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를 거치면서 우리를 관통하는 복잡한 감정들이 있습니다. 불편하고 불안하고 짜증나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복합적으로 있습니다. 각 당대표 후보를 지지하는 당원들의 마음이 온전히 즐겁거나 편치 않습니다. 이재명 당대표 시절 마련한 당원주권 풍토가 퇴보하는 것은 아닌지, 당원과 의원들의 마음이 다른 것처럼 느껴져 불안한 심정도 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믿었던 의원들마저도 왜 당원들 마음과 다를까에 대한 의구심과 실망도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당원의 마음과 바람을 확정해가는 과정이니 잠시 숨쉴 공간을 허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디 멀리 가지 않을 것입니다.
당심이 확인되는 순간 의원들은 당심을 거스르지 않고 따를 것입니다. 당심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각자의 의견을 내고 있을 뿐이지 이제는 확정된 당심을 거스를 의원은 없습니다.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진 민주당입니다. 누가 당대표가 되더라도 각 후보는 상대를 전적으로 도울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당대표로 만약 박찬대가 되면 즐겁게 도울 것이고, 정청래가 되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정청래 의원을 지지하는 분들도 같은 마음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청래가 되면 즐겁게 돕고, 박찬대가 되면 최선을 다해 도울 각오가 되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것이 민주당과 국힘당이 다른 점입니다.
선거과정에서 각자의 주장을 밝히고 설득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것은 당연한 과정인데 그것이 통합을 방해해서는 안됩니다. 정권교체는 했으나 아직 내란세력들이 사회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12.3 내란을 이겨낼 때 처럼 하나로 힘을 모아야 내란세력을 온전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전당대회는 내란전쟁의 지휘관을 뽑는 것이지 전쟁을 포기하는 방향으로 가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상대에 대한 공격이나 비방이 회복불능 수준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한편 선거과정에서 계파정치의 부활을 우려하신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절대 그럴 일 없게 만들겠습니다. 계파정치를 없애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당원주권 강화입니다. 대의원과 당원의 1인 1표를 확립시키면 계파정치가 되살아나기 어렵습니다. 초선때부터 계속 당원들과 소통하며 정당법 발의, 당헌개정안 발의, 기자회견을 등을 이어왔던 제가 이 부분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미 민주당에서 당원주권 강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고 더욱 강화시킬 것입니다. 계파정치를 한다는 것은 과제중심의 의원 정치집단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리나눔의 집단으로 변질되는 것입니다. 결국 계파 내에서의 자리나눠먹기와 계파간 일정 지분을 인정해 자리를 나눠주는 정치를 하고 국가와 정당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정책은 뒤로 미뤄두는 정치를 하는 것인데, 양 후보 중 누가 당대표가 되더라도 그런 방식의 정당운영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저부터 나서서 계파정치 타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혹자는 박찬대 의원을 지지하는 것이 계파정치라고 비판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를 포함한 거의 모든 의원들은 박찬대 의원의 개혁과제에 동의하고 힘을 실어주겠다는 의견을 표명한 것이지 자리나눔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는 정청래 의원을 지지하는 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는 결코 혼자 할 수 없습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하려고 하면 지지하는 정치세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당연히 당원들의 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더해 동료 의원들의 지지를 얻어야 방해받지 않고 개혁을 완수 할 수 았습니다. 21대 국회에서 검찰개혁, 언론개혁이 실패했던 것이 결국 당내 의원들의 신중론을 빙자한 방해였습니다. 그래서 개혁과제를 중심으로 의원들이 뭉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성공을 위해 필요한 일입니다. 이런 현상이 계파정치의 부활로 퇴보하지 않도록 내부감시를 철저히 하고 움직임이 보이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겠습니다.
전당대회 과정에서 저를 포함한 의원들에 대한 다양한 문제제기와 비판들에 대해서도 충분히 경청하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당원의 마음과 바람에서 결코 멀리 가지 않겠습니다. 잠시 돌아가는 것 같아도 결국 목적지는 같을 것입니다. 정치인들을 믿으면 안된다는 명제에 동의하지만 한편으로 정치인도 불완전한 사람이라는 점을 같이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3일 남았습니다. 전당대회 이후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같은 속도로 나아가던 동지들이 서로 다른 길로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누가 당대표가 되더라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는 각오를 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일단 사형하고 필요하면 되돌리죠.
With 박찬대 하셨던데
충격이였습니다. 문자 많이받으셨나봅니다?
