.
11위~20위는 국민일보(48억 3700만 원), 영남일보(48억 3500만 원), 강원일보(48억 1100만 원), 강원도민일보(46억 5600만 원), 서울경제(45억 900만 원), 경향신문(43억 8200만 원), 한겨레(41억 4600만 원), 아시아투데이(39억 6200만 원), 머니투데이(38억 2400만 원), 내일신문(37억 400만 원)이다.
21위~30위는 파이낸셜뉴스(34억 55500만 원), 중도일보(31억 8900만 원), 경기일보(29억 7800만 원), 아시아경제(29억 1800만 원), 아주경제(26억 3600만 원), 부산일보(26억 400만 원), 경인일보(25억 6400만 원), 대전일보(24억 3100만 원), 인천일보(23억 9200만 원), 중부일보(23억 8900만 원)이다 .
4위 매일신문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탄핵 정국에서 '내란 옹호' 논란을 빚은 매체다. 지난 2월 28일 매일신문은 <尹 대통령 복귀가 국익(國益)이다!>라는 제목의 석민 선임논설위원 칼럼을 실었다. 석 논설위원은 칼럼에서 윤 전 대통령 측이 주장하는 '계몽령'을 치켜 세우며 이를 비판하는 기성 언론을 향해 "부패하고 썩어 문드러져 악취가 진동한다"고 했다. 당시 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매일신문 칼럼을 SNS에 공유하며 "실제 신문이다"라고 썼다. 매일신문은 해당 칼럼을 삭제 조치했다. (관련기사▶매일신문, '윤석열 복귀가 국익이다' 극우 칼럼 삭제)
매일신문 기자들은 자사 간부들을 '윤석열 첨병'이라고 지칭했다. 한국기자협회 매일신문지회는 지난 2월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편집국이 반민주적 계엄에 동조·옹호하고 있다"며 "매일신문은 윤 대통령 ‘결사옹위의 첨병’이 됐다.(중략)개인이 일방적으로 발표하는 내용을 단편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쳐 허위보도에 앞장섰다"고 했다. 막내 기수인 60기 기자들은 성명을 내어 "‘매일신문이랑 스카이데일리밖에 안 봐’
참언론 BBC에도 광고 좀!
동부고속,속리산고속,일선교통, 경북고속,진안고속, 대성고속,청주교통 운영하는 기업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