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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통상협의의 진척 상황을 청취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구 부총리를 비롯한 협상단을 격려하는 한편 “어려운 협의인 것은 알지만 우리 국민 5200만명의 대표로 그 자리에 가 있는 만큼 당당한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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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국익 최우선 원칙 아래, 우리가 감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한-미 간 상호호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패키지를 마련해 미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