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수억이 보장된다는게...
어떤 일을 하든 원래 죽을때까지 경쟁하는게 자본주의 체제인데
의사는 면허만 있으면 성범죄를 저질러도 사람을 몇차례 골로 보내도 멀쩡히 수익이 보장되죠
진짜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악용하는 사람들이 생기는거 아닌가요
실력에 자신이 있으면 의사 정원을 늘려도 사실 아무 문제 없죠
의사들 중에 많은 수가 경쟁하지 않아도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으니
돌팔이 의사들이 생기는거 아닌가요?
돌팔이 방지를 위해서라도 의사들도 죽을때까지 경쟁해야 합니다
훌륭한 의사분들 덕에 우리나라 의술이 이정도로 성장했지만
이와 별개로 돌팔이 의사 같은 어두운 면을 꼭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느 직업군이나 다 통용되는 말이잔아요.
신용불량자 의사들도 많아요
/Vollago
국민 건강을 위해서 팍팍 줄여야겠어요 ㅎㅎ
환자보다 뭐가 더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요즘 원격진료, AI 관련해서 생각이 확 바뀐 직종.
보통 최종 진단을 내리는 마지막 3차병원 의사가 명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죠
그 전에 본 의사들은 돌팔이 되는거고요...
말씀대로 마음껏 경쟁하게 말이죠.
그럼 말씀하시는대로 실력없는 의사들은 도태되고 경쟁도 마음껏 할수 있겠죠.
자율경쟁 무한경쟁 할수 있게 당연지정제 폐지를 함께 건의해주십시요.
요즘도 비슷한거 있잖아요. 놀이공원 패스트 패스라던가, 각종 회원 전용서비스 같은거 말이죠.
응급실 우선 진료권, 수술 우선권, 병원 일정 금액이상 기부 대상 VVIP 우선 병상배정 서비스 같은거
보험 제도로 막아두지만 않았어도 다양하게 생겼을겁니다.
그리고 정보의 격차가 줄어들었다고 달라지는게 있나요?
지금당장 심혈관 막혀서 골든타임이 눈앞인데 그앞에서 얼마 이상 못내면 진료 못합니다 하면 정보가 아무리 많아도 무슨 방법이 있나요?
지금당장 중증외상으로 피흘리며 죽어가는와중에 외상센터에서 돈안내면 못받아준다 하면 정보가 많다고 해결이 되나요?
길바닥에서 그 많은 정보로 수술하고 약국서 약사서 치료하실건가요?
당연지정제라는 이름으로 진료비를 묶어두고 면허제도로 묶어둘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건 의사분들이 제의를 하셔야죠
당연지정제 폐지하면 의사 정원 대폭 증가하는 거 찬성하신다고 주장해보시길 바랍니다
공보험 폐지되고 의료수가/의대정원/병원설립조건/민간보험 같은거 제한 없는 진정한 민간의료체계하에서의 무한경쟁 ...저도 원칙적으로 찬성합니다. 의사들이 능력을 바탕으로 이재용/정의선이 만든 영리병원도 이기고 떼돈을 벌수 있을지도 몰라요~!
이미 포괄수가제등으로 일부과 일부진료에서 비보험진료가 차단되어있고, 이번 필수의료 패키지라는 것에 일부 진료에서 보험 비보험 혼합진료 금지, 총액계약제 같은 제도들을 시행하려고 시도했기때문에 그게 진행된다면 환자 선택권 침해로 당연지정제 폐지를 이끌어 낼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때쯤되면 아마 또 일부 급진적인 분들이 다시 시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공보험을 가입할지 사보험을 가입할지
글쓴분 주장대로라면 무한경쟁시대니 공보험도 사보험과 경쟁하는게 맞고,
병원도 그 중 유리한 보험을 선택해서 계약할수 있어야 하는게 맞지 공보험을 없앨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당연지정제폐지라고 말하는거죠.
이러니 의사패면 지지율 오른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나 봅니다.
의대증원은 굉장히 미비한 수준이었고 그외에 같이 진행하겠다고 내놓은 필수의료패키지라는게 더큰 문제였었죠.
그 증원 2천명 숫자에 묻혀서 전혀 언급도 안되고 말이죠.
머 하여간 그게 선택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의료수가/의대정원/병원설립조건/민간보험에 아무 제한 조건이 없다면 저는 찬성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아시다 시피 대부분 상류층들이 우선 공보험에서 빠져나가고,
중산층이 이어서 빠져나가게 되겠죠.
