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면 윤석열이 에어컨이 있는 변호사 접견실에 살다시피 한다고 나오더군요.
그거는 법적으로 허용되는 것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만약 변호사가 은근슬쩍 술 가져다 줄 수 있으니 그건 철저히 감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텀블러 같은 데다가 술 담아 줄 수 있으니까요. 술 반입은 명백히 법 위반입니다.
예전에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를 회유하려고 할 때 검찰 조사실에서 술 먹었다고 이 전 지사가 얘기한 적 있잖습니까? 술 반입이 몽상같은 얘기는 아닙니다. 그러니 철저히 막아야 하는겁니다.
윤석열이 더위에 힘들다 이건 다 하는 소리고 술 먹고 싶어 죽을 지경이 아닐까 싶어요. 맨날 술 먹던 인간이니.
몸에서 열나서 빵에 가면 더위 효과 두세배 될겁니다.
아..저도 좀 전에 샤워했는데 또 해야하나 싶어요.
오래 오래 전 부터 교도소도 돈이면 다 된다던데요....
담배, 술, 등등.... 단 하나 안되는게 여자는....
뭐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그 쪽 방면에 상당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