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쓴 유저는 애플페이 티머니가 출시한다고 발표한 이후에 한달 넘게 언제 나올지 일정을 공식화 하지 않았던 때
그러니깐 애플페이 티머니 정식 출시 수일전 부터 관계자로부터 들었다면서 7월 22일에 애플페이가 나온다고 수차례 글을 썼던 유저입니다.
애플 관련 소식은 워낙 어그로도 많고 거짓 루머도 많아서 안 믿는 사람도 꽤 많았고요.
애플페이 무새들이 워낙 다른 유저들을 질리게 만들어서 인증할거 아니면 루머 양산 좀 작작 좀 하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22일에 출시할거라는 이야기를 출시 수일 전부터 갑자기 수차례 글을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는 식이였습니다.
어그로니깐 지우는거 아니냐는 비판에 답하기를 사람들이 볼수 있는 만큼 봤으니 지운거라고 답했으며, NDA 어기는게 아니냐는 질문에는 자신은 직접적인 그 대상자가 아니라서 이 정도까지의 정보는 쓸 수 있지만 더 자세한건 못 쓴다는 식으로 답했었습니다.
어쨌거나 그 정보는 결과적으로 22일에 출시한게 맞긴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다시 나타나서 위의 글을 썼다가 이전처럼 몇시간 뒤에 삭제했습니다.
기후동행도 그럼 선불만 일단 들어올거구요.
기후동행카드의 경우엔 모바일 지원은 안드로이드도 선불만 됩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실물카드 밖에 안됩니다.
전자신문아니면 사실 죄다 카더라같습니다. ㅋㅋ
어쨌거나 22일 출시를 가장 먼저 글을 썼고 몇번에 걸쳐 장담한다고 글을 쓰긴 했습니다.
출시 전 아사모에서 22일 출시를 미리 언급한 유저가 2-3명 되는데 그 중에 하나이고 나머지들은 단발성으로 언급했고 저 아이디는 수차례 믿어보라고 했었습니다.
전형적인 그냥 인디언 기우제식 썼다지우기 예언 아닌가요?
주식이나 코인 관련 정보로 저러고 다니다가는 신상 털리고 크게 얻어맞을텐데요
문제는 수수료입니다.
서울시가 약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