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적으로, 계파정치 프레임과, 강선우 프레임은,
날조, 그리고 오해입니다.
1.
이번 당대표 선거는, 연임이 추정되며 23대 총선의 공천권을 가지는 자리입니다.
현역의원 171명중에 152명의(+@ 내각의원) 불신임을 받은 인간이
5000만명 국민 과반, 나아가 180석 이상의 신임을 받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지금 산수와 상식을 묻고 있습니다.
당의 동료의원 89%+@ 로 부터 불신임을 받는 인간이, 무슨 재주로 국민 전체의 신임, 중도층의 신임을 얻을 수 있겠냐고요.
저는 이념이고 나발이고, 승리하는 민주당이 필요합니다. 패배하면 이념은 휴지조각 이니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정의는, 남들과는 수위가 다릅니다. 특히 일반민심과는 동 떨어져있죠.
인터넷 커뮤니티는 극단값이에요 극단값. i들이 혼자서들 날뛴 극단값.
2.
박찬대가 계파정치? 넌센스입니다.
171명중에 152명, 이미 국회의 과반의 인원수, 민주당 그 자체라고 해도 됩니다.
절대다수에 계파가 어딨습니까. 실력만 있고, 이재명이 만든 시스템공천만 남아있지.
계파라는건 그 세력의 크기가 과반 미만일때나 계파라고 부르는 겁니다.
과반을 넘으면 이미 그건 대세에요. 89%? 이미 정당 그 자체입니다.
이런 22대 민주당,
누가 공천했습니까? 언제?
이재명이, 겨우 1년전에.
22대 민주당의 압도적 다수 152명을 부정하면, 이재명을 부정하는거에요. 이게 억지입니까? 이재명이 152명에게 속았어요?
3.
"강선우의 뒤통수를 친 박찬대, 의원+장관 무서워서 해먹겠냐! 이게 동료냐!!!"
>> 정작 민주당 현역의원의 89%가 박찬대를 지지함.
이 무식한 프레임은 더 논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강선우때문에 박찬대를 신임하지 않겠다는건, 그냥 정치권력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자백에 지나지 않습니다.
스포츠시청 수준으로 이해하는거죠.
의리없는 박찬대 반드시 떨궈야 하는데, 정작 동료의원들은 박찬대 지지하는데 뭐 어쩔겁니까?
할 말 있나요?
인터넷기사로 정치 접하는 여러분들은 정치인이 아니에요. 정치인들이 겪을거라는 두려움을 스스로 환각통으로 삼고서,
그 두려움을 박찬대에게 칼 던지는 행위로 치환하는 모습,
예술입니다 예술.
4.
22대 국회의원들, 당연히 뱃지 한 번 더 달고 싶을겁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시스템공천이 건재합니다. 이는 거의 불가역적일겁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으로 5년동안 눈 시퍼렇게 뜨고 있을거니까.
그러면, 22대 의원이 또 뱃지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냥 당이 이기면 되죠. 민주당이 이기면 되고.
22대 국회의원들도 절박합니다. 23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또 대승을 거두는점에 있어서 절박합니다.
땅콩까먹는 수준으로 정치를 접근하는 국민들과는 다르게, 민주당 국회의원들에게 23대 총선의 승리는 목숨걸린 일이에요.
누가 공천했습니까? 1년전에, 이재명이.
5.
이재명의 개인기로 180석은 어부지리,
총선승리는 무난해 보이니까 상관없다?
아무튼 조국 사면만 시켜줄 사람이면 된다? 그곳에 배팅을 걸겠다?
네, 계속 그렇게 이재명에게 빚지며 살면 됩니다.
'친명' 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개념정리를 하고싶은데,
일단 모든 인간은 1인 1투표, 즉 단 한명에게만 국민으로서의 정치권력을 위임할 수 있습니다.
클리앙에서 자주 나오는 "나는 둘 다" 이런 헛소리가 안 통하는게 정치입니다.
지민비조? 헛소리죠. 이재명 탈모오게 만들었다고 하는 레토릭입니다.
정치권력은 zero-sum입니다.
누군가에게 정치권력을 몰아준다면, 누군가에게는 주지 않고 뺏는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나는 '친명'이고, 이재명에게 모든 권력을 몰아주고싶습니다. 5년동안.
이재명 행정의 열매는 따먹고, 정치권력은 이재명보다 우선해서 조국에게 몰아주고 싶은 그 마음,
네, 가져도 좋습니다. 그런 마음.
근데, 친명이라고 떠들지는 마세요.
친명이라고 스스로를 포장하고서, 박찬대에게 칼 던지다?
이런 행위에 대해선 저는 표준어 수준에서는 표현할 문장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6.
이 모든 염려에도 불구하고,
결국 사필귀정 할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무능해질 때 까지, 높은 자리로 가기 때문이죠.
누가 당대표가 되건, 결국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이재명은 청와대에서 미친듯한 퍼포먼스 쇼를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죠.
이재명이 앞으로 5년이 남아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7.
이재명이 불교계에게 대신 사과하게 만든 남자, 문재인이 징계내린 남자,
민주당에는 철저한 충성을 바쳐왔다고 항상 자부하는 남자,
내가 보기엔 이 사람은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하는 사람'
입니다.
근데, 조직에 충성한다? 그게 헛된 구호라는건 이미 아시죠?
