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 하자고 했으니까 수해복구에 전념을 다한 모습을 보여서 였습니다.
홍보 그런거 모르겠고.. 수해복구로 미루자고 했으니까 수해복구에 집중하지 뭐.
이거 보고 아 이사람 됐구나. 이 사람 의리 있네. 라고 느끼고 지지하게 됐습니다.
제가 진짜 수해복구에 진심이구나 느낀건 밥먹는 사진이었는데 진짜 맛없게 먹더라구요.
근데 다들 아시겠지만 겁나 힘들게 뭐하고 나면 밥맛 없어지죠.
그래서 아 진짜 힘들었나보네 싶었습니다.
같이 간 의원들도 뭐 딱히 이름 안밝히고 그냥 묵묵히 하고 간 것 같아서 아 정청래 지지할란다 결정했습니다.
당원이 주인인 당, 국민이 주인인 진짜 대한민국으로 하루 빨리 갔음 좋겠네요.
결론적으론 요란하게 선거운동 안하고 수해복구에 전념한 것이 여러 장점으로 돌아온거같아요
무엇보다 당대포는 조급해하지 않고 당원들을 믿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