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분 20초부터 보면 현재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대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생각의 이야기가 43분 46초에 나오네요.
누구 편을 들려는게 아닙니다.
저보고 하는 말인건지..
'쌍욕먹고 쫓아날거 그나마 클리앙이니까 좋은 소리 해주는거니 알아서 나가세요'
이런 댓글 다시는 분도 있는데요.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저도 8월 2일 지나고 나면 자중할까 합니다만... ^^;;
이동형 작가와 박지훈 변호사도 다 같은 우리편인데요.
이 사람들은 왜 또 이렇게 이야기 하는건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보네요.
이 양반들도 누구 편을 들려는게 아니다 보니 딱 이정도만 이야기 하는 것 같네요.
방송에서 말을 너무 막한다고 굉장히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솔직히 통찰력은 최고 수준이죠.
같은 진영을 위한 대의를 위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무조건 칭찬만 들을 수는 없는 노릇이죠.
조국당과 진보당이 강선우 계속 물러나라고 주장했으니
배신때릴 가능성이 크고해서 6대6고수한거네요
이준석은 어차피 본회의통과해야 퇴출될가능성이 크니까
국힘당의 찬성을 노려보는것이라는말도 납득이 가네요
그냥 무조건 물고 뜯고 하는게 능사는 아닌거죠.
민주당은 지금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일 겁니다.
지금보다 더 잘 돌아가는 때가 언제였겠습니까? 싸우지 말고 응원해야죠.
물론!! 저도!! 여러분들과 비슷하게 욕 나올 정도로 실망스러운 일들이 있기는 하죠. ㅋㅋㅋ
저는 그얘기듣고 결론가지고 짜마춘거같았습니다.
애초에 강선우의원지겨줄사람들이 강선우의원 뚜드려맞을때 아무것도안하고 지금상황까지 만든사람입니다.
좋아해서 잘듣는곳입니다.
대충 정리하자면
이동형 이이제이내용은
6 민주 4 국민 2다른야당 이렇게하면
강선우의원님을 예를 들면서
6:6나오면 언론에서 민주당2중대 야당도 찬성한 강선우어쩌구하면서 공격당한다는데
->언론에 그냥 이미 지고 시작을 해버리네요.
어차피 본회의 올려야된다면 그냥 구성안하고 더 가지고있음 되는거아닌가요?
김남국의원님 예를 들었지만
만약 이준석을 예를 들면 아에 다릅니다.
아님 국힘의원1명을 윤상현 예를 들어보면 6:6나올껍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6:6이거 보는순간 또 김병기 생각안나겠습니까? 언론에 욕먹을 껀 생각하면서
윤상형 윤리특위 6:6 이거보면 당원들 머리에 불나고 욕나오는건 생각안하나요?
어차피 본회간다면서요..
의견을 정리하자면
1.본인들 몸사라기 + 언론에 이미 패배하고들어가는모습
2.예시를 김남국의원말고 윤상현을 넣어보면 6:6나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물론 다 본회의로가지만 그래도 8:4나와서 와 투표잘했다. 의석수 많으니 시원시원하다는 소리들을 생각안하고
언론에 욕먹을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이동형 작가의 말은 들어볼만합니다.
그렇게 보인다는 마지막 말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당원들의 역풍을 맞고 있는건 맞죠.
그리고 제가 링크한 영상에서는 박찬대 의원이 이번에 손해가 크다고 살짝 쉴드를 해주는 것 같기도 하네요.
저 사람들은 현상을 딱 현상 그대로만 분석하고 보는거지, 그걸 가지고 민주당 의원을 미워하거나 쫒아내자거나 몰아내자는 식으로 표현하지는 않죠. 그리고 일부 유튜버들이 그렇게 선동을 한다고 표현하면서 그러면 안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큰 틀에서 내홍이 커지지 않게끔 말하는데, 저는 그게 좋다고 봅니다.
다만 저렇게 이이제이 논리대로 이래저래 끼어맞추면 박찬대 의원의 45명 제명 결의안도 공수표가 되겠죠? 45명 제명 결의안 최근에 냈는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논리가 전개되고도 남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를 집어치우더라도
정치공학이 만든 짬짜미 그 자체인거죠.
