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하다 하다 전한길 ‘면접’까지… 국힘 부끄럽지도 않나
8시간전
국민의힘에 입당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8·22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표 후보들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같이 갈 것이냐
묻는 질의서를 보낼 생각”이라고 밝혔다.
전 씨는
최근 채널A 유튜브에 나와 이같이 말하며 “
무조건 같이 간다는
후보를 지지...
.....
대선 패배로
풍비박산 난 국민의힘은
패인을 분석하고 쇄신에 나서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데 온 힘을 다해도 모자랄 판이다.
그런데 혁신위를 내세워
혁신하는 시늉만 할 뿐
최소한의 인적 청산도 거부하고 있다.
상식적인 요구엔
귀 막고
내홍을 부추기는
극우 유튜버에게 휘둘리며
망하는
길로만 골라 가고 있으니
역대 최저 지지율에도
“아직 덜 망했다”
는 말이 나온다.
.....
.....
폭망...하는....
길만...
잘....찾아가고....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