민간 보험을 내기 힘든 사람들만이 공보험에 남게 될건데, 그럼 사실 정부에서 천문학적으로 지원금을 넣거나 지방의료원 보건소, 보건지소 외에는 진료가 불가능한 상황이 오게 될겁니다.
사실 그래서 당연지정제가 유지되어야 하는거죠.
그런데 지금 보험재정 써대는거 보면 공보험이 얼마나 버틸지 걱정입니다.
근데 의사 수 증가에 반대하는 과정이 사회 발전보다 오로지 자신들의 수익 때문인 이기심이고 선진국과 다른 방향성을 주장하면서 뚝심 막무가내 방법을 고수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을 피력하려고 하는 겁니다
의사 증원이 의료시스템을 무너지게하는 중대한 사안이라 반대하는걸수도 있지 않나요?
선진국과 다른 방향이라고 하셨는데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중 그 어느나라가 우리나라와 같은 의료시스템을 가지고 있나요? 전국민 의료보험에 당연지정제로 모든 병원을 공보험으로 묶어두고, 행위별수가제로 국가에서 병원하나 제대로 운영하지 않고 민간 자본으로 의료시장을 굴리고 있는 나라가 선진국중 어디가 있나요?
다른 시스템을 가진 나라에서 의사증원이 필요하다고 우리가 따라가야 할필요가 있나요?
대부분 우리나라 의료보험, 의료시스템이 최고라고 자랑하시면서 왜 굳이 의사 숫자라는 분야로만 내려오면 갑자기 후진국이 되서 선진국을 따라해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시나요?
의사 증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던 나라들과 우리나라간의 의료시스템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는 해보셨나요?
그 잘난 OECD 기준으로 의사수가 평균만 못하는데도 2배 많은 의료이용을 감당해내고 훨씬 짧은 수술 대기시간을 유지하고 기대 사망율도 낮춰놨는데 의료의 질이 낮아서 의사수를 늘려야 하는게 맞는 말인가요?
앞으로 노인 인구가 늘어 의료 수요가 늘거라고하지만 신생아 출생 감소로 우리나라 인구수는 감소추세로 돌아섰고, 의사는 꾸준히 배출되고 있어서 인구수당 의사 증가율이 세계최상위권인건 아시나요? 노인 인구가 늘어 증가하는 의료수요는 대부분 보험 진료이고 진료횟수가 증가할수록 보험재정 지출이 커지는데 의사수 늘려서 진료횟수가 늘어나면 그걸 보험재정이 감당할수는 있나요? 보험료 낼사람은 줄고 있는데? 기꺼이 그만큼 보험료 인상에 동의하시나요?
보험료 조금만 늘어도 정부가 유리지갑 털어간다 성토글이 몇페이지를 채우는게 현실인데 가능한가요? 그렇다고 정부가 다른 세금으로 보험재정 지윈하기로 약속한거 벌써 몇년째 지급안한건 알고 계신가요?
정말 의사가 늘어나는게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이 맞긴 한가요?
지금 돈 때문에 의사하려고 하는 사람 많다는거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자본주의에서 돈이 짱이니 다른거 다 제쳐두고 돈 벌려고 의사 되려고 치열한게 아주 비정상은 아닙니다.
근데 이걸 감추려고만 안간힘을 쓰시는게 아이러니하네요.
사람 살리려고 의사하는거면 진짜 어렵게 수술 하는 일 맡아서 하려고 할테고 응급실 의사하고 싶어 할테죠 근데 현실은 정반대죠
진짜 모르는 겁니까 모르는 척 하는 겁니까?
유능한 의사분들 없다고 했습니까?
돌팔이도 있다고 했죠
돌팔이면서 돈과 신분까지 보장 받는게 의사입니까? 책임지지 않을 수 있는 힘이 의사에게 꼭 필요한 거예요?
세상이 그나마 돌아가는 건 유능하고 소신있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인데요
이런분들 덕에 의료시스템이 발전하는거지
돌팔이 의사는 없어도 됩니다
돌팔이 방지를 위해서 의사 증원과 경쟁이 필요하다는건데 이걸 왜 이해 못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마지막에 하시는 말씀이 결국은 돈돈돈이네요 ㅎㅎ 남의 보험료 그런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의사분들은 의사 증원만 막으면 앞으로도 돈 잘 벌거고 수익 줄어들 일 없습니다
의료는 굉장히 자본집약적이고 노동집약적인 분야입니다.