다모앙쪽에서도 김용민의원님에게 실망한사람들 엄청납니다.
https://damoang.net/free/4571530?sfl=wr_subject&stx=%EA%B9%80%EC%9A%A9%EB%AF%BC&sop=and
꼭 한번 보시길
아래 재원아빠님 댓글도 보세요
말이 길어지셨네요.. 두고보죠. 웃고있던 김용민의원, 부승찬의원..그리고 박선원의원
다모앙쪽도 가보세요. 괜히 화낼사람들 아닙니다. 선거기간동안 김용민의원 페북글 제가 다 퍼다나를까요?
송도인님께서 쓰시는 댓글을 보면 화가 나있으신? 뭐 그런 상태 같아요. 무슨 생사결 나온 듯이요.
100번잘해도 한번잘못했을때 따끔하게 얘기하니깐 다시 정신차린거라고 봅니다.
김용민의원 페북가서 한번보세요 선거기간동안 어땠는지를요
지금 선거기간동안 박찬대쪽에서 그리고 그 지지하는 의원들에게 화안나세요?
내부총질에 계파정치 당규어겨가면서 공개적이면서 집단적인행동들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하다 항상 해왔던 얘기아닙니까
강선우후보에게도 동일 잣대입니다.
정말 열심히 하시고 바쁘신 와중에 여기까지 와서 긴글로 해명과 이해를 바라는 글까지 써준 분에게 정말 예의가 없네요.
그런가요?
저말고도 아래에 비판하는분들 많은데요?
그중하나입니다.
대의원, 당원 1표제도 안 하고, 내년 지방선거 노컷오프 반대하니 지도부가 컷오프하겠단 셈이고. 계파정치가 근절될것 같지 않은데요
왜 당원 당원거리면서 행동은 당원1표제도안하는쪽 노컷오프반대하는쪽후보를 지지한다고 하는거죠?
온라인이라도 최소한의 예의가 필요한데, 사실관계를 떠나 무례하고 부적절한 댓글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차단을해주시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의원이 잘못가고있는데 쓴소리도 못합니까?
다모앙쪽도 가보세요. 분위기가 지금 어떤지요
그리고 이글의
멀티드라이브님 댓글입니다. 아래있어서 복사해왔습니다.
이해하고 납득히기 어려운 글이네요. 당원이 분열을 일으켰습니까? 분열은 스스로가 자초하고 왜 당원에게 분열하지 말라고 호소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 당대표가 선출되고 민주당이 단일대오로 이재명 정부를 도와 개혁 과제들을 하나씩 해내면 당원들이 분열될 일은 없습니다.
당원들이 이렇게 뒷목 잡고 비토 하는 이유는 이낙연이 하던 행동과 동일한 엄중함만 보이니까 그러는거죠.
브라운님 제발 쓴소리할때 쓴소리해야됩니다.
두 동네는 분명히 성향이 조금 다르게 잡혔습니다. 옆동네 분위기 싫어하는분들은 링크거신거 보고 더 싫어하게 된다구요
옆동네에 한동안 걸려있던 더쿠 여시 끌고와서 갈라치기 하지 말라던 공지글 기억하시죠?
본인 주장으로 설득하세요. 옆동네 민심 끌고오는거 괜히 서로의 이미지만 망칩니다
적당히라는걸 모르시네요
본인이 이미지를 망친거지 누가 하라고 시켰습니까?
클리앙분 지금 이글의 댓글다신분의 댓글을 끌어올려봅니다.
멀티드라이브님 댓글입니다. 아래있어서 복사해왔습니다.
이해하고 납득히기 어려운 글이네요. 당원이 분열을 일으켰습니까? 분열은 스스로가 자초하고 왜 당원에게 분열하지 말라고 호소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 당대표가 선출되고 민주당이 단일대오로 이재명 정부를 도와 개혁 과제들을 하나씩 해내면 당원들이 분열될 일은 없습니다.
당원들이 이렇게 뒷목 잡고 비토 하는 이유는 이낙연이 하던 행동과 동일한 엄중함만 보이니까 그러는거죠.
거기 자주 들여다보고 대체로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이 게시글이 아니라도 다른 루트로 얼마든지 의견 표명이 가능한데, 의원실에서 정제된 언어로 고심해서 낸 입장문인데 다수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러는건 오히려 마이너스죠.
세상사 모든건 과유불급 입니다.
이렇게, 공론장에서 소란을 일으키는 방식으로 다수의 건전한 소통을 방해하시면 다음부터는 빈댓글로 의사를 표시하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정치인이 이낙연으로가는 길은 선택한다면 쓴소리 계속할겁니딘.
당원주권 당원얘기하면서
1인1표를 반대하는 후보에가있다?
