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해서 감탄에 감동에...but, 문현식이라는 시인이 쓰셨다네요. 허공에 떠버린 내 감동은 어찌하오리까? ㅠ (그런데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에 맞춘 막줄의 띄어쓰기는 여전히 감탄스럽습니다) 보고 싶 은 할 머 니 (저도 그립네요. 할머니, 어머니...)
그게 아니라 첫 랜덤한 두자리를 먼저 눌러야 키패드가 작동하는 것 일겁니다.
랜덤숫자2->4자리비번->샵이나 별표=7자리
"하지만 할머니도
급하실땐 ㅁㅁㅁㅁㅁㅁㅁ"
"할머니~ 우리 다시 만나면 꼭 손 잡고 내내 같이 수다 떨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