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겨울에 실내수영장에서 생존수영 배울라고 했는데...
그나저나 수영장에서 소변은 자주 있다고 하는데
연속으로 떵을 두번이나 싸고 튀다니..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 많네요..
아.. 겨울에 실내수영장에서 생존수영 배울라고 했는데...
그나저나 수영장에서 소변은 자주 있다고 하는데
연속으로 떵을 두번이나 싸고 튀다니..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 많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응아는 벋고 쌀텐데…
아니라면
‘영주시 시설관리공단A씨 평소 과중한 업무에 그만…’
이런 내부자 소행일지도..
그렇다고 주 이용층인 노인분들을 안받을 수도 없고…
우리사회가 좀 포용적이 되야해요.
어차피 수영장물은 더러워요.
몸에는 약품이 더 안좋을걸요…
그냥 운동하고 샤워하는거죠….
잼있네
유전자검사회사에 의뢰하면 비싸지도 않을것 같은데요~?
대신 회원들이 다 검사동의를 해야…
그래서 저는 수영장 안갑니다...
계속 순환시키면서 보충하고, 여과하고, 소독하는 거죠. 수영장에 그래서 락스 냄새가 나는 겁니다.
강사애들이 다이빙해서 들어가는 날이 있어요. 드물지만 ㅋㅋㅋ
두어바퀴 도는 강사들도 있고 그 날이 꽤 많은 양의 물을 교체한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