속지않습니다.
빈댓을 해주세요.
원래그러셨자나요
본문은 당원주권 당원 당원 당원인데
1인1표반대하는 후보에게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속지않습니다.
https://www.ddanzi.com/free/853771123
딴지에서도 김용민글 유배지갔습니다.
클리앙여기 몇분말고는 모든곳에서 김용민에게 화나있습니다.
조만간 단톡방글도 올라오려나봅니다.
세과시하지말라고했다고 강퇴당했다고합니다.
화나있는데 어쩌라구요?
어떻게 끝났으면 좋겠어요?
송도인님 때문에 글이 불편해지고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저는 송도인님 차단합니다.
딴지에서 김용민글 유배갔습니다.
정신차렸단 판단은 누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하죠?
여러커뮤의 당원들이하겠죠.
어딜가나 지금 김용민 박찬대 노종면 욕하죠.
당장 여기댓글만봐도 저와 비슷하거나 같은분들 많습니다.
그럼 보고만있을까요? 이낙연에게 당했는데요?
박찬대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도 민주당 의원을 죽이겠다고 달려들진 않죠. 어차피 지지 못받으면 4년후 말라죽습니다.
고민정을 알면서도 뽑았고 4년후에 단일후보로 나오지 않을거고 떨어지겠죠.
박찬대하고 그 주변인까지 지금 싹다 어떻게하겠다고요? 무슨 판단을 지금 해요? 무릎꿇려서 잘못했다고 빌게하고 내란견과 벌레들에게 던져줘서 병신만들건가요?
커뮤가 무슨 정당커뮤니티인것처럼 위세하고 다니고
그 집안싸움 다 갖고와서 떠벌리고 정치적으로 죽이는게 선넘는거 아니면 뭔지 모르겠네요.
제발 여기 클리앙만의 틀안에서 벗어나시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박찬대가 하고있는 짓입니다.
우리 이거 어디서 많이봤죠?
전 오늘도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는데, 커뮤니티마다 성향과 분위기가 있죠. 하실말씀이 많으면 별도 게시글에 여기 정서를 감안하고 수위를 조절해서 쓰시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여기 댓글에 쓰시려거든 핵심만 간결하게 일침을 놓던지요.
나랑 사고체계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거부감 없이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건 원래 쉬운게 아닙니다.
목에 핏대 안세우고 이거 올리면 알아서 판단합니다
제글은 분명하게 제가찾아서 보고 왜 잘못인지 밝히고 실망한다 화난다 이게 전부입니다.
딴지의 유배글이되는게 어떤의미인지도 한번생각해보시길 빌어봅니다.
딴지회원 아닌데요. 위 논쟁들에서 본인이 쓰신글 보고 생각해보시길요. 싸울생각없고, 댓글은 여기까지만 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래댓글도 다 읽어보세요
개개인마다 판단은 대부분 끝났다고 보는게 맞고요.
클리앙에서 몰라서 말 안하는거 아닙니다.
커뮤의 온도차를 무시하지 마세요.
그리고 말로만 상대를 비판하면서 토론하지마시고 제발 저처럼 사진이나 주소라도 가지고와서 비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 그냥 댓글쓴 사람 비판하기위해서 댓글로만 보입니다.
근데 왜 자꾸 강요해요?
맡겨놓은거 있으세요?
두루두루 보시고 비판하려면 기사나 자료로 해달라고한겁니다.
다얘기드리고있는데요?
여기 아래댓글을 보세요.
비판적인사람 많습니다.
당규어기고 계파정치하고
당권강화 당원당원거리면서
1인1표 반대후보에게 줄서는데 비판안할수가있나요?
제가 왜 그래야되는거죠?
https://streamable.com/9afb1h?src=player-page-share
이거 꼭보세요
조롱하는박선원 그러면서 박찬대지지
https://streamable.com/9afb1h?src=player-page-share
영상 꼭보세요 글엔 당원 당원인데
1인1표반대하는후보에게 줄을섰네요?
진정정이 없는거죠
저글 딴지에서 유배지로갔습니다.
다모앙 가서 하세요~
그러니 한분이 되면 즐겁게 돕고 다른분이 되면 최선을 다해 돕는다 하셨는데 그러지 마시고
누가 되던 즐겁게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김용민 의원님이 언젠가 대통령이 되실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수괴 정부하에서 가장 앞서서 가장 용기있고 정의롭게 싸워주신점 정말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잼프를 보면서 행정부 수장은 행정경험을 하는게 좋겠구나. 그래야 행정관료들에게 속지않는구나를 깨달았습니다.
