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에서 매우 소소하게 주식 거래를 하는 초소형개미입니다.
작년 2월 정도에 미장의 한 종목을 170달러에 몇 주 구입했습니다. 당연하게도 해당 종목의 주가는 잘 떨어졌습니다.
중간에 주가가 회복하면서 170달러를 살짝 넘겼지만 약간의 욕심 덕에 매도에 실패했습니다. 그 후 이 주식은 대략 80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언제가는 원금 회복하겠지라는 근거없는 낙관으로 내버려두었습니다. (오창석 평론가의 니콜라처럼 상장폐지될 가능성은 0 이었기에 내버려두었습니다)
그리고 매수 후 대략 17개월이 지난 어제 179 달러에 매도했습니다.17개월만에 익절한 셈입니다. 수익이 생겼으니 조국 대표의 신간과 아이가 보고 싶어하던 책을 주문해 봐야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 모두 분들의 투자가 성공하길 바라며 마칩니다.
손해안보는게 최고지만 기회비용도 생각해야하니 말입니다.
어제 주식좀 일부 처분했습니다.
약간의 수익과 8월부터 괜찮을지 몰라서 일단 빼고 지켜봅니다.
채권금리가 좀 내리고도 미국 채권은 완판되었단 뉴스가 있었죠.
달러 아직 안죽었네요.
삥뜯어서 경제굴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