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문재인 정부를 윤석열이처럼 까대는군요.
노동정책에 대해서 문재인 정부에서 뒤죽박죽 만들었다고 하면서 인사들이 기업에 돈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할거면 당시 야당의 겐세이도 언급을 해야죠.
무슨 문재인한테 뺨 맞은 사람처럼 저러고 다니니 정내미가 떨어지는 인사입니다.
여기저기 문재인 정부를 윤석열이처럼 까대는군요.
노동정책에 대해서 문재인 정부에서 뒤죽박죽 만들었다고 하면서 인사들이 기업에 돈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할거면 당시 야당의 겐세이도 언급을 해야죠.
무슨 문재인한테 뺨 맞은 사람처럼 저러고 다니니 정내미가 떨어지는 인사입니다.
김대중은 노무현이고, 노무현은 문재인이였으며, 문재인은 이재명입니다! 진짜 민주당원은 거짓과 이간질에 흔들리지 않고 이어왔습니다.
괜히 했다가는 밟혀요
오히려 문재인 옹호하고 있다고 비판받는데
이게 문재인 비판한다고 밟히는 모습인가요?
근거가 있나요?
문재인 인사에 비판은 있을 수 있지만..
불편한 "진실"이라 할만한 근거가 있는 건가요?
없다면 불편한 "진실"이라며 동조할 수는 없는 거 아닌가요?
눙력있고 아는거 많은데 꼰대짓과 같은 편과 타협이 안되니 주변에서 능력은 인정하지만 곁에 안두죠
윤석열 정부를 만든 책임중 일부는
문재인 정부에 있습니다.
사법마피아나 금융마피아들을
제대로 청산하지 못해 만들어진
암덩어리가 윤석열 정부니까요.
무조건 감싸기 보다는
못한 부분은 확실히 들어내야
고칠수 있죠.
이재명 정부의 아쉬운 부분을 말하면 내부 총질 하지 말자 하면서 지난 정부에 까는덴 너그러워지는지...
이재명 정부의 지켜주듯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도 맥락이 아닌 경우엔 굳이 할 필요는 없는거죠
2020년 총선 공천 물먹은 앙금이 보통이 아닌 듯 해요.
중대재해법이 정부 발의 법안인가요? 국회 발의 법안인가요?
다시 읽어보고 공감 드립니다~ ^^ㄱ
다소 아쉬운면이 있긴 하죠.
문재인대통령을 존경하긴 하지만 주어진 권력을 좀 더 강하게 활용한다거나.
주변의 참모들을 제대로 발탁한다거나 하는면에서 조금 아쉬웠던건 사실입니다.
그러니 그사람 말들은 신뢰가 떨어져 그사람 나오는 곳에서는 우선 철수합니다.
그때아마 최욱이 얘기다듣고 수정해주니 아그런가요? 이러고 있습니다. 그때 너무 실망했습니다.
박찬대는 신입니까 명찬연대 이낙연의 명재승 김보미 뭍었는데 언제까지 쉴드칠려고하시나요
하지만 못한건 못했다 할수 있다 봅니다. 대표적인건 윤석렬 검찰총장 임명, 그리고 추윤갈등에서 윤의 손을 들어준거 등등...
주변 사람 관리 잘했으면 주변인들 수박 낙인 찍혔겠어요?
현재 문재인 청와대 출신 대부분이 수박질하고 있지요.
지금 님처럼 결과론만 말하는 건 참 쉽습니다. 그래서 박진영, 이동형, 목아돼새ㄲ 같은 사람들 정말 싫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로나 대책 하나만으로도 문통 임기때는 그런가보다하는데 퇴임후 행보는 싫어하는 편입니다.
조용히 잊혀지고 싶다는 말을 지키시길 바랄뿐이에요.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행보가 결정날텐데 문통이 이상한 메세지 안내길 바랄뿐이죠.
공수처 만들며 누더기 되었다고 욕먹었지만 그게 없었으면 지금 상황도 안왔겠죠 물론 윤석열을 만든책임이 있다고 하지만 역설적으로 윤을 겪어서 지금 일들이 가능한게 아닐까요
모든 일은 양 단이 있습니다 지금 하는 일들도 그럴거구요
무조건 우리편 비판하면 저질되는건가요?
잘못이라기 보다는 실책이 있었다고 봅니다 의도하지 않은 실책라고 봐야죠 지나고 보니 그것이 잘못된 정책이였다는 것이 들어난다면
우리는 그걸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을 바로 인식해야 그 실책에서 배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님이나 정부 관료들이 일부러 그런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 하려고 했으나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정책적 실책이 있었을 뿐입니다
우리는 문재인 정부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실책한 정책에 대해서 인정하고 이재명 정부에서는 같은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다 우쭈쭈 하기만 하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보는 사람이 판단할 문제죠.
선출 나가면 당원들이 판단해 줄거구요
그냥 저는 쓴 소리 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댓글 달았습니다
물에 빠진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완벽한 정부는 없고 지난 후에 평가하면 비판할거리는 넘쳐나죠. 윤부랄정부때도 문재인 탓하더니 이재명정부에서도 여전히 문재인탓은 끝나질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