그런면에서 김용민 의원님도 훗날 자치단체장 한번 하시고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단하나 불만 있습니다. 겸공에도 좀 더 자주나와주세요~
그렇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전 도대체 왜 지지자들 끼리 감정적으로 싸우는지 모르겠어요.
/Vollago
다른데도 비슷합니다. 그나마 박찬대는 강선우 사퇴건으로 1-2주 욕먹은정도죠.
정청래는 대선직후부터 우르르 다 튀어나와서 까대서,
지금 여초에선 거의 국힘 주진우 수준의 극혐 정치인 되버렸어요.
당대표 빨리 뽑았어야합니다. 다들 말씀대로 무슨 보궐 당대표선거를 대선경선처럼 합니까
그것만도 민주당 지도부는 욕먹어도 싸요.
아 인천 정치인들은 실행도 했네요
당원들이 빡치는거죠
하지만 팀 대한민국 사정이 지금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아직도 지난 프론트와 감독이 저지른 만행 때문에 성적이 상승세로 접어 들었다 해도 현재 상황이 나쁜 것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사람들이 오래 기다려주진 않을 것이고 슬럼프가 길어진다면 결국은 라인업에서 빼거나 심지어 방출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부디 잘하셨으면 합니다. 이미 민주당과 대한민국은 공동운명체 입니다. 일반적인 민주제 상황이라면 매우 어리석은 생각이겠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죠. 민주제 자체가 무너질 뻔한 상황에서 그 상황을 회복하는데 가장 큰 힘과 역할을 가진 정당은 민주당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은 행보 하나하나에 신경이 쓰이고 뭔가 잘못 될 것 같으면 민감해 하고 화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사태가 좀 진정 상황에 들어 섰다고 해서 일반적인 여당의 태도나 행보로 쉽게 돌아가는 게 보이면 지지자들은 매우 민감하게 캐치하고 반응 할 것입니다. 그런 부분을 단순히 까다로운 사람들의 호들갑으로 생각하진 않으시길 바랍니다.
어느 분이 됐든 최선을 다해 일해주세요. 즐겁지 않더라도 꼭 이 나라를 위해, 이재명을 위해 그렇게 해주십쇼.
한 분이 당선되었다고 다른 분이 은퇴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형태로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훌륭한 국정 수행에 파트너가 되실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만
이번 당대표 선거는 두 분의 의도와는 다른 이상한 여론/선동 경향이 있어 댓글 하나 쓰기도 망설여지더군요..
거기에 최근 의대생 복귀, 배당세 구간조정, 윤리특위 등..
누군가 고의적으로 반간/연환계를 펼친 듯한 이슈들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더욱 혼란해지는 것 같습니다..;;
의원님 흔들리지 마시고, 굳건하게 자리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곱씹어보니 맞네요
박찬대 의원을 지지하는 것이 계파정치라고 비판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를 포함한 거의 모든 의원들은 박찬대 의원의 개혁과제에 동의하고 힘을 실어주겠다는 의견을 표명한 것이지 자리나눔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는 정청래 의원을 지지하는 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는 결코 혼자 할 수 없습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하려고 하면 지지하는 정치세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당연히 당원들의 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더해 동료 의원들의 지지를 얻어야 방해받지 않고 개혁을 완수 할 수 았습니다.
당원들이 싫다는데 끝까지하겠다는거네요. 계파정치 지긋지긋하네요.
그렇게 진취적인 김용민의원이 당원1표제도 안하고 노컷오프도 반대하는 쪽에 있다니 사람 잘못본거같습니다.
저 김용민 좋아했습니다?
김용민이 추진하는건 뭐든 다
지지해주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지할수있도록
그저 바른정치만 해주십시오!!
여러사람 모인곳이라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있지만 너무 맹목적으로 마치 록스타 따라다니는 그루피들 처럼 행동 하는 몇몇 때문에 좀 많이 그래요
다만.. 이건 '당원'들간의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의원들도 '당원'이긴 하지만.. 조금은 다른 자리죠..
그래서 원내대표 라는 것도 따로 뽑고 그러는 거니까요..
당원중심 정당이 되겠다면서.. 당원과 의견이나 생각이 다른 결과가 자꾸 나오는 것..
그리고 그 중심에 '의원'들이 있다는 것이 당원들이 생각하는 문제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당원중심 정당이 되려면 일단 의원분들은 먼저 '당원'들에게 의견을 물었어야 하지 않을까요?
누군가를 의원 스스로의 이름을 걸고 지지선언 하기 전에.. 자신을 지지해준 당원들에게.. 의견을 물었어야 하지 않을까요?
