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청와대재단에 따르면 청와대는 8월1일부터 종합 보안·안전 점검 및 시설물 점검을 시작한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 집무실이 청와대에 복귀하기 때문이다.
대통령실은 지난 6월 청와대 복귀 관련 예비비 259억원 안건을 국무회의에 상정, 의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집무실 이전 관련) 업체를 선정하고, 사무실 배치는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안에는 꼭 대통령실이 용산에서 청와대로 이동했으면 하네요.
여튼 거기 재단도 해체시키고, 관련자들 비리가 없는지 확실하게 조사해봐야 합니다.
윤띨띨이가 임기를 마쳤다면 최소한 수천억원 들여서 합참 청사를 새로 지었을텐데요.
멧돼지가 창경원 만들어 놓은걸 뭐 좋은거라고 가서 구경하나 싶어 가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진짜 자격 있는 제대로 된 주인이 들어가고 난 뒤.
혹시 정원이나 한번 개방하면 그때나 가볼렵니다.
점검조사단에 무속전문가들도 동반해서 구석구석 사소한 것이라도 청와대에 무속관련해서 지저분한 짓 한 건 없는지 모든 실상을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전부다 새로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재정비 잘 해서 다시 대통령이 들어갈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