돈이 없이 어떻게 치료가 진행되나요?
특히 그 필수의료라고 불리는 쪽은 대부분진료가 보험진료이고 국가 보험제정에서 수익을 받아 쓰는데 보험재정 파탄나는거에 더 민감할수 밖에요.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쫓는게 잘못이 아니라면서요.
그럼 자본주의 사회에서 힘든일 시키면 돈을 더 줘야 하는게 맞는거죠.
당직서고 사람살리려고 밤새고 수술방에서 피칠갑하면서 몇시간씩 고생해서 받는 돈이랑 편하게 쌍꺼플 한줄 그려주고 레이저 지져주고 받는돈이랑 같은데요?
심지어 그 사람 살리려고 발버둥치며 몸 갈아 넣고 받는 돈은 원가의 60%라고 정부도 인정했고 그거 말고 나머지 적자나는 부분은 비보험 진료로 장사해서 벌던가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네요.
이게 정상입니까?
그래서 그 해결책이라는게 원가 60%보전해주는 보험수가 올리는게 아니라 사람 주구장창 뽑아대다 보면 비보험 진료 경쟁으로 싸질거고 그러다보면 언젠간 그 원가 60%정도 되는 필수의료보다 적게 벌테니 그땐 사람들이 필수의료도 할거다 그때까지 계속 의사만 뽑으면서 기다립시다 가 맞는 말인가요?
죽어라 중환보고 고생하는 의사들 참의사입니다 박수 짝짝짝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말만하고, 정작 이사람들이 이런 부분에 제도상 문제가 있어서 고쳐야 합니다 말하니까 어휴 의레기들 의마스 의주빈같은 욕하고 돌던지는게 맞는건가요? ㅎㅎ
그리고 의사 경쟁은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님이 말하는것 처럼 돌팔이들 능력없으면 도태되서 망하고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치자면 증원한 의사들이 돈벌려고 의사하는건데 그들중 누가 그 환자 살리는 필수의료 하려고 남나요? 다들 밖으로 나와서 님이 말하시는 그 돌팔이질 하러 나오죠.
그거 다 망할때까지 주구장창 의사만 뽑아대면 정리됩니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지금처럼 필수의료쪽 대우는 여전히 개차반인데 그냥 의사만 주구장창 뽑는다고 다 해결이 될건지를요.
긴 말해야 소용없어 보여요
딱 한번만 더 같은 말 되풀이 해봅니다
그냥 경쟁사회를 받아들이시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단언컨대 그럴수록 치졸한 수법으로 돈 버는 의사만 늘어갈겁니다
존경받아 마땅한 의사분들에게 편승하는 돌팔이를 감싸는 주장이라는 걸 전혀 눈치채지 못하시는건지 일부러 그러시는건지 저도 모르겠네요
경쟁을 피하지마시고 당당하게 부당한 것들을 요구하셔야죠
이래서 저래서 어떠어떠하니 의사 수는 늘리면 안 된다 이건 우린 경쟁하면 안된다 그런 주장이나 다름없어요
이걸 어떤 시민이 받아들입니까?
경쟁부터 하시면서 부당한 걸 고쳐나가야죠
지금 돈벌이에 문제 있으니 경쟁 안해 이게 맞습니까?
일의 경위를 너무 모르시는 거 아닙니까?
애시당초 경쟁못하게 당연지정제로 묶어놔놓고 무슨 경쟁을 피해요
정부가 막아둔건데
그거나 풀고 경쟁하라하세요
의료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그저 경쟁경쟁
차라리 당연지정제 풀고 다같이 자율경쟁하게 해놓고 증원하자고 하세요
그럼 이해나하지
선생님이 정하면 그게 순리입니까
정정당당하게 경쟁을 하시면서 풀어달라고 하세요
그게 맞지 않습니까 제도 때문에 경쟁하면 내 돈줄 줄어드니까 안 돼 나가서 이렇게 당당하게 주장하실 수 있으면 인정입니다만
이렇게 댓글로밖에 못하고 계신 이유가 솔직히 선생님도 아시지 않습니까?
의료시스템이고 뭐고 oecd 국가중에 최하위 의사 수인데
이 자랑스러운 꼴등마저도 지키고 싶어하는거 이기심아닌가요? 솔직해지세요 ㅎㅎ
그 적은 의사수로도 심지어 다수가 필수의료에 종사하지도 않는데 그 의사수 많은 소칭 의료선진국들 보다 우리나라가 뒤지는 분야들이 있긴 한가요?