최소한 의견을 묻지는 않았더라도..'여론'을 살피는 정도는 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당원들의 여론이나 의사와는 관계없이 본인의 생각만으로 할거면.. 당원들에게 지지를 요구해서도 안되는 것이죠.
그냥 혼자의 생각만으로 혼자 하면 되는 것이고.. 거기에 지지할 사람만 따라가면 되는 것이겠지요.
말과 행동이 다른 부분에 당원들이 이야길 하고 있는겁니다.
당원 중심의 정당이라고 생각한다면 먼저 '당원'들과 이야기 하시고 '당원'의 지지부터 얻으세요.
의원들이 스스로의 생각과 양심에 따라 행동한다.. 필요한 일입니다. 그렇게 하시고.. 거기에 따른 비판과 지지철회도 감수하셔야 하는 겁니다.
지난 국회의장 선거때도.. 그렇고.. 매번 당원들의 생각과는 어긋나는 선택, 지지를 하면서
말은 '당원 중심 정당'?? 이걸 믿으라고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애초에 당원들의 생각과는 별개로 의원들이 자신의 생각만으로 선택해서 뭉치고 있는 걸 '계파'라고 보는 겁니다.
당원들의 생각과 의원님들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만은 이 글로 확실히 알겠네요.
결과가 나오면 또 하나되서 앞으로 나아갈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걱정도 안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 이재명 대통령 화이팅!
비서실인지 보좌관인지 모르겠지만 일 잘하네요.
박찬대 당대표 되면 한자리 문제 없어 보입니다.
더이상 사이 나빠지는일 없이 잘 마쳤으면 합니다.
대의원 폐지 해야겠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3992CLIEN
https://archive.is/DkisH
당원들이 이렇게 뒷목 잡고 비토 하는 이유는 이낙연이 하던 행동과 동일한 엄중함만 보이니까 그러는거죠.
노종면씨의 함께 비를 맞겠다는 글에 화가나서
당대표 투표 했습니다.하지만 저 역시 대표가 뽑히면
누가 되든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단 노종면씨는 빼고요
김용민 의원님 언제나 지지합니다.
새로 선출된 당대표를 중심으로 열심히 일해주시길!
김용민 화이팅!
정청래 화이팅!
박찬대 화이팅!
당원들이 싫어하는 일만 골라서 하는것도 신기합니다
정청래는 1인 1표 당장 한다 그랬고 박찬대는 아니죠.
저는 그의 '소신'에 동의 하지 않습니다
저도 저 소신에 동의 하지 않습니다.
수렴은 니들이 스스로 이룬것에만 하길바람.
당원들, 국민들이 살려줫지 이제 숨좀 쉬니까 다 내꺼같음?
언제까지 정치적인 언어에 사람들이 넘어간다고 생각하는 건가..싶은 의구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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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이 신뢰하지 못하는 부분은 바로 다음 문장입니다.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진 민주당입니다."
저도 약 25년 정도 민주당 지지해왔지만 저 말이 지켜진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뭔가 될 것 같을 때 국회의원이라는 작자들이 또 작당해서 망가뜨리고 망가뜨리고가 반복이었습니다. 지금 박찬대를 지지하는 계파(계파주의 부활 아니라고 주장하시지만 설득력 없습니다)에게서 그런 냄새가 풀풀 납니다. 그를 지원하는 세력들도 속칭 똥파리들의 향기가 짙고요. 당 내에서 여러 이합집산이 있을 수 있긴 하겠지만 지켜야할 선, 혹은 김어준 식 표현으로 "동지의 언어"라는 것이 지켜져야 하는데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박찬대 계파 및 그 지지세력들에게서는 그런 흔적조차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어제 박선원 의원의 조롱은 도대체 언제 누가 사과할 건가요? (김용민 의원도 옆에서 희희덕 거리는 꼴이..) 이제 두 달 남짓된 이재명 정부가 끌고 가려고 했던 강선우 의원을 낙마시킨 내부 총질자들은 언제 커밍아웃할 건가요? 이재명 의원 체포동의안에 가결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던 비겁자, 당원들의 의사 싸그리 무시하고 우원식 의장에 표를 던지면서도 당당히 커밍아웃하지 않았던 뱀 같은 정치꾼. 이런 모습들을 보고 "과거와 완전히 달리진 민주당"이라고요? 웃기지도 않아요. 어차피 당신네들끼리 서로 친목질하는 것이 우선 순위인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거 당원들, 지지자들 다 압니다.
