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총선을 대비하는 전략입니다.
윤석렬의 악행에 대한 반작용으로 지난 총선에서 국회를 완전 장악할 수 있었지만, 다음 총선에 이런 비율을 유지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결국 6:4 정도의 비율로 또다시 국회는 좌우 힘의 균형을 맞추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국민의 힘 잔존세력들이 4의 힘들 갖는 상황을 생각해 보면 진짜 아찔하지 않습니까?
지금처럼 민주당이 좌파라는 인식하에서는 다음 총선은 아무리 잘해도 6:4의 결과가 나올 겁니다.
민주당은 지금보다 더 우회전을 해서 우파의 자리를 차지해야 합니다. 글로벌 스탠다드적인 우파 말입니다. 친일파 기득권 세력의 우파가 아닌 진정한 우파로 거듭나서 6을 차지하고, 4는 조국 혁신당이나 기타 진짜 좌파 정당이 가져가야 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민주당이 좌파가 아니었어요. 국제적 기준에서 보면 보수적인 우파 정당입니다.
제대로 자기 자리 잡고, 국민의 힘과 같은 기득권 수호 잔존 세력들은 퇴출시키는 쪽으로 정계를 재편해야 합니다.
민주당이 국제적 기준에서의 보수우파이든 말든
저 매번 나오는 40%는 친일기반 기독매국 집단이 근본입니다.
아무리 오른쪽으로 가도 민주당이 범죄집단/매국집단이 될 수는 없습니다.
국가에서 사이비와 정치결탁 기독세력 뿌리뽑아 두번다시 정치에 얼쩡 못하게 조져야 하고
친일 세력은 전부 반국가세력으로 잘게 채썰어야 합니다.
정책이나 가치관들이 사회자유주의 쪽 이라 보여집니다.
그래서 헌법 개정도 사실상 불가능한거고.(관심도 없고)
다음 총선 아주 잘 해야 160~170석(범야 모두)입니다.
그러니 희석시켜야될 일부 가치는 과감히 희석시키는게 장기 집권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왜냐면 갈수록 국민은 보수화될께 거의 20000% 확실하기 때문이죠. 세상 돌아가는게 다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