조직에 충성하던 사람이 조직의 왕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 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8.
강성 민주당 이념, 딴지이념으로 23대 총선 180석 이상의 대승리?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정의실현'의 수위랑, 대중들의 수위는 다릅니다.
정의는 선거에서 이겨야 구현 가능합니다.
그리고 선거는 국회의원들이 더 잘알아요.
백날 커뮤니티에서 떠드는 여러분들과 정치에 무관심한 대중들의 표, 1개로 똑같으니까요.
밭갈이? 얼마나 갈아진다고 비대해지는 거신지..
선거에서 뭘 해야하는지, 22대 국회의원들이 여러분들보다 훨씬 잘 압니다.
여러분들도 저도, 일개의 반사체입니다.
정치인들은 player이고요.
player와 협동을 해야, 민주당이 이깁니다.
다들 이기는 투표 합시다.
박찬대 의원님..
어깨에 대체 뭐가 붙은거예요?
180석은 국민이만들어주는거지 박찬대가만드는게아닙니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것도 자유고요.
다른사람이 그걸 믿어줄지는 다른이의 자유입니다.
민주당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몇 가지 사실로 소설 쓰면 믿어주는곳이 아닙니다
왜 그러시는거죠
당대표가 하고싶으면 당원지지를 받아야죠?
의원들이 지지하니 당대표가되어야한다니....
그럼 대통령은 왜 선거해요? 의원들이 뽑으면되는데?
이재명대통령님의 기간줄인 재송부요청
빨리보내라고했는데도 뒷통치고 내부총질한 박찬대
계파정치는 선거기간동안에도 공개적이면서 집단적으로하지말라고 당규에 써있고
당원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내부총질 그리고 계파정치임
수해복구현장 10분컷 하는건 예의도아님 그리고 양옆에서 2명이 생수대주는데 발딱는게 너무자연스러워서 욕먹음. 보통 직접한다고하지요
수해복구현장을 가질말든가 오후 5시 4시반 등
이때가서 욕먹음
옆사람들이 잘못이 어쩌구하지만
모든건 박찬대의 선택임.
옆동네는 박찬대 문자 전화? 가와서
개인정보법으로 신고까지함
정신차려 박찬대
국회의원들의 마음을 다 얻고 당원들의 마음을 못얻는걸 우리는 보통 내각제의 단점으로 보죠.
허위 사실 유포네요. 신고합니다.
1년짜리 당대표 선거에서도 지고 있는데
총선에서는 무슨 수로 이긴다고 단정합니까? ㅎㅎ
사실 여당일 때 총선은 대통령에 대한 평가죠 임기1년 당대표로 총선까지 점을 치세요?
당대표 선거가 대선이나 총선, 지선인가요?
왜 같은 당 사람들끼리 네거티브를 하죠?
그게 무슨 필요가 있나요?
안 부끄러우세요?
이거 완전 내로남불 아닌가요?
지지자들이 이런 식으로 오버질하니 더더욱 반감이 생기는 겁니다. 적당히 좀 하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원들이 날 지지했는데 권리당원? 니들이 뭔데?
이건 당대표 선거일 뿐입니다. 글쓰신 분 마인드면 152 명은 당대표 선거 지면 탈당하겠네요.
박찬대 후보든 정청래 후보든 지지 세력이 많은 쪽이 이기는 당대표 선거이고, 선거 끝나면 통합된 민주당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선거가 끝나고도 정청래 지지하는 사람, 박찬대 지지하는 사람 다양하게 있겠죠. 하지만 당대표는 한 명입니다. 그 사람
중심으로, 원내 대표, 최고의원 중심으로 나아가야 하는 거죠.
국회의원들도 국민들이 뽑아준 대리인일 뿐입니다. 당대표 선거에서 지면 그냥 박찬대가 주변 국회의원들에게만 인정받는
그런 사람일 뿐입니다. 권리당원, 일반 국민의 생각과는 멀리 떨어진 사람일 뿐이라는 거죠. 어디서 여론조사나 현재 선거
결과라도 보고 오셔서 그런 말 하는지 모르지만, 마치 박찬대가 일반 국민, 중도층, 국회의원들 전체로부터 지지 받는 거처럼
이야기 하시네요.
이게 박찬대 의원의 진심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지지자들의 이런 마인드는 정말 실망이네요.
누구든 당원들 무시하고 결과 승복하지 않으면 철퇴를 맞아야 합니다.
계파 만들고 조직력으로 밀어붙이려는 거 극혐입니다. 그런 식의 정치는 나중에 반드시 청구서가 따라 오더라고요.
정기여론조사)②8·2 민주당 전대…민심·당심 여전히 '정청래'
여론조사꽃] 민주당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37.6% vs. 박찬대 18.5%
갈라치기 분탕질 좀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적당히 좀 하세요.
선민사상 가득한 오만한 글이군요
박찬대 지지자는 동지를 대하는 언어 수준이 참 격이 떨어져요.
박찬대가 강선우 대하는 태도를 닮으시는 건가요.
국회의원들이 지지 보다 당원들의 지지가 더 중요합니다.
두고보세요. 당원들은 정청래를 압도적으로 지지할 겁니다.
민주당 동지님, 당원들의 뜻을 보시고, 전투모드 해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