이런 법조인 냄새 풀풀나는 역겨운 글 쓸 시간에 선을 넘은 것에 대한 사과와 지금 하고 있는 패거리짓들도 멈추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겁니다.
이 글을 올린 보좌관도 강선우 의원 내칠 때 한몫하지 않았나요? 그거나 좀 밝혀 보세요.
딴지에서도 김용민글 유배지갔습니다.
클리앙여기 몇분말고는 모든곳에서 김용민에게 화나있습니다.
조만간 단톡방글도 올라오려나봅니다.
세과시하지말라고했다고 강퇴당했다고합니다.
국민 모두가 다 매번 참여하지 못하니까 대표를 뽑아 정치를 하는 구조라는 겁니다.
그 대표가 "대의"를 반영하지 못하고 스스로 판단해서 의사를 표현하려면, 최소한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설명하고 설득해서 자신의 선택이 "대의"가 되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과정없이 자신의 의사만 표현하는 것은 그게 옳다고 할 지언정 "대의" 민주주의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스스로 그런 노력을 했는지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의원들 간의 지지를 받아야 무엇을 할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 지지가 한 순간에 이뤄질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의원들 간의 친목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강선우 의원의 낙마때, 말씀하신 의원들의 친목이 왜 작동하지 않았은가에 대한 의문이 남습니다. 한 표, 한 표가 중요한 이 시점에서 한 사람이 느꼈을 어려움과 고통에 손을 내밀어주지 못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하물며, 이 사안은 당원의 지지를 받는 일이었습니다. 정말로 의원들이 뭉치고 있는 것이 맞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당원의 뜻에 절대로 거스를 수 없다. 우리는 추미애 의원의 국회의장 활동을 정말로 기대하고 있었으나, "대의" 민주주의 의원들의 선택은 달랐습니다. 아직도 누가 그런 선택을 했는지 조차 당원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런 과거를 지켜본 당원들이, 뽑으면 이후 수정할 수 없는 선거에서 자기 목소리를 강하게 내고 있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결정된 후의 당원들의 답답함을 그 많은 의원들 중 누구하나 진심으로 어루만져 준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의"를 따르십시오. 적어도 그에 반하거나 대의 조차 알 수 없을 때에는 설명과 설득을 먼저 하십시오. 그런 과정없이 자신의 의사를 일방적으로 표현하고자 할 때에는 그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하십시오. 그게 거칠면 거칠수록 잠시 물러서서 자신의 의견이 "대의"에 맞는 것인가 차분히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다 김용민 의원이 지지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지 하고 박찬대 의원으로 기울었습니다.
하지만 강선우 의원에 대한 박찬대 의원 sns로 이건 정무적 판단력도 쇼잉도 엉망이다 생각 했습니다.
그 정도 수준이라면 리더로서 세울 수 없을 것이며, 결국 이잼이나 지지 의원들에 의존하는 반사체 정치인은 안되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후 과열되는 양상에 선거 이후에 어쩌려고 이러나 싶어 걱정됩니다.
이 일에 대해 대부분의 당원들이 걱정하며, 의원들의 신중하고 분명한 답변을 원했을 겁니다.
이렇게 의견을 전해준 김용민의원에게 역시 신뢰를 다시 보내게 됩니다.
다만 분명한 건 지는 민주당은 싫습니다. 민주당이 양보하고, 그걸로 인해 공격 받는 것, 이건 마치 민주당의 습관 같습니다.
매번 불의에게 당하고 지는 민주당으로 인해 지지자들의 자존감까지 떨어뜨리지 않길 바랍니다.
통합은 대통령이 하고, 민주당은 개혁의 길로 가겠다는 약속을 지켜주세요
이제와서 여당이니 민주당도 협치하겠다는 건 기망이며 배신 행위입니다.
또한 다시는 당내 선거에서 의원들간 지나친 지지 행위는 지양하길 바랍니다.
한 배를 탄 동료들입니다. 언제든 하나로 돌아갈 수 있고, 어떠한 리더십에서도 협력할 수 있도록
이번에 박찬대의원 지지한 의원들의 행보와 같은 지나친 연대는 반대합니다.
아직도 글 내용 늬양스는 부족한듯 하네요
김용민 의원을 믿습니다..
보아온 세월이 얼만데요..
근데
김태년 의원, 이소영 의원 등 - 추가 상법개정안. 형법개정안을 보면 그냥 말문이 막힙니다..
내란당이 반대를 안해요...
비슷한거 같이 발의를 해요..
대통령의 의중이라고들 말을 하죠
정상적으로 목표치 5000...
그래서 3000 받고 2000 더 .. 그런건가요...
