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의사회와 강원도한의사회는 경상 환자 8주 치료 제한을 철회하지 않으면 한의사 면허 반납과 한의대 폐지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박성우 서울시한의사회장과 오명균 강원도한의사회장은 이날 삭발까지 했다.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0556
서울시한의사회와 강원도한의사회는 경상 환자 8주 치료 제한을 철회하지 않으면 한의사 면허 반납과 한의대 폐지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박성우 서울시한의사회장과 오명균 강원도한의사회장은 이날 삭발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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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을 경험 해보니 이제 못해먹겠다 소리 하는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6660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64333CLIEN
스스로 면허까지 반납한다니 아주 훌륭한 결정이라 적극 지지 합니다.
박주민의원이 뿌린 씨앗 이것도 박주민 의원이 알아서 협치해야 할듯
전 진짜 멀쩡했는데
인사 접수 해주더니 병원에 꼭 가라 그래서
'뭐 나쁜건 아니니까' 하고 집근처 교통사고 병원 검색 했더니 한병병원이 나오길래 갔었습니다.
코스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몇일 이상 입원하면 뭐가 어쩌구 저쩌구 몇주까지 통원 치료 가능하고
보험사에 어떻게 청구 되고 일자 주차수에 따라 어쩌구....
중요한건 이상이 없어도 제가 아프다고 말만하면 드러누울수 있다는거.....
를 처음 알게 되었었습니다.
물론 전 첫 진료 받고 병원에 있을 이유도 또 가야 할 이유도 없어서 안 가긴 했지만요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사고 냈을때 상대방 병원비가 800만원이나 나왔구나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사고 나고 멀쩡히 걸어나와서 저랑 담배 피면서 이야기 하던 부부가 800만원 병원비라니 이해를 못했었는데 말이죠
일부는 그러하지 않겠지만.
본인들만 손해 아닌가요?
의료취약 지역 근무 조건 공공의대 신설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한방병원에 나이롱환자들이 얼마나 있는지 전수 조사해 보겠다고 하면 바로 접을 겁니다.
보험사와 은행만 이득이고 결국 운전자들 모두가 손해보는 구조에요.
그런데 의대는 증원을 주장하시고요
자동차 보험이 생명을 연장해주고 있었는데..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살거면, 의사는 까도 차라리 현대의학 약이 독성이 어쩌고 현대의학이 나쁘고 어쩌고 그런 이야기나 하지 말면서 그랬으면 앞뒤가 다르지 않겠다 싶은데 어쩌겠습니까 현대의학 뛰어넘을 수 있으면 수 경,수십 경원짜리 시장인데요 뒤에서 음침하게 욕이나 하고 있을 입장인가요
그리고 과포화라...한의학의 독자적인 영역이 따로 있나요? 스스로 우리 포화된 거 같아 힘드렁~아닌가요? 그리고 포화된게 아니고 현대의학 앞에서 좁아짐,한계,경쟁의 어려움을 느끼니 그러고 있는거 아닐까요?