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갑자기 넷플릭스 가입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뭔가 해서 보니 전화번호는 저랑 동명이인인 어디 병원 원장이더군요. 구직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는 전번이네요.
누가 공짜로 1개월씩 보려고, 계속 가입하는건지 이런 경우가 꽤 있나 보네요. 찝찝한 하루입니다. 그냥 쓰는 이메일은 해지한채로 아이디 놔두는게 낫겠네요
아침에 갑자기 넷플릭스 가입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뭔가 해서 보니 전화번호는 저랑 동명이인인 어디 병원 원장이더군요. 구직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는 전번이네요.
누가 공짜로 1개월씩 보려고, 계속 가입하는건지 이런 경우가 꽤 있나 보네요. 찝찝한 하루입니다. 그냥 쓰는 이메일은 해지한채로 아이디 놔두는게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