그럼 주가지수 5000 갔는데
주가조작, 오너리스크, 분식회계, 횡령,,,, 공매도 등으로
2000까지 밀리면
상법, 형법 폐기해서 다시 5000 으로 밀어 올릴겁니까...
법령으로 주가조작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윤거니 ...
우크라이나 재건으로 삼부토건 주가조작했다고 의심을 하는데
아이템 : 우크라이나 재건프로젝트 ....... 주가 5000프로젝트
역 할 : 원희룡 ..................................... 민주당
수익자 : 운거니 .................................... 이재용 등 다수
비슷해보이지 않나요...
주가조작, 오너리스크, 분식회계, 횡령을 막아도 공매도 철처하게 관리해도
전쟁위기 관리만 되어도
안전하게 주가지수 5000 안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시잖아요..
코스피 상장사, 코스닥 상장사 숫자가 몇인지..
등록된 상장안된 주식회사 숫자가
대한민국 인구수만큼 된다고 어느 회계사가 웃자고 얘기하던군요...
대한민국 국민의 눈과 관심은 코스피 5000으로 돌려놓고
비상장사에 대한 안전고리를 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희가 이재용에게 비상장사 주식으로 상속세 피해간거 다 알잖아요
비상장사 에버랜드로 장난친 것도 알잖아요..
그 빗장을 다 풀면서 (누굴 위해)
조오기 5000 그래 5000 그것만 봐 ...
기초없는 5000 에 닿는 순간 개미들은 바닥찍고 지하실에 머리 박고 그 아래 터널속에서 죽음을 기다릴런지도 모르죠...
다수당 다수의 의원들이
아무일도 아닌 것처럼 억울하다는 말에
그 신뢰 의심받고 있는데
한명에게 다들 모여 줄을 서는게
아무일도 아닌 것으로 보입니까...
많은 사람들 눈에 그렇게 보이는데 아니라고 합니까..
조직적으로 올라오는 글들 보시잖아요..
클리앙
재명이네마을... - 완전 조직적이죠........
보기에 따라서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가 되면 품고 갈수 있지만
박찬대 의원이 당대표가 되면 정청래는 아웃.. 매장.. 넌끝.. 으로 보일수 있다는거 모르나요...
당원을
국민을
이렇게 불안하게 만든 원인은
당대표 선거
길게 잡고
대선 출정식 처럼 하려 한거 누구를 위해 누가 계획한거지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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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이소영 의원 - 상법 개정안
대장동 개발사업자들에게도
배당세 추가 수익이 생기고
대주주 법적리스크 일부 해소되는거 아닌가요...
그 시행사도 주식회사 이니까요...
---->>> 이것도 하나의 예 일수 있습니다..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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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 당원 1인 1투표
당원주권시대를 열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용민에게 더 실망입니다.
정의 중립 이것만보고 가던분같은데
혀는길어졌고 사과는없으며 당원보다 의원이라니
진짜 기가찹니다.
이 말 되게 무섭네요
이렇게 민주당도 개혁하는거죠
박찬대의원이 되면 즐겁고 정청래의원이 되면 최선을 다한다
인간적으로 그럴수 있는데 공개적인 곳에서는 속내를 들켰네요..아무래도 말씀이 길어지신거 보니...계파정치에 대한 마음에 부담감이 있는건 사실인거 같구..암튼 노력하시는거는 보임 하지만 이번 기회를 배움의 기회로 삼으시고 더욱 성장하시는 계기가 되시길..정치는 주변 의원들과 소통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당원과 국민만 바라보시면 될거 같아요
굳이 계파정치 따라가지 않아도 될사람
이런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게 안타깝네요
그냥 자리에서 일잘하는 모습보이면 당원들 알아서 지원하고
이미 지원해주고 싶은 분들까지 거기에 휩쓸리는거 같아서
입맛이 쓰네요
민주당 힘이 쌔지는 시기가 올때면 꼭 드러나는 계파정치...
여러 남양주 단톡방에서 여론이 물음표가 뜨는 것 같은데, 더 적극적이고 남양주시 성장을 위한 대통령님과 같은 소통과 노력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따로 쪽지 드렸습니다.
의원님 본인은 아니신거죠?!
당원은 민주당이다. 민주당은 당원이다.
결과가 어떻든 함께 갑시다.
호칭을 이름 뒤에 붙이는건 스스로를 높이는겁니다.
국회의원 김용민입니다. 가 옳은 표현입니다.