그렇다면 의사수를 늘리는게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는것과 연관이 있나요?
그게 아니라면 진짜 의사놈들 돈 많이 버는게 눈꼴시려워 멋버겠어서 의사수 늘리자는 주장이라는거 밖에 안되지 않나요? ㅎㅎㅎ
우리나라는 행위별수가제입니다 그게 뭔진 아시겠죠?
이 제도 하에서 의사는 진료횟수가 많을수록 돈을 많이법니다
OECD기준 타국평균대비 2.5배이상의 의료이용횟수가 문제같지 않나요?
그럼 의사의 연봉을 줄이려면 의사수를 늘리는것 보다 국민의 의료이용 횟수의 제한이 더 필요해 보이진 않나요? ㅎㅎㅎ
의사 공부 하신거 대단하신 줄 압니다만 경제나 사회과학 기초 이론 공부도 해보시면 생각이 좀 넓어지실 거 같습니다
인구수 대비 의사수는 아주 기초적인 상식이에요
이걸 왜 거부하려는거예요? 뭐가 두려우셔서요?
돈이라고 하시더니 이제는 또 모르는 척 하시나요?
얼굴이 도대체 몇개이신겁니까? ㅎㅎ
비보험시장은 이미 무한경쟁으로 넘어간지오래고 심지어 님이 말하는 그 훌륭한 의사라는 집단도 병원에 눈치 안보려고 비보험진료 비보험 시술 끼워팔기 하신지 오래입니다
인구수대비 의사수라는거 하나에만 꼽혀서 다른수치가 의미하는걸 깡그리 무시하고 우기는 분과 저 사이에 누가 사회경제적인 부분에서 더 넓게보는지 조금만 생각해도 알수 있지 않나요?
두려운거요?
의사수 지금의 세배를 뽑아도 지금 시장에 나와있는 의사들은 문제될게 없어요
그냥 나오는 애들끼리나 박터지지
이번에 증원 사태때 대부분의사들은 자기할일하면서 돈잘벌고 전공의 의대생들만 드러누운거 보면 모르시겠어요?
하긴 그걸 이햐할정도셨으면 이런 댓글도 안남기시겠죠
그만합시다
저도 이렇게 까지 이해못하시는분 붙잡고 계속 이야기하기 지치네요
그리고 혹시나 오해하실까 한줄 더 붙이면 제가 머리가나빠 그쪽말을 이해못한걸로 할게요
제가 잘못알았어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근데 기초를 벗어나는 말은 그냥 아무런 토대가 없는 주장이에요
네 그럼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양심적인 선생님께서 승리하신걸로 인정하겠습니다 끝까지 양심 화이팅입니다
연봉 1억 이하도 있고,
신용등급 300이하도 있어요.
일요일마다 세미나 가서 공부하고, 뭐 하나 하려면 밤에 다른 병원 가서 돈내고 배우고 . . .
면허 따고 땡 그런건 아닙니다. 이 직업만큼 평생 공부해야 하는 직업도 흔치 않습니다. (안하고도 사는 분들도 있음)
아마도 가십거리가 되기 좋은게 고소득 의사이니 그게 퍼져서 그렇기도 하고, 실제 잘 버는 사람도 많은것도 사실이니. 평균도 높은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이 세계에서도 하위 30%는 엄연히 존재합니다.
그냥 조금이라도 힘든 일은 안 하려는거죠...
요즘은 원래 부잣집에서 의사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대충 벌고 노는 의사분들도 있으신 줄 압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당연히 있으신 줄 알고요.
근데 지금 현실이 그냥 환자를 돈으로만 보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서 이슈가 되는건데 너무 이걸 인정하지 않으시려는 건 아니신지요
의사만큼 평생 배워야 하고, 힘들고 고되고, 실수해선 안되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구요.
안배워도 되고, 실수 해도 되고, 힘들지 않으면서, 1억 이상 버는 직업이 세상에 있을까요?
아니면 의사는 그래도 되는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배우려는 의사가 좀 있으니 좋게 봐달라는 걸로 들릴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실력 : 우리나라에서 의사 하려면 최상위권 대학에 갈 만큼 공부를 잘 해야 되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운좋게 의대진학했다가 못따라가서 자퇴하는 경우도 있어요. 어중이 떠중이가 하는 것 보다는 대체적으로 실력이 좋죠. 그리고 의대 나온다고 다 자격을 얻는 것도 아니고, 시험을 통과해서 의사 면허를 따야되고, 수련의 과정 등의 실습, 실무경험을 거쳐서 30대 후반은 되어야 나옵니다. 다른 나라들에 비하면 우리나라에서 실력 없다고 하는 사람조차 상위 클래스라고 보면 돼요.