이준석정도는 서로 같이 날릴 수도 있겠죠. 윤리위라는게 자기들끼리 짬짜미로 자기들을 벌주자는건데... 기대도 안 합니다. ㅋㅋ
그럴 수 있겠네요.
걱정되네요.
정청래 의원이 내란 처리에 대해서는 완전 진심이니 이어받아서 잘 처리해 주면 좋겠네요.
강선우의원지켜줄라고 6대6이다하는건 바보같습니다.
애초에 저렇게까지 가게 만든게 김병기가 뒷짐지고있어서입니다. 3일뒤면 당대표선출되는데 나둬도 되겠죠. 더유리하게 끌어도되고요 어차피 본회의 가야되니깐요.
강선우후보 김남국후보 예를 들것이 아니라
국힘 심각한 분들 예를들어보면
내란동조범들 계속 6대6. 나오는거 언론에서보면
그때마다 김병기 욕하고 민주당 욕하겠죠
의석수많이 뽑았는데 저런 짬짜미하고있다고
그게 더 악영향인걸 모르나봅니다.
'니들 지금 이렇게까지 하는게 맞아?' 로 들려서 결론적으론 상대편이 더 불타는 결과를 만들어내시는걸로 봤거든요
야행성이라 댓글 계속 답니다.
제 표현법이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이제 3일 후면 정리될 듯 합니다요.
신한 110-484-473344
이동형
후원 계좌 오픈 때부터 주욱 후원 중이네요.
지령 같은 거 받아서 동조(단체로 동조하는 댓글팀?)하는 듯한 느낌도 싸하던데요? 메모하기 좋은 날?
(역설적으로 문제가 있기에 단체로 포장해서 어느정도 눈치있으면 금방 알죠?)
안타까워 하는데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은근히 박찬대 편들어주는데 그렇게
안타까우면 요즘같은 짓거리 못하게
알려줘야죠
의원들 줄세워 지지선언 기자회견하고
무슨 당대표 선거를 대선처럼 지역별
공약 내걸고
수해복구 하자더니 정청래만 하고 있고
본인은 지역별 간담회니 콘서트니 하면서
이게 당대표 선거인지 어이가 없습니다
여론을 봤을때 처음에 사람들이 저런 현상을 캐치하고 박의원이 왜 가만히 있느냐고 뭐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몇일이 지나도 아무런 언급이 없었죠.
뭐라고 했다고요? 언제? 제가 한참 저런 프레임이 생길때 찾아 봤지만, 아무런 언급이 없었습니다.
아무튼, 여론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말 몰랐다면 정말 정무감각이 없던지 주변 보좌관들이 멍청한거죠~
그 따라가는 대장을 욕해야지요.
자업자득이고 가장 많은해택도 박찬대가 가져가는데요.
이걸 왜 저렇게 쉴드를칠까요.
이재명대통령님은 얘기는 다들어주고 할것저럼하고
본인 소신대로가는걸로 유명합니다. 물론 상대의견이 더합리적이면 또 그걸 선택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된거죠.
당규에 맞는지요
"제 4호 6장 선거운동 34조(금지하는 선거운동 행위) 11. 국회의원, 시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이 공개적이면서도 집단적으로 특정후보를 지지/반대하는 행위"
그 자리는 보궐선거 후 제 2야당 포함한 야당 전체와 재조율 하거나,
아니면, 외부 인선을 통한 위원회를 구성하는 법안을 통과 시키면 되죠.
근데, 6:6 이거 꼭 먼저 했어야 했나....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준석이 공소시효 또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흐지부지되는 것도 고려했을 거 같고...
민주당 내에서도 반대의견은 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만,
(전부 뇌피셜입니다 ㅋㅋㅋ)
이렇게 결정되었다면 잔소리는 좀 하더라도 결정을 지지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건 저 사람 생각이고,
내 생각은 다릅니다.
자신을 지지하는 100여 명 의원들 병풍처럼 세운 거 보고
"쟤는 안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박찬대는 의원들한테 인기 있는 모양이지만
제가 보기에 저들이 하는 짓은 끼리끼리 뭉쳐서 돌려가면서 해먹겠다는 외에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한 줌도 안 되는 의원 나부랭이들 병풍으로 세워서 되는 당대표가 뭔 가치가 있을까요?
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이 믿어줄까요?
줄 세우는 놈이나 줄 서는 놈이나 잘 기억했다가 경선부터 걸러내는 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