그 길이 아무리 옳은 길이라도 해명도 없고 국민과 당원들을 설득 못시키면 소용없죠. 그리고 실수가 있으면 사과를 빨리 해야 하는 것이고요. 이해를 바란다면 설명을 해야 하는 것 입니다..... 변명과 묵살의 결과가 지금 까이고 있는 의원들의 문제점이 아닐까합니다.
동지 등에 칼 꽂는 행위는 도저히 납득이 안됩니다.
선거 이후에라도 해명이 있길 바랍니다.
연예인 마녀사냥으로 자살로 몰아가는것과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엔간히들 하세요. 진짜 개빡치네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의 의견을 존중받으려면 한 사람의 목소리와 의견 제시면 충분할 것 같아요.
과하면 폭력이 됩니다.
님들의 우려사항과 의견 존중의 전제 조건은 상대님들에 대한 존중과 경청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 나가면 오해 받으실 것 같아요.
우리도 걱정과 실망과 불안을 느끼지만 그렇다고 단정짓고 귀막고 화내진 않습니다.
우선 적절한 수준으로 의견 제시 후 다른 분들이 생각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실망이 크네요 당원들의 마음을 알아주세요
믿었기에 가장 실망한 사람이 김용민 의원이죠
박찬대를 지지해서 실망한게 아니라
공개적인 지지선언이 패거리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고 이 때부터 정청래
박찬대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공개적인 지지선언 기자회견이 정청래를
공개적으로 네거티브 한거라는 걸 인정 못하나요
국회의원 뿐만이 아니라
기억도 안날 만큼 별의별 단체들이 지지선언
으로 세를 과시하고
이런게 패거리가 된거고 패거리 정치라는거
똑똑하신 의원이 더 잘 아실 거 아닙니까
수해복구 하자고 해놓고
지역 간담회 다니며 전국 지역별 대선공약
같은 걸 내놓는 박찬대에게 잘한다고
부추기셨는지 그러지 말라고 얼마나 조언을
해주셨는지요
정청래는 ㅇㅇㅇ을 한다
이렇게 말하는데
박찬대는 ㅇㅇㅇ을 박찬대만 할수있다
이렇게 꼭 자기만 잘 할수 있는거 처럼
정청래를 은근히 디스 하더군요
지켜보겠습니다
이일로 패거리가 사라지지않고
민주당이 분열된다면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겁니다
잼프 같은 사람, 저 남아 있는 민주당 내 인간들에게선 도저히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참 귀한 분이셨구나... 라구요.
굳이 즐겁게, 최선을 다해로 구분하는 걸 보니 참.. 맘이 저릿하네요
정청래가 되면 즐겁진 않은가 보죠
최선만 다하고요
이미 갈라진 느낌이네요
참 씁쓸합니다
제 말이요.. 즐겁지 않은데 어찌 최선을 다하겠습니까?
하기 싫다는 소리를 돌려 말하는 느낌이 강하네요.
그냥 까방권 하나있던거 썻다 생각하세요
두번은 없을거같습니다.
열심히하면 또 얻을 수 있겠죠 능력있는분이니.
11. 국회의원, 시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이 공개적이면서도 집단적으로 특정후보를 지지/반대하는 행위
* '더불어민주당 강령당헌당규'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잘 지켜 보겠습니다.
건승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지지자의 많은 분들이 당대표 선거에서 나타나는 이상 현상에 대하여 지적하였고
이 부분을 당대표 출마자들이나 의원들도 그 심각성을 인지하였을 거라 믿습니다.
이래도 정신 못차리는 자들이 있다면
그땐 진짜 혼내줘야죠..
이런 갈등의 상처를 잘 치유하여 민주당이 더 성장하도록 이젠 서로 노력해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당 대표 선거도 거의 마무리 되어가고 있으니
이젠 지지자들 끼리 심한 언쟁은 자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언제까지 ... 아니 죽을 때까지 지지자들 간 원수 대하 듯 살 건가요?.
당대표 유세기간에 불만이 아주 많았다 하더라도
이젠 식혀야 하고,
다시 차분하게 척폐 청산에 집중해야 합니다.
조롱하고있는 박선원 웃고있는 부승찬 김용민
ㅣhttps://streamable.com/9afb1h?src=player-page-share
당원들이 바본줄아나봅니다.
이번 당대표 선출 관련해서는 ( 저도 판단하는 바가 있지만 )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
그 동안 김용민 의원님께서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것을 지켜봐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전진해 주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의원님께서 나라와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지금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저는 끝까지 의원님과 의원님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제 관점에서는 이건 오만 그 자체네요. 누가 대표가 되든 하는 행동이 마음에 들어야 지지를 하지 왜 강요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