서비스 : 실력과 서비스 마인드는 별개이므로 이건 상황에 따라 불만족일 수 있습니다.
천룡인 : (글쓴이님의 메인 주장)이건 꼭 고쳐져야 되죠. 성범죄나 기타 범죄 등이 있으면 바로 영구 박탈 해야 된다고 봅니다. 하다못해 의료사고 기록이라도 열람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신해철씨를 사망하게 만들었던 그 의사도 딴데 병원차려서 또 비슷한 의료 사고로 사람 죽게 만들고, 또 이름 바꿔서 의사 잘 하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의사 진료 정확도가 몇퍼센트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도 믿기지 않는데 20퍼센트대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공부 잘하고 의대간다고 실력까지 보장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시험은 시험이지 실전과 일치하진 않습니다
운전 면허 딴다고 누구나 카레이서가 될 수도 없고 간호사도 대학나오고 실습하고 자격증까지 있지만 실력이 찬차만별입니다
의사니까 상위클래스요? 대체적으로 실력이 좋은지도 의문입니다
개인사라서 자세히 밝히긴 어렵지만 여태까지 살면서 딱 한번 몸이 안 좋아서 병원을 여기저기 다녔는데 대략 열 군데 중에 진단을 정확히 하는 곳이 딱 한 군데였습니다
저말고도 병이 생기면 보통 환자들은 서너군데 진료받아서 본인 스스로 선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절대 의사는 책임져주지 않아요
책임은 낮고 수익은 보장되고 이런 시스템은 자본주의와 정말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아버지 장애인 만들고 조롱해서 주먹 맞은 의사는 법이 환자를 지켜줬습니까? 하나 사건 대면서 전체인것처럼 말씀하시는게 맞습니까? 너무 상식이하 같아요
참 대한민국은 좋은 것 같습니다
17억을 인정못하면 누구 잘못이라는겁니까? 법원 잘못이라는겁니까?
의사가 잘못해도 배상하는 것 때문에 여럿 더죽겠다고요? ㅋㅋㅋㅋ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그렇게치면 노가다 판에서 몇명 죽은 것 때문에 배상해줬다가 회사 날아가고 일하는 사람 어려워진다고 떼쓰는 것도 납득이 되시겠네요?
자본주의에서 책임이 없어지면 어떤 사회가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판사가 아니라서 잘은 모릅니다만
의사는 잘못이 없다는 전제 하에 주장하시는 거 같은데요 의사는 신이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의사도 실수하고 잘못하면 책임지는게 올바른 사회죠
하시는 말씀 보면 그냥 골이 아픕니다 ㅎㅎ
일단 그 허다하다는 경우 10개만 가져와보세요 그럼 제가 제대로 보고 허다하게 판사 잘못으로 의사가 억울하게 손해보고 사는 나는 나라라고 인정하고 살겠습니다
그리고 기사 찾아보시면 의사면허 취소되면 이제 다시받는것도 거의 안된다고 해서,
성범죄를 저질러도 사람을 몇차례 골로 보내도 멀쩡하다, 경쟁이 없다 <- 여기서부터는 다 틀린말 같기는 해요
죄 지은 자의 면허 취소는 인정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바지가랑이 끌어내린다고 모두가 평등해지는 건 아니니까요.
억지세요
자본주의라면 당연히 누구든 경쟁을 바탕에 두고 직업에 임해야 합니다
님말대로라면 건강보험제도 폐지 주장하시는건데 ㄷㄷㄷ
우리나라 의료시스템 붕괴시키자는 얘기시네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소득이 보장되는데 감히 자본주의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가볍게 말씀드려보자면 사회주의적 성격인데도 우리나라 의사들은 돈을 세계에서 손꼽히게 잘 버는군요 정말 기가막힌데요?
사회주의라고하면 돈 못 벌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현실은 웬만한 선진국 의사보다 돈 잘벌면서 한국의 사회주의적인 요소 때문에 이정도인거고 더 벌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 이런 얘기도 될 수 있을까요?
이국종 교수님이랑 초짜 돌팔이 의사랑 수술 한 건에 받는 돈이 같다니..
거기부터 출발해야거든요
우리니라만큼 개원의 경쟁 치열한 나라 없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