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만 보면 복합가스발전(CCGT)이 지난 5년 내내 ESS(4 시간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저렴했습니다.
격차는 빠르게 줄었지만 2025년에도 ESS 단가는 가스 대비 약 +40 $/MWh 수준으로 여전히 높습니다.
ESS 가격 하락세(연 –17 % 수준) 속도가 가스발전 연료비 상승(+7 % 안팎)보다 훨씬 가파르므로, 2030년 전후엔 교차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ESS(4 h) 는 지속 방전 시간이 짧아 ‘기저전력’을 그대로 대체하기 어렵고, 8 h 이상 장주기 저장은 아직 훨씬 비쌉니다.
수치 근거(비보조·신규 설비 LCOE/LCOS, Lazard 기준)
연도 ESS (4 h) $/MWh 가스 CCGT $/MWh 출처
2021 257 45–74 (평균 ≈ 59.5)
2022 230 (보간치) 65 (보간치) (2022년 보고서 부재)
2023 200 39–101 (평균 ≈ 70)
2024 170 45–108 (평균 ≈ 76.5)
2025 115 48–109 (평균 ≈ 78.5)
> 2022 값은 2021–2023 평균으로 근사. Lazard는 2022년 LCOS/LCOE 개정판을 내지 않았음.
해석
1. ESS 비용 추세
배터리 모듈 가격 하락·IRA 세액공제 등으로 ’21 → ’25 –55 %.
EV 수요 둔화·공급 과잉으로 2024–25년에 추가 급락.
2. 가스발전 비용 추세
CAPEX는 정체, 연료비가 좌우.
2022년 천연가스 가격 급등 후 다소 안정됐지만, 평균 단가는 소폭 상승세.
3. 기저전력 관점
CCGT는 연속가동 70 ~ 90 % CF 기준이므로 실질 ‘기저’ 제공 가능.
4 h ESS는 피크 저감·단기 조정용. 기저 커버에는 8–12 h 이상(현재 200 $+/MWh) 필요.
탄소가격이 60 $/tCO₂ 이상이면, 가스발전 총비용이 90 $+/MWh로 뛰어 교차시점이 앞당겨짐.
요약하면 현재까지는 가스발전이 더 싸지만, 배터리 가격이 이 속도로 떨어지고 장주기 기술이 상용화되면 10년 안에 단가가 역전될 가능성이 큽니다.
ess가 답이죠
추세보면 단가역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내용 봐도 잘 모르겠어서요..
태양광 수익에서 보전 하기 때문에 ESS가 경쟁력이 있죠
그래서 요즘은 태양광 + ESS(4+)가 대세입니다.
특히 ess는 CCGT하고 비교할게 아니라
Gas Peaking하고 비교 해야죠
이미 ess 보다 한 30% 높습니다. 특히 간혈적으로 작동할수록 Gas Peaking의 운용비용이 높아져서
ess가 앞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베터리